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안쓰는 아스트라제네카 짬처리한다는 얘기 들었는데
그거 백만개 받고 나라에서 제일 높은 랜드마크 빌딩에다가 일본 고맙다고 조아리는 내용을 전광판에 올려놨다더군요
한참 예전에 올라온 내용을 합성한 주작글인가 싶었는데 연합뉴스 기사로도 올라온 내용이더라고요
짬처리용 백신 백만개 받고 총리가 감사 메세지 트윗에 올리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관심생겨서 검색을 더 해보니
백신을 받아와야 하는데 중국이 방해를 했었다는 카더라도 있고 감염자 발생 수는 일일 539명으로 한국과 거의 비슷해졌네요
혐한은 세대교체가 되면서 옅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국가의 주축은 기존세대죠.
이미 그때도 혐한 친일..인거죠
가이드 이야기로는 삼성 문제도 있었다는데
한국에서 했던 양아치짓을 했다고만 알고 있는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아 그런가요.? 내부고발이 누구에겐 알권리고 좋긴한데 폭스콘 입장에선 배신자 생각했겠네요.
종북좌빨이요? 친일수구겠죠
임시정부 시절에 도와준게 많은데 그거 얼마나 됐냐고 배반 때리는게 싫다는게 이유인데, 솔직히 혐한 변명거리에 불과하죠. 그때 가장 만만한게 한국이었으니까요.
대만의 혐한은 인지부조화입니다
우리보다 먼저 배신한 일본은 물고 빨면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32042CLIEN
알바써서 라이벌회사 욕하다 걸려서 벌금물었을걸ㅇᆢㄷ
당시 중국의 압박으로 대만과의 단교는 거스를 수 없는 세계 흐름이였는데 ,대만 입장에서는 한 국가라도 더 국교를 유지하는게 중요해서 수시로 점검하던 차 ,우리나라(한국전쟁 때 지원까지 해준 남한)는 절대 그럴리 없다고 대만을 달래 놓고는 바로 단교했다는데 그게 대만이 무척 낙심한 이유라는군요.(다른 나라는 미리 고지를 하고 시간적 여유를 갖고 단교 절차를 밟고 ,최대한 유감을 표하며 단교 진행했다더나 뭐라나,,,)더군다나 결정적으로 중국의 요구로 명동에 있는 대만 대사관 자리에 중국대사관을 짓게해서 대만은 엄청 분통이 터졌다고 하더군요.@젠틀레빗님
그럼 궁금한게..현재 다른 나라에 있는 중국대사관도 예전 대만대사관 자리인가요?^^;
겨우 우리나라와의 단교가 "굉장히 끝이 안 좋게" 라면 일본에서는 우리나라보다 20년 전에 거지ㅅㄲ 끌려나가듯이 추방당했는데 왜 물고 빨고 할까요? 대만이 저러는건 결국 피해의식에 우리나라가 잘 나가니 배가 아파서 그러는겁니다.
무슨 부채감 이야기 하시는지 이해가 불가능 하고 반한감정을 이해해야 한다는것도 이해 불가능하네요.
국제관계는 무슨 정의나 그런걸로 유지되는게 아니라 명분과 국익으로만 유지됩니다.
그것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의 CIRRUS 님이 쓰신 댓글을 보면 오히려 님의 주장이 거짓이네요.
"당시 굉장이 끝이 않좋게 단교했습니다. 단교 발표하는 날 아침까지 대만에겐 그럴일 없다고 안심시키면서 단교했다더군요."
거짓 > [중국과의 수교가 정식으로 맺어지기 일주일 전인 1992년 8월 15일. 결국 한국 외무부는 중화민국 대사를 소환해 비공식적으로 중국과의 수교, 중화민국과의 단교 계획을 밝힌다. 첸푸(錢復) 외교부장은 주한 대사관으로부터 한중수교 합의를 통보받은 후 8월 19일 입법원 대표들을 외교부로 불러 한국이 중국과 수교하고 대만과 단교한다는 사실을 통지하고 이에 동요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하지만 입법원 의원들은 외교부장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이를 즉각 언론에 누설하였고, 대만 내 여론은 격분했다. ]
말씀하신 내용과 다른것 같습니다. 위 끄보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생각됩니다.
