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이 층고가 낮고 어두운게 아쉽디만 층고만 높으면 활용성도 좋고 1층의 높은 천정 덕에 집이 넓고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을 줘서 좋습니다. 물론 현실은 창문 물맺힘, 작은 창문 덕에 환기도 잘 안되고 에어컨이 낮게 달려있어 냉방도 별로인 곳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요. ㅠㅠ
딱 이런 느낌으로 활용되면 개인 공간과 분리해서 쓸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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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길동
IP 121.♡.103.209
05-29
2021-05-29 1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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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복층을 매우 선호하는 편입니다. 침실공간과 생활공간을 분리해서 게을러지지 않은 효과가 확실히 있었어요. 원룸에서 침대가 보이면 그냥 누워서 생활하는 습관을 복층으로 극복한..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LILAC_
IP 223.♡.86.87
05-29
2021-05-29 12: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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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취하면서 복층 오피스텔에 거주중입니다. 1년 살고 다시 계약 연장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복층이 훨씬 좋았습니다. 2층은 걸어다닐정도의 층고는 안나옵니다. 그래서 2층에는 퀸사이즈 매트리스만 두고 잠만 자고, 또 조그마한 옷장?이 있는데 거기엔 주로 계절용품 넣어둡니다. 침대가 일단 2층에 있으니 1층이 많이 여유롭습니다. 1층에는 오로지 티비 소파 작은 테이블 하나만 있어서 훨씬 넓고 쾌적합니다. 다만 확실히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 추운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복층 오피스텔이 대부분 그렇게 크진 않아서 여름에는 에어컨 하루종일 틀어도 전기세 걱정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층고가 높아서 답답함이 없어서 좋습니다. 복층 오피스텔이 관리비도 많이 나가고 월세 비싸지만 막상 살아보니깐 충분히 값어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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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즈가 있으니까요
찾는 사람이 없으면 결국 없어지는데,
안 없어지면 이유가 있는 거라고 봐야죠
한겨울 난방비와 한여름 냉방비 펑펑 쓰는 플렉스를 누려야죠 ㅎ
살아본 사람은 별로라고 안고르죠. ㅋㅋㅋㅋ
원룸 두층을 튼 느낌
대한 로망이 있읍니다
근데 살고 난 이후에는 다시 안가죠 ㅋㅋ
복층 윗층은 사우나죠...ㅋㅋㅋㅋ
저길 올라가는게 근데 이상하게 귀찮습니다.
1층의 거실에서 비비적 대다가 거실소파에서 자게되는일이 굉장히 잦고요. 저 위에 만든공간이 서재든, 침실이든 잘 안쓰게됩니다.
오피스텔 분양 다녀보면 복층이 먼저 매진됩니다.
공간 활용하려고 벙커침대나 2층침대같은 개념으로 접근하면 될거같아요.
복층을 2층이라고 생각하시면 말씀대로 불편하죠
그래서 짓죠. 일단 물량이 적어요
물론 현실은 창문 물맺힘, 작은 창문 덕에 환기도 잘 안되고 에어컨이 낮게 달려있어 냉방도 별로인 곳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요. ㅠㅠ
딱 이런 느낌으로 활용되면 개인 공간과 분리해서 쓸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침실공간과 생활공간을 분리해서 게을러지지
않은 효과가 확실히 있었어요. 원룸에서 침대가 보이면 그냥 누워서 생활하는 습관을 복층으로 극복한.. ㅎㅎ
1년 살고 다시 계약 연장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복층이 훨씬 좋았습니다.
2층은 걸어다닐정도의 층고는 안나옵니다.
그래서 2층에는 퀸사이즈 매트리스만 두고 잠만 자고,
또 조그마한 옷장?이 있는데 거기엔 주로 계절용품 넣어둡니다.
침대가 일단 2층에 있으니 1층이 많이 여유롭습니다.
1층에는 오로지 티비 소파 작은 테이블 하나만 있어서
훨씬 넓고 쾌적합니다.
다만 확실히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 추운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복층 오피스텔이 대부분 그렇게 크진 않아서
여름에는 에어컨 하루종일 틀어도 전기세 걱정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층고가 높아서 답답함이 없어서 좋습니다.
복층 오피스텔이 관리비도 많이 나가고 월세 비싸지만
막상 살아보니깐 충분히 값어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