어떤 분들께서 A형과 B형의 가격차이가 2배라고 하시던데 2배정도는 아니고 30~40%정도로 알고 있습니다.(대당 290~380억) F-35C형과 비교하면 (80~90억 정도)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도 않고요
전투력은 논쟁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F-35B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전투기의 본 사용목적이 지상타격이 아닌 공중전투인 만큼 F-35B의 1000lb급 폭탄사용 제한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SDB를 도입하는 만큼, 화력의 지속성 문제나 벙커버스터 탑재에 관한 부분에서도 단점이 사라지고요.
오히려 이번에 F-35C가 날개이탈 문제로 초음속 비행시간 제한을 받으면서 F-35B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F-35B 운용대수가 더 많기 때문에 운용유지비도 더 낮아질 가능성이 있고요.
개인적으로 클리앙에서 왜 이렇게 F-35B를 무시하는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폭격은 15K로도 차고 넘칠걸요...?
경항모에 몇대 싣지도 못하는데... 뭔가 제한되는데.... 좋진 않죠..
지상 작전 화력 지원은 F-15K와 F-16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텔스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화력의 제한은 어느정도 감안 가능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B형의 마땅한 대안도 없습니다. 해리어나 라팔이나 F/A 18 E/F형을 도입할 수도 없고 수호이 계열은 더더욱 안되고, C형은 B형이랑 거기서 거기고...
한반도지역만 한정 한다면야 말씀대로 F-15 F-16 심지어 아파치도 화력지원 가능하겠습니다만...
이쯤되면 정말 항모가 필요한가... 이런 근본적인 의문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한반도지역이 아니면 대함미사일이면 충분하니 더더욱 F-35B가 C형한테 가졌던 무장탑재력의 제한이 없어집니다.
미해군 정규항모 10척이상... 50기상의 f35c를 운용한다면 500기이상..
영국+이탈리아+한국+일본 항모 해봤자. 2+1+1+2 6척인데요.. ㄷㄷㄷ
24*2+20+20+40.. 해도. 몇기 안되는데요;;
아메리카급.. 와스급에 탑재한다고 해도.. 절대 수량 자체가.. 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
미항모에 슈퍼호넷을 계속쓴다면 모를까. .ㄷㄷㄷ
당장 미 해군에서 주문한 C형이 247기, 해병대에서 주문한 B형이 353기입니다. 정확한 자료 찾아보고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쟤 때문에 F-35 전체가 나락 갈 뻔 했죠.
그렇게 이야기하기에는 B형이 가장 먼저 초기작전능력을 취득해서요...
걍 공군,해군,해병대 모두에서 동시에 작전기를 원해서 그럼 통합형으로 만들면 좀 개발비 저렴하지 않을까? 해서 나온걸로 압니다.
B형이 잡아먹은 예산과 시간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애초에 F-35B에 맞는 엔진을 먼저 만들고 그걸 간략화해서 다른 버전용 엔진을 만든거라........
F-35B가 먼저 작전능력을 획득한건 그다지 이상한게 아니죠.
전투행동 반경 F-16보다 길고 무기는 SDB 탑재하면 극복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성능은 오히려 C형이 떨어지는 상황이고요
애초에 F-35 개발 목적이 미들급 대체니 미들급 기체로 비교했습니다.
기체 자체는 나쁘진 않습니다. 당연하게도 역대 VTOL기 중에서는 최고의 성능이죠.
다만, 그 기체를 운용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으로 우리 해군이 달성할 수 있는 효과가...?? 아니 애시당초 경항모로서 우리 해군이 달성할 수 있는 효과 에서 의문시 되는거구요.
그래서 보통 STO나 스키점프대를 사용하죠.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작전 반격이 작고 비행 지속시간이 짧으니 멀리 안나가고 빨리 돌아와서 재급유, 재무장하니 재출격에 걸리는 시간이 짧은거죠..
소티 생성량을 정확하게 비교하자면 같은 작전반경을 가지는 STOL기 하고 비교해야 할 듯 합니다.
할거면 그냥 드골급에 라팔 올리는게 나을지도요.
