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당근 현금거래 거래 돈 모자르는 에피소드 보고
생각나서 적어요.
전에 노트북 거래하다가 그런경우 몇번 있었어요
수법은..
봉투에 담아서 주며 물건 확인하고
돈확인할틈없이 빨리 가요.
차를 타고 가던지..
그래서 봉투 확인하면 돈이 비어요
1만원 ~10만원
전화로 얘기하면 자기는 은행 atm기 뽑아 은행봉투에 넣었다
못믿겠으면 경찰에 신고해서 은행 cctv 같이 확인 하자.
맨트도 비슷해요
봉투도 은행봉투에.. 이러면 답 없어요.
제가 현장에서 확인 못한걸 증명할 방법이 없어요
계획적으로 딱 줄돈만 인출하고 봉투에 넣는걸
cctv에는 있으니까요.
절대 참고 자료지만 증빙 부분이 그사람에게는 하나
있는 샘이죠.
한 1만원 한번 1만원 한번 10만원 한번 정도 당하니 현장에서 바로 확인 하지 않는 저의 죄더라고요.
이후 무조건 현금 받으면 바로 가지 못하게 하고
앞에서 확인합니다.
그러니까 1만원 덜 주는거 두어번 확인하고
물어보니 능청스럽게 어 이상하다 맞게 넣었는데
그러면서 돈을 주더라고요.
요즘은 99% 온라인이체지만 조심하세요.
현금수령후 현장확인 안하면 빠꾸 없습니다.
그런놈들은 작정하고 사기 치려는거죠
걸리면? 어? 이상하다 제대로 넣었는데 ㅇㅈㄹ 하겠죠
파는 입장일땐 밝은데 들어가서 확인시켜드리고 돈주시면 그냥 주머니에 쑥.....
수많은 중고거래하면서 확인해보라는 사람이 100에 5명도 안되는거 같네요..
보통 저런 장난짓하는넘들이 재판매가 잘되는 핸드폰,노트북등을 매입하는 넘들이 저런짓거리를 많이 합니다.
매입만 5껀이 되어도 껀당 1~2만원 으로 5만원~10만원 남는 장사니까요.
개인적으로 필요에의해 구입하는 사람은 아예 대놓고 현장 네고 하죠.
입금이면 입금 내역 확인하고 판매 금액이랑 일치하면 물건 건냅니다. 안 그럼 사기 당하기 쉬워서요.
꼭 서로 확인 하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젤 좋은건 요즘 세상에 현금 안하고 이체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