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심리가 일어서 그런가 주변에 관심 없던 사람까지 다 잔여백신 예약하느라 광클 중입니다. 심지어 고혈압 당뇨로 절대 백신 안맞으신다던 어머니께서도 아버지 맞으시고 아무렇지 않으신거 보시더니 맞으시겠다고 하시네요 이제 백신 접종을 선호하는 분위기로 바뀌는군요. 백신 접종률 올라가서 전파율이 줄어들면 좋겠습니다.
조선일보 ㅂㄷㅂㄷ 속내가 뻔히 보이지만,, 부모님 맞으신게 영향이 없지 않은거 같아 씁슬하군요
어떤 심리를 이용하더라도 백신 접종률 좀 올라가면 좋겠어요
저도 취소 백신으로 버려진다는 말 듣고 초기에 뛰어가서 접종하고 왔습니다.
누군가 맞았다고 하니까 왜 조급해 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