이미지로 박제합니다
대만과 단교한지 30년이 넘었으니 그 때 기억이 희미해서 그렇지 당시엔 역사시간에도 국공합작이라든가 장개석을 영웅시화해서 많이 가르쳤고 반공교육에 대만역사를 빼놓지 않고 가르쳤습니다. 대만하면 반공과 싸우는 형제국가로 매번 방송과 매체에서 다뤘고 역대 독재정부도 대만과의 교류를 통해 반공연대를 과시하는데 활발했어요. 제 기억에 대만 단교는 그만큼 우리 국민들도 예측 못한일이었습니다.
타인의 주장을 오류라고 지적하는 대신 거짓이라고 지적하는 것을 보면 남의 주장을 대하는 님의 마음가짐을 알만합니다. 전형적인 분노에 압도당한 수사법이죠.
단교전까지만에도 양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가까왔는데 지금 아만큼 소원해졌는데 그걸 대만사람 탄만하면 우리의 도덕적 우위가 드러나나요? 대만에서 혐한이 팽배해진 이유를 생각해보자는데 대만사람은 태생이 배은망덕해서 일본만 좋아하고 한국은 싫어한다.. 이런 생각도 우습고요. 대만이 한국을 싫어하는 혐한 분위기가 일본처럼 인종적 차별적 혐한도 아니고요, 그렇게 대만을 미워해서 얻는것도 아무것도 없는 감정의 배설일뿐입니다.
우리나라는 2명.
한 장관이 총대메고 국회의원과 장관은 AZ로 먼저 맞혀달라고 했다가 70대 이상 고령 접종도 몇 달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국민들한테 욕 먹고 있습니다.
승인 자체는 모더나랑 같이 났다고 하더군요. 근데, 저기도 아재백신 불신감이 커서(ㄱㄹㄱ들이랑 일부?정치인들 하는짓이 여기나 저기나 대동소이라…) 일본 국내는 아재백신 접종계획이 없다더라구요.
우리가 100만개 줬는데 아무표시 없다가 일본에게만 저랬다면 웃긴나라가 맞습니다만
무상으로 주는 나라 있으면 고맙죠.
남는 것이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죠. 버리지 않고 주면 감사하죠.
더구나 대만은 일본에 대한 적대감이 애초에 거의 없는 국가입니다. 우호적인 나라가 백신도 무상으로 주면 감사표시야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도 미국이 얀센 100만개 준거 고마운뎅...
그리고 건물에 그정도 띄워주는걸 가지고 조아린다고 표현하는건 전혀 맞지 않은것 같습니다.
우리도 미국에서 백신 받았다고 국뽕렉카들이 난리인데..
그리고 대만이 혐한이라는 건 좀..
가보면 길거리에 일본음악은 듣기도 힘들고 한국노래만 난리고 드라마도 공중파에 한국 드라마가 도배되는게 현실인데요..
중국이든 대만이든 그런 소리하면 공자는 노나라 사람이라고 얘기하면 다 깨갱합니다.
대만에 11년차 거주 중 입니다.
혐한이라.. 신기하네요. 저 같은 오징어도 클럽가면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대환영받고, 지금도 환영받고 사는데요.
그리고 대만에 哈韓族 이 얼마나 많은데요.
드라마도 일본꺼는 듣보잡이고요. 노래도 한국노래가 나와요. 라디오에서, 일본 노래는 나오지도 않고.
과거 환빠들이실제로 했던 주장입니다.
저는 그냥 그런 일도 있었다...정도로만 말씀드립니다.
저의 불확실한 기억에 의하면 당시에 그런 이야기를 제법 가십성으로 하곤 했습니다.
동이 관련이라든지 식인 관련이라든지 이런게 오래 된 이야기다 라는 말입니다.
그냥 그때는 연구나 학문이 좀 덜 되었거나 그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 못해서 그런 소리가
나왔다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런소리 가져다가 퍼트렸다는 사람들도 제정신은 아니지 않나 여깁니다 그냥.
미국군인과 추신수가 맞은 얀센
짬처리 아님
문대통령. 영/프/독 총리가 맞은 AZ
짬처리
??????
일본 재해때 우리나라 도움 쌩깐거 욕 많이 먹잖아요
우호든 적대든 도움 받았음 감사표시가 당연하죠
정상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제공하는게 잘못된건가요?그냥 사용못하고 폐기해야 할까요?
