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부터 많이 이주했고 일제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이주당한 사람들이나 만주에사 활동한 독립운동가들도 있으니 해방당시엔 우리 동포란 인식이 강했다고 합니다. 거의 한세기가 지나면서 2대 3대 째가 되면서 서로 잊어버린거죠. 우리민족이였던것도 자신의 뿌리가 어디인지도, 우리가 왜 그들을 동포라 상각했는지도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조선족 꼭 중국에 있는 한민족뿐만아니라 해외의 한민족을 대한민국이 포용하려는 정책은 해외에서의 대한민국의 영향력을 확대하기위한 포석이죠.
물론 꼭 그들이 한국의 외교적 영향력을 상승시키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가능성이 있는 옵션중의 하나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죠.
중국내에서 한국으로 취업을 오려고 할 때 조선족이라는 거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차이가 있고 중국내에서도 알고 있죠. 이런 것에서도 영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건 대한민국이 잘 살고 잘 나갈 때 의미가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요.
저에게도 국내 조선족의 이미지는 좋지는 않아요. 하지만 정치적으로 해외 거주 한인들을 포용하려는 정책은 외교적 영향력 확대에서 꽤 가성비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쁜 사례의 사회적 비용은 국민들 전체가 지불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정부한정으로는 큰 비용 안들이고 장기적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옵션이겠죠.
혐오와 갈등을 조장하려는 의도가 느껴지네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조선족 꼭 중국에 있는 한민족뿐만아니라 해외의 한민족을 대한민국이 포용하려는 정책은 해외에서의 대한민국의 영향력을 확대하기위한 포석이죠.
물론 꼭 그들이 한국의 외교적 영향력을 상승시키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가능성이 있는 옵션중의 하나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죠.
중국내에서 한국으로 취업을 오려고 할 때 조선족이라는 거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차이가 있고 중국내에서도 알고 있죠. 이런 것에서도 영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건 대한민국이 잘 살고 잘 나갈 때 의미가 있는 것이기는 하지만요.
저에게도 국내 조선족의 이미지는 좋지는 않아요. 하지만 정치적으로 해외 거주 한인들을 포용하려는 정책은 외교적 영향력 확대에서 꽤 가성비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쁜 사례의 사회적 비용은 국민들 전체가 지불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정부한정으로는 큰 비용 안들이고 장기적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옵션이겠죠.
조선족은 아닙니다.
조선족이란 중국의 49개 소수민족의 하나로 중국국적을 가진 한국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조선족은 반드시 국적이 중국인입니다.
중국을 구성하는 56개의 민족 중 하나를 중국에서 조선족이라고 부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