조기경보기 없이.. f35b 만으로 한계도 명확하고요.
라팔아
팔렸니
아니요
라팔은 끝내 살아남는거 보면...
역시 과제는 공동과제보다 나홀로 과제가 낫다는걸.. ㄷㄷㄷㄷㄷㄷ
팔리고 있어서 ㄷㄷㄷㄷ
저도 동감합니다. 좋은 건 아는데, 좋은거랑 우리나라 상황에 맞는 거랑은 다를 수 있죠.
경항모는 그걸 가지고 어디 쓸데나 있을까 싶었는데,
나오는 얘기 종합해보니 초수평선 작전을 하려면 항모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나긴 하더군요.
그리고 무장능력이나 작전반경이 떨어진다해도 f-35b의 스텔스 전자전 및 네트워크 능력으로 취할 수 이득이 굉장히 크다 하고요.
일반적으로 항모에 기대하는 기대치에 경항모는 턱없이 부족하니 비판도 많은 것 같고
그럼에도 해군이 경항모를 굳이 도입하려는 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명백하다는데 그 이유가 있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cec 이 쪽은 아직 우리가 비비기도 힘든 영역으로 보이고요.
그에 반해 많이 부족하더라도 수평선 너머의 대상을 감시 추적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또 굉장히 큰 차이 같아서
이 쪽 저 쪽 다 어느정도 수긍은 가는 편이라 저는 그냥 지켜보는 입장입니다.
VTOL기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는 영 미는 프삼오가 딱인데 우리는 굳이 VTOL기가 필요한가 싶어요 전. 경항모고 마찬가지고요. 전 경항모 제작 유지비용으로 현무 종류별로 낭낭하게 채운 아스널쉽이랑 이지스 , 대잠전력만 강화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차라리 프삼오A를 더사고 호넷을 조금 사거나 아예 길게보고 크픅스 바리에이션으로 함재기형 만드는게...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이셨던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님 의견입니다.
아직 내용을 보진 못했지만 썸넬대로 합동화력함이 별로라면 비대칭 전력인 SLBM 런쳐가 탑재된 잠수함을 늘리는게 날거같아요
착함의 난이도나 캐터펄트 운용능력 등등을 감안한다면 CATOBAR방식이 아닌 STOVL방식을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수직이착륙이 죽어도 꼭 필요한가?] →F-35B
[수직이착륙은 포기해도 되는데 캐터펄트 달린 항공모함에서 운용하는가?]→F-35C
[기타]→F-35A
가격 C형이랑 별 차이 없고, 기능은 더 많고, 성능은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씀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먼저, 작전반경이 좁으니까 빨리 귀환합니다.
그리고, 이륙때 캐터필터를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 갑판에 올린 후 출격할때까지 걸리는 절차와 시간이 간소합니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C형 기체를 B형과 같은 작전반경으로 제한해서 테스트를 해봐야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성이 없죠.
경항모에 F-35B를 올린건 수긍하고 자시고가 없습니다. 서방권에서 사출기 없는 항모에서 쓸 수 있는 물건이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문제는 왜 항모를 만들려고 한다는거냐? 그거가지고 뭐하게? 이죠.
경항모니 중형항모니 F-35B니 라팔이니 호넷이니 하는 것들은 사실 부차적인 것들입니다.
>The F-35 Joint Program Office has classified the issues for the "B" and "C" models as separate category 1 deficiencies,
>For example, an F-35C can only fly at Mach 1.3 in afterburner for 50 cumulative seconds,
>The F-35B can fly for 80 cumulative seconds at Mach 1.2 or 40 seconds at Mach 1.3 without risking damage.
But for both the C and B models, flying at Mach 1.3 over the specified time limits poses the risk of inducing structural damage to the aircraft’s horizontal stabilizer.
https://www.defensenews.com/air/2019/06/12/supersonic-speeds-could-cause-big-problems-for-the-f-35s-stealth-coating/
수직이작륙을 위한 공기흡입구일까요?
저 부분이 리프트팬이라고 엔진과 기어박스로 직결된 팬을 돌려 추가 추진력을 발생시키는 장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