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원정도박 사건의 용의자들은 안지만, 임창용, 윤성환, 오승환이였고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도화선 중 하나였죠.
그때 처벌은 어설펐고 그 결과...
안지만 2017년 불법 도박장 개설 연루 혐의로 유죄
임창용 2021년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윤성환 2021년 승부조작 및 불법도박 혐의로 구속
아직까진 오승환만 도박 사건 이후로 잠잠하네요.
그 당시 전부 선수자격 박탈했으면 최소한 승부조작 사건은 또 일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ps. 윤성환은 아직 혐의가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경찰에서 제기한 혐의에 의하면 먼저 승부조작을 제안하기까지 했고, 계약 연장에 실패하자 구단에 무상 활동까지 제안했다는 겁니다.
야구 승부 조작 역사에선 최악의 사례가 될 수도 있겠네요.
지 금 가입하면
만 원 상당의 포인트 지급...
검찰 주장 : 도박장 개설 자금을 주고 이익금을 돌려받았다.
안지만 주장 : 도박장 자금이 아니고 그냥 빌려주었고 돌려 받은거다.
결과 : 안지만은 검찰의 주장과 증거를 파기하지 못했죠. 그래서 최종 판결은 유죄고요.
ㄴ ㄴ ㄴ 트리오… 결국은… 사필귀정이군요.
뭐 사실 원정도박이 제명돼야 할만큼 큰 잘못이라고 생각ㄷㅚ지도 않ㄱ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