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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이날 방송사 인터뷰에서
"조국 사태 문제는 이미 정쟁의 수단이 됐는데, 거기에 제가 깊이 관여하고 싶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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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재명 지사 측은 조국 사태에 대해서는 끝까지 입을 다물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캠프 관계자는 “조국 사태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것이 전략적으로 이득이라는 판단 아니겠나. 이른바 전략적 침묵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송영길 대표에 동조해 조국 전 장관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취할 경우 다가오는 경선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밖에 없고, 거꾸로 조국 전 장관에 대해 경쟁자들처럼 동정론을 펼 경우 중도층이 떨어져나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침묵이 곧 금’이라는 입장을 취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 나는 이게 이 사람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분은 보고싶은것만 보나봅니다.
이재명 도지사가 검찰에 대해서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요?
그참 이상하네요.
구글에서 이재명 검찰 검색을 해보세요.
경선이 먼저지 대선이 먼저가 아니에요.
근데 님은 속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누구를 지지합니까?
그리고 이재명지사가 어떻게 해야 님은 지지할건가요?
속을 보여주세요.
전혀 속을 보이지 않고 글을 올리는게 이재명지사가 이렇게 하는것과 뭐가 다른지요.
명쾌한 답입니다.
본질적으로 같은 부류죠.
포장을 누가 잘 하느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이미지 메이킹도 결국엔 누가 에이전시한테 돈을 많이 지불하는가의 문제겠지요.
초선5적은 상황판단 못하고 제 잘나서 뺏지달았다고 생각하는 그냥 쩌리고,
금가는 안촬스와 같은 부류지만, 적의 심장에서 스파이짓과 통수때리기로 더 악질적인 부류이며,
이xx 는 그냥 자기 본능과 생존에 충실한 부류라고 봅니다.
인간 군상들 대다수가 이 범주에 속하며, 우리가 기대하는 노무현, 조국, 문재인 급의 인물은 정치사에서 역사를 뒤져봐도 몇 안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평범한 시민들 중에 많죠.
정치에 발 담그지 않으면 하던일 하면서 평화롭게 살수 있는데 똥통에 빠지는 순간, 기득권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면 가차없이 난도질 당하죠. 그냥 적당히 공생하며 자기 이익도 챙기고 남 뒤도 봐주고... 이게 한국사회의 수준이자 현 주소일 겁니다.
백원우, 유시민 정도 되야 기득권과 비벼보고 우리가 생각하는 의리 좀 지키실 분들이죠
그럼 누구를 지지하세요?
그것은 님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닌것을 가지고 이렇게 하는건 문제가 많죠.
저도 이낙연씨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국무총리시절, 당대표시절 진정 국민을 위해서 어떤 일을 했는지 기억이 없는데 지금 노동자가 뭐 어쩌니 저쩌니 하는 형태를 보면 정말 이사람이 지금까지 노동자를 한번이라도 생각을 한 적이 있었나? 다시 기억을 살려 보지만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정치적으로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게 아닌가요?
국무총리시절 노동자의 손을 한번이라도 잡은 적이 있거나 노동자에 대한 보호책을 말한적이 있는 기사가 있음 링크주셔요. 저가 모르는 기사가 있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제 조국 전 장관은 사법부에서 결정할 문제이고 이에 지지자들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구조를 하는게 맞는 이치이죠.
대선을 1년 이내 남았는데 조국을 위해서 국짐당에게 넘기려고요?
중도층이 없음 그 어떤 정당 단독적으로 승산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리가 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재명도지사가 그런 자리도 아니고 대권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불필요하게 나설 이유가 뭐가 있는지 보통 사람이라면 이게 정석이죠.
그럼 님은 이재명지사가 뭐라고 했음 좋겠습니까?
저는 그 어떤 정당도 그 어떤 정치인도 무조건 지지하지 않습니다.
중도층으로서 송영실 대표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대응을 했다고 봅니다.
중도층이 저가 듣고 더민주가 이제 내가 원하는 정치를 하려나 봅니다. 라고 느겼습니다.
정당은 당연 당원들 의견을 들어야 맞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당원들 의견을 듣는건 정당으로서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정당이 있는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유리한 쪽을 찾아 가는게 정석 아닌가요?
순수한 초등학생에게 물어보세요.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말입니다.
또한 조국 전 장관을 위해 꼭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조국 전 장관이 정말 공직자로서 문제가 없었다고 봅니까?
송영길 당대표가 말한것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할 수 없는것 아닌가요?
잘못한 부분은 인정을 하고 다툴건 법정에서 다퉈야 맞지 않나요?
이미 사법부에 넘어 갔는데 정치인이 왈가왈부 한다고 사법부가 아 그러냐고 그냥 사건을 중단을 할까요?
이건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요?
아무리 문더러진 사법부라 하더라도 일단 법치국가로서 존중을 하고 결과에 대해서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해야지 ..
입법부를 부정하면 박근혜 탄핵 또한 부정을 하는 것입니다.
