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상훈 프로파일러죠.
현장도 가보지않고, 한쪽의 말만 듣고는 "이건 사건이다"라고 해었었죠.
초기에 이 배상훈의 말을 인용해서 한쪽으만 몰아가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한 영상에서는 친구측의 입장문 발표에서 표까지 그려서 알려준 조사 받은 날짜와 횟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참고인 조사 1회만 받은거다 (사실 참고인 조사 3회(최근에 1회더 해서 4회) , 최면수사 2회, 프로파일러면담 1회였죠) 라면서
친구측이 경찰조사에 협조를 안하고 있다거나, 경찰이 조사를 안하고 있다는 식으로도 이야기를 했었지요.
그리고는 지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강사건과 관련된 영상은 전부 삭제를 한 상태죠.
나무위키에 따르면 현직에 있을때 그의 프로파일링은 한건도 정식으로 채용된적이 없다고 나와 있네요.
반면 오늘 그알에 나온 다른 전문가들의 말은


그래서 조사 함부로 받으면 골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