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24957812232807&id=100041557801357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24960878899167&id=100041557801357 진석사는 반드시 답을 하셔야 겠습니다.
장경국교수의 당시 페북을 보면 부총장이 추천했다고 합니다.
영어로써있으니 헷갈리긴 하네요
표창장의혹이 제기되기도 전에 어떻게 알고 동양대에서는 관련 회의를 했을까요????
진씨는 뭐 거론하기도 싫고.
인간의 가장 추악한 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멀리하고 당장의 이익 때문에 그리고 관종이 되고 싶어서...
자기말이 펙트라고 이야기하는 정신 이상자도 있으니...
위의 사진은 정말 거북합니다. 얼굴만 봐도 소화도 안되고...
1 정경심 교수 표창장 분실, 재발급을 의뢰
2 동양대 직원이 재발급을 파일을 만드는 방식으로 재발급
3 동양대 직원이 최성해에게 이사실을 알림
4 최성해가 국민의 힘, 그리고 윤석열 검사들과 조작 공모 -> 정경심교수 표창장 위조로 날조.
여기서 핵심 인물 : 동양대 전산직원, 최성해, 윤석열 측근 검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