님이 보는 입장과 저가 보는 입장이 다른 것이겠지요.
다만 사실과 다르다면 법원에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네. 보는 입장이 다른거죠.
조국과 정경심을 그렇게나 털었데 나온게 "꼴랑" 표창장이죠.
저는 이재명에 대해 처음에는 반대였고 지금은 지켜보자는 입장인데, 이재명 지지자들이 조국을 무슨 범죄자 인듯 취급하는건 좀 웃기네요.
범죄자로 취급을 하는게 아니고요.
그 표창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싸우는데 더 합리적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이야 어떻게 해도 지지를 받겠지만
다른 중도층이나 보수를 지향하는 지지층 그리고 더민주 지지층 중에도 문제가 있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타협이 아니라 잘못은 잘못을 했다고 인정을 하는게 맞지 않나요?
그게 바로 중도층 입장에서 딴나라당과 다를지 않는 내로남불을 한다는 것입니다.
내편이 지지를 한다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건 문제가 많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뭘 보고 표창장건이 잘못이라고 확증하시는 지요? 잘못하지 않은것이면요? 내편이 지지한다고의 문제가 아니고 잘못한게 없으면요? 그래도 인정해야 할까요?
사실 표창장가지고 여기까지 온것만 해도 검찰의 수치죠. 한글로 표창장을 만들어요? 웃기지도 않는..
그건 이미 사법부에 넘어가 재판을 받고 있고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게 더 상식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꾸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요?
왜 이재명도지사가 조국에 대해서 이렇쿵 저렇쿵 말을 해야합니까?
그래서 이재명 지지자들 일부가 뭐라고 하는 것이고요.
그러니 조국과 연과을 시킬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조국 전 장관이 정말 공직자로서 문제가 없었다고 봅니까?", "잘못한 부분은 인정을 하고 다툴건 법정에서 다퉈야 맞지 않나요?", "그 표창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싸우는데 더 합리적이라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재명이 선을 긋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네요. (최근 괜찮은 인물 또는 기업을 들여온것 같은데 덕분에 대외대응이 좋아졌죠.)
다만 조국이 잘못한걸로 확정하고 작성하셔서 문의드린거죠.
어떤 정치인들은 이번 책 출간에 대해 조국 전 장관을 위로하는 언급을 해도 겉과 속이 다른 인간 쓰레기 취급하면서
조국 사건에 대해 말 한마디 하지 않는게.. 영리하다는 소리까지 듣네요.
조국 전장관님이 이 광경을 본다면 무슨 생각을 하실까 궁금합니다.
조국 전 장관이 순리인가요?
많은 국민들의 정서가 님과 다르다는 의미지 않나요?
만약 이재명 도지사가 만능 꼴지라면 어떻게 했을까요?
사이다 발언을 하지 않았을까요?
이재명지사가 조국장관에 대해서 아무런 말이 없었나요?
미리 말씀을 드리지만 ...
이재명지사가 본인이 재판을 받을때 조국 전 장관 관련해서 검찰에 대해서 뭐라고 했는지 검색을 해보세요.
가뜩이나 과격 페미와의 단절을 못해 2030 남성 지지율이 급락한 상황에서 영리하게 대처하는겁니다.
그에 반해 이낙연은 작년 초 대권주자 1위이던 시절 조국에 마음의 빚 없다는 얘기를 했지만 여러 똥볼로 민주당 지지층에서 지지율이 급락하니 입장을 바꾼거죠
이낙연은 중도보다는 당 지지층으로부터 지지율 회복이 먼저니까여
개인적으로는 당연히 속시원히 말해줬으면 하지만,
이 시점에 논란거리 만들어서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에 유리할 게 뭔가 싶습니다.
사이다 맞나요?
그리고 득이된다고 판단하면 약간의 무리가 있어도 밀어부칩니다.
이것이 사이다처럼 느껴질수도 있지만, 무섭기도 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질 싸움에 목숨걸고 사이다 발언을 해야할까요?
질 싸움에 목숨걸고 싸우는 사람이 무능한 것입니다.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고 행하는게 얼마나 무능한지 아세요?
지금 조국 전장관에 대해서 문재인대통령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하는 정치인들이 정의로 이렇게 한다고 보세요?
솔직하게 말합시다.
전 국민은 무시하고 표심을 위한 정치라고 보는데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재명이 이해타산이 엄청 빠르다는것입니다.속도가 요점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성공해서 살아서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이 우수한 능력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반대로 무섭게도 느껴지는 거구요.
민생 우선을 말했으면 민생 얘기를 중심에 놓고 정치를 하는 게 맞지
말만 민생 운운하고 정작 싸움은 조국 사태와 같은 소모적인 논란거리만 가지고 하는 건
언행 불일치한 행태입니다.
서민들 삶은 너무 힘듭니다. 서민들의 삶을 어떻게 나아지게 만들 것이냐.. 항상 이 문제가 중심에 있어야 합니다.
조국 사태를 끄집어내는 건 서민 경제 이슈를 시야에서 지워버리는 일밖에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