100만회분이 얼마인지 계산은 해보셨나요? 금액도 중요하지만
돈만준다고 백신을 구할수 있는것도 아니고...아무리 대만 일본이 싫어도 이걸까는 사람이 있다니...
고마운건 고마운거지
아뭏든 그냥 다 못마땅한가봐요
그 사람들에게 굳이 반일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랑 경험과 입장도 다르고요.
너네 왜 반일 안 하냐 물어보는 건 역사적 배경을 모르고 하는 소리죠.
일본이니까 고맙다는 소리 하는 게 이상하다는 게 논지 같은데... 일본을 빼고 보면 자연스러운 일 맞죠?
게다가 대만은 일본과 깊이 연관되어 있고 감정도 나쁘지 않습니다.
뭐가 이상한 걸까요.
혐한은 경제 추월로 한국이 만만하지 않게 된데 따른 방어 기제고, 90년대 뒷통수 운운하는 건 일본의 손절이 더 빨랐다는 걸로 설득력 없습니다.
그리고 혐한이 일반적인가 또한 일본 사람들 온도도 막상 언론과는 다르기에, 대만에서 또한 일반화 불가한 부분입니다.
도와준다는데 당근 감사표시정도는 해야 맞죠.
이해합니다.
자국에서 쓸 방도가 없는 유통기한 다되어가는 백신을 그렇게라도 폐기하지 않는 방법을 찾았다는 측면에선 좋은 일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저런 액션은 저도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외교의 문제라면 정부 차원에서 고맙다고할 일이지 큰 전광판에 저런식으로 할 일인가 싶거든요.
대만입장에서는 일본이 고마울수도 있을 겁니다.
어쨌든 외교로 대만과의 관계도 잘 풀어가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논리로 가면 결국 되돌아옵니다.
하지만 대만인구 2300만인데 우리나라면 체감 미국 얀센 두배를 준건데 (2차 접종이 필요하긴 하지만) 고맙다고 하는게 무슨 나쁜일인가요?
어떤 정치적인 이유를 다 떠나서 전지구적인 위기 상황에서 남는 백신을 백신 부족한 나라에 주고 받은데 뭐가 나쁘고 뭐가 비꼴일인가요?
모든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면
내 의견이 문제가 아닌지
한번 생각만이라도 해보세요
조금만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면 까는것도 참
어쩌다가 NHK뉴스 보는데, 요즘은 아주 대만이 우리 일본한테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너무 감사하다고 하는 대만 여대생 인터뷰랑 빌딩 영상 등 무한 리플레이중) 그 뉴스만 미치게 나와요.
대만이야 백신 들여준거 고마운거 고맙다고 하는데 정상이라고 보고요, 일본도 순수한 의도로 백신을 다른 나라에 나누어 주었다면야 무턱대고 욕할 일만은 아니죠.
근데 일본은 지들 나라 백신접종 상황이랑 코로나 상황이 폭발 직전인데 올림픽 문제까지 겹쳐서 내우외환인 상황을 대만 뉴스로 국민들 눈가리기 하려고 하는 불순한 의도가 너무 뻔히 보여서 어처구니 없는거죠.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제일 화나는 포인트는 "대만이 우리 일본의 동일본대진재 때 많이 도왔기 때문에 우리도 돕는거다" 라는 워딩이 일본 뉴스에서 반복되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지진 때 엄청 도와준거 개무시한 일본이 저래도 되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우리 입장에서 대만에 대해서는 곁에 가까이 둘 정도는 아니고.. 거리를 두고 적절하게 협력할 것만 협력하면 됩니다.
구지 저희와 관련 없는 그 나라 소식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도 미국이 보내준 얀센 예약해서 고마운데
중국 방해로 백신 수입길이 막힌 대만 입장에서 인구 5%에 해당하는 100만회 AZ는 가뭄에 단비죠.
인가요?
이런 편협한 시각이 국제적으로 일본을 유치한 국가로 만들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똑같이 행동할 필요가 있을까 의문이 드네요.
우리는 우리 식대로 교류하고 협력해서 신뢰를 쌓아가면 된다고 봅니다.
댓글이 달려서 올라온 것이고, 댓글을 달리게 만든 건 글쓴이의 능력이죠.
글쓴이가 혐대인듯...
