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거 씁니다. 보관도 간편하고요, 적절한 온도에서 자르고 손대지 않으면 서로 들러붙지도 않아요...
발터PPK1026
IP 1.♡.151.27
06-06
2021-06-06 18: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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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님 붙던데요..
에일리언
IP 92.♡.186.246
06-06
2021-06-06 18: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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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PPK1026님 아마 좀 따뜻했을 겁니다. 저온에서 천천히 눌러 자르면 괜찮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Kaffeebonbon
IP 121.♡.219.214
06-06
2021-06-06 15: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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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님 불렛프루프커피 마실 때 버터보다 코코넛오일쓰는게 편하고 좋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nuss
IP 175.♡.15.58
06-06
2021-06-06 15: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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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손은 물론 담아두는 용기까지 번들번들했는데 한번 해봐야겠어요.
존마이레논
IP 59.♡.51.63
06-06
2021-06-06 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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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좋은 아이디어예요.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이건뭥미
IP 220.♡.171.239
06-06
2021-06-06 17: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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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리는 두께가 좀 애매하네요. 토스트에 올려먹으려면 보통 2mm 정도 두께로 잘라야 하는데 저렇게 잘라놓으면 다시 2mm로 자르기는 불가능하고 녹여서 써야 하는데 그렇게는 잘 안쓰고 하니 요즘은 그냥 얇게 자르고 칼은 키친타올로 쓱쓱 닦아서 보관합니다. 물로 닦으려면 귀찮고 기름기가 배여서 그냥 키친타올로 닦고 말죠. 슬라이스 치즈처럼 슬라이스 버터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Moderate
IP 114.♡.217.123
06-06
2021-06-06 18: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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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뭥미님
전 종이 한쪽만 벗겨서 발라 먹긴 하네요
애플농장주
IP 59.♡.183.3
06-06
2021-06-06 17:50:17
·
버터 그냥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는데 냉동실에 넣어둬야 하는 건가요?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Moderate
IP 114.♡.217.123
06-06
2021-06-06 1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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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염버터 요렇게 소분해 놓슴니다.
bugil
IP 210.♡.143.1
06-06
2021-06-06 18: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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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no3no3
IP 58.♡.84.137
06-06
2021-06-06 18: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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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하려면 종이도ㅈ사야하는
아라이니
IP 211.♡.138.199
06-06
2021-06-06 18:38:38
·
좋은방법이네요 :)
kalook
IP 121.♡.212.46
06-06
2021-06-06 18: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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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정말 좋네요. 버터 너무 얼리지 않은상태에서 해야지 안그러면 종이 뚫고 들어갈거같지만 ㅋㅋ;
lucialucialucia
IP 183.♡.236.60
06-06
2021-06-06 18: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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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로 버터 소분하다 손가락 날릴 뻔ㅠ 종이호일 사용하면 미끄럽지도 않고 좋겠네요 꿀팁 감사
THXulTra
IP 121.♡.126.39
06-06
2021-06-06 18: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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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잌도 저렇게 소분해서 보관합니다.
1010텐텐
IP 112.♡.218.114
06-08
2021-06-08 07: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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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XulTra님 치즈 케이크에도 응용 가능하군요. 저도 해봐야겠어요ㅎ
granta
IP 120.♡.125.10
06-06
2021-06-06 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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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스프레드가 개꿀입니다
groovecrow
IP 39.♡.186.166
06-06
2021-06-06 19: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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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칼로 썰어서 냉동보관합니다 (...)
감자팡
IP 39.♡.152.205
06-06
2021-06-06 19: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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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idea!
ppw306
IP 112.♡.102.134
06-06
2021-06-06 19: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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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잘라 쓰면 될 것 같은데...굳이 같은 비율로 잘라놓을 이유를 모르겠네요. ㅠㅠ
포션된건 쓰레기 문제도 있고해서 ㅎㅎ
물론 자주 쓰시는 분은 소분이 가격적으로 맞는거 같아요
저는 혼자 써서 이게 낫더라구요
젤왼쪽 파란색
근데 계란후라이에 버터라니 너무 고급집니다. ㄷㄷㄷ
그뒤로 버터를 안꺼냈......(?)
저는 버터자르는 철사? 로 4등분하고서 하나씩 작은 비닐에 담은 다음, 그 상태로 또 4등분하는데 소개해주신 영상도 좋은 방법같아요.
칼이 날카로우면 그냥 종이를 잘라 버릴꺼 같기는 하네요
그래서 양쪽으로 하나씩 쓰는거 같아요
쌍둥이칼 별다섯
요즘은 그냥 얇게 자르고 칼은 키친타올로 쓱쓱 닦아서 보관합니다. 물로 닦으려면 귀찮고 기름기가 배여서 그냥 키친타올로 닦고 말죠.
슬라이스 치즈처럼 슬라이스 버터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전 종이 한쪽만 벗겨서 발라 먹긴 하네요
버터 너무 얼리지 않은상태에서 해야지 안그러면 종이 뚫고 들어갈거같지만 ㅋㅋ;
종이호일 사용하면 미끄럽지도 않고 좋겠네요 꿀팁 감사
포장재를 소비하지 않는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