별게 다 네요
어디서 웃음 포인트를 찾아야될지 잘..ㅡ
2차대전 전후처리를 논의하던 '카이로 회담' 에서의 장제스의 '한국(조선) 독립' 을 강력 주장해 준 것을 생각하면, 대만 국민들이 '자기들이 독립시켜준 한국의 배신'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듯 해요.
물론, 우리로서야 세계정치의 현실을 외면할 수는 없는 일이긴 했지만 말이죠.
그냥 까고 싶으니 깔 뿐...
논리도 뭣도 없다보니 결국 억지밖에 안남게되는 참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이 글은 삭제 후 런에 한표 던집니다.
여러국가가 똑같이 줘 놓고 대만 러브 일본만 표시한 것도 아니고,
일본만 준 상태라서..
우리나라 감각으로 좀 이상하긴 하지만 대만에서는 일반적인 문화일 수도 있잖아요.
줬으면 고마움을 표시해야죠. 웃길 정도까지는 아닌 듯 합니다.
에휴
이런 게 보기 안좋네요
어차피 우리랑 상관 없는 일이고 지들이 서로 러브러브 하겠다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될일이라고 생각되네요.
조롱 혐오 등등
웃겨여
대만이 중국의 견제로 백신을 쉽게 못 구한다는 소문도
들어서 알고있구요(글 쓰자마자 댓글로도 달았었습니다)
원래는 다른 내용의 글을 쓰려고 했었으니까요
전광판에 대만 ❤ 일본 이렇게 메세지를 띄워올렸었어요 랜드마크 건물에다가요. 저는 그게 쉽게 이해할만한 일도 아니었고 과하고 우스꽝스러운 면이 있었다는 겁니다. 대만과 일본의 식민지배관계가 특이한건 저도 알고있죠. 옛날에도 관련 글을 쓰기도 했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스쳐지나가는 뉴스를 보면서 과하고 우스꽝스럽게 느꼈었던겁니다.
대다수가 공감하지 않는 내용이란건 알아요
근데 일부러 악플로 고생좀 해보라는 의미로 추천을 박아서
공감게로 끌어올리고 속풀이하듯이 댓글을 달고있어요
공감게 보니까 저 말고도 다른 분 욕 먹여보려고 끌어올린
글들이 있더라고요 공감댓글은 하나도 없는데 공감수만
일정수 맞춰서 띄워가지고 댓글유도하는. 정용진에 대한 비판인데 이혼까지 넣었다가 비판받는 글이었죠.
백신을 거절해라 이런 메세지가 아닌데
본문내용을 읽지는 않고 제목이랑 댓글 분위기만 보고
다들 댓글을 다세요
전광판을 과하게 다는게 웃기다는건데
혐오 비하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비하
온갖걸 다 끌어다 속풀이하듯이 댓글들이 다신다구요
아무튼 대다수가 공감하지 않을 내용이라는거는
받아들이고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일본이 안쓰는 아스트라제네카 짬처리한다는 얘기 들었는데
"그거 백만개 받고 나라에서 제일 높은 랜드마크 빌딩에다가 일본 고맙다고 조아리는 내용을 전광판에 올려놨다더군요"
한참 예전에 올라온 내용을 합성한 주작글인가 싶었는데 연합뉴스 기사로도 올라온 내용이더라고요
짬처리용 백신 백만개 받고 총리가 감사 메세지 트윗에 올리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관심생겨서 검색을 더 해보니
백신을 받아와야 하는데 중국이 방해를 했었다는 카더라도 있고 감염자 발생 수는 일일 539명으로 한국과 거의 비슷해졌네요.
그 부분만 언급해서 그런게 아니라 앞뒤 내용을 보고 지적하는 겁니다. 글쓴이 님은 이 글의 본질이 저 부분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다른 분들이 보기엔 전체적인 맥락이 문제라는 거에요. 내용이 맨처음 들어오는데 그거 안 읽고 댓글 다는 사람이 있을까요. 유튜브도 아니고.
이 시국에 백신을 준답니다. 안그래도 없는데, 돈이 있어도 못사는데 말이죠.
미국-->한국 (짬처리 X)
일본-->대만 (짬처리 O)
이런 논리인데. 좀 안 부끄럽습니까?
머리란 것이 있으면 생각을 좀 해 보시고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으시면 이해를 하지 마시고 그냥 가던 길 가십시오.
짬처리든 뭐든 도와주는데 고마운건 고마운거죠 이런 시선이 너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