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peoplepower21.org/Youth/1632729
불과 2019년 사건
단 하나의 사건에 국힘의 양심없는 태도, 불공정, 청년 일자리 빼앗기, 피해자는 800명인데 청탁자는 무죄라는 사법 부정의 등
온갖 불공정한 사회 문제들이 모두 들어가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이런 일을 저지르고 나서도 반성 하나 없는 국힘이 공정한 대안이라는 주장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네요.

http://www.peoplepower21.org/Youth/1632729
불과 2019년 사건
단 하나의 사건에 국힘의 양심없는 태도, 불공정, 청년 일자리 빼앗기, 피해자는 800명인데 청탁자는 무죄라는 사법 부정의 등
온갖 불공정한 사회 문제들이 모두 들어가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이런 일을 저지르고 나서도 반성 하나 없는 국힘이 공정한 대안이라는 주장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네요.
김학의 사건 본질을 안보고
출금 문제만 반응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갔는데.. // 기레기가 던져주는 먹이에 '단지' 반응하는거였음.
국짐당이 대중을 개돼지 취급해도 서울, 부산 메이져 2곳에서 당선되는 이유네요.
어울려 살기 많이 힘드네요. 개돼지들과.
반응러들..
2MB 당선....
닭그네 당선....
정말 자살 이라도 하고 싶을 정도였네요.
우리 국민수준이......
아직도 멀고 먼 험난한 길입니다.
내 눈물이 나와야 저들 눈에 피눈물이
나올것입니다.
자유대한 조국통일 만만세.
이 사태를 보고 느낌 점은 국가 자격증에서도 분명하게 일어나는 것일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됐습니다.
무죄라, 연결선에서는 사법적폐와 개검새 콜라보가 아니면 불가능하고 그 연대의 크기와 깊이는 측정하기 어려울 것이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대통령만 바뀌었다고 보는 실증적 증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말하면 들어는 주는 쪽에 더 화를내고 실망을 한다는 것까지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말하면 들어는 주는 쪽이 아니라 말해도 들은 척도 안하는 쪽을 뽑아준다는 것은 이해가 안되죠.
언론이 안보여 주면 까먹고…
언론들이 무관심했을 뿐 조용하진 않았습니다.
현실적으로 언론이 무관심하면 조용합니다.
일반 시민들이 접하기 어렵죠.
분노는 옵션...
그게 뭔지 지금은 기억도 안나지만 조국 전장관을 불공정의 아이콘 취급하고 있고요.
30의 끝자락에 있지만 지금 온오프라인에서 표출되고 있는 2030의 분노는 방향성도 없고 정의롭지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41초부터입니다.
죽어야 할 사람은 안 죽고 두 분이나 영상에 나오는 분들을 더 이상 볼 수 없네요.
클리앙에서 나름 화제였습니다.
그리고 권성동이 저 이후로도 제대로 잡혀가지도 않았던 건 저도 기억하고 있네요.
노회찬 의원님이 나오시네요 ㅠㅠ
나라팔아먹어도 국힘당 찍을거면서 ㅎ
물론 권성동 이름은 나오지 않고요.
A: 국짐이 한 건데 왜 민주당을 욕해요?
???: 그런거 하라고 180석 줬으니 욕해도 됩니다. 무능한 민주당 것들!!!
이거 기억 못 하고 인천국제공항에만 반응하게하는 언론이 문제지 20대 30대가 뭐가 문제인가요?
오히려 민주당 180석이 왜 만들어진지 까먹으신게 이닌가 생각하게 되네요. 민주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과 정말 무능한 국힘당이 있기에 가능했던건데..
지난 총선, 대선, 지선, 총선 4번의 선거에서 전부 밀어줬는데 애써 모르는척 하는건가요?
여기 댓글들 보면 민주당 밀어줬던 2030은 어디 외계에서 왔었나 봅니다.
민주당 180석의 의미는 사법, 검찰, 재벌, 언론, 사학 개혁을 속도감있게 처리하라는 유권자들의 명령이었습니다.
강원랜드 부정채용건도 결과적으론 사법개혁 필요성의 단면을 보여준 사건이죠.
국짐당 금수들과 사회 곳곳에 적폐들과의 전쟁을 선언했으면 이기시길 바랍니다.
싸움을 걸었다가 이기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잡아먹힙니다.
저 쪽 인간들은 항상 철저한 복수를 해왔기 때문에 절실한 마음으로 임해야합니다.
그리고 이제 유권자들을 그만 혼냈으면 좋겠습니다.
잘못은 국회의원들이 하고 있는데 왜 유권자들이 혼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민주당에 전혀 도움 안될텐데요.
대체 2030은 언제까지 무지하고 언제까지 혼나야합니까?
지난 총선까지 표준건 다 잊어버리고 그래서 총선이후 민주당의 모습은 180석을 밀어준 정당답게 정의로웠고, 올바랐으며, 공정했습니까? 그리고 개혁은 잘 진행했나요?
지난 1년의 모습이 그리 만족하지 않았다는 반증은 아닐까요?
왜 그렇게 그들에게만 뭐라하는지 모르겟네요
잘 기억하셧으면 좋겠습니다. 보궐선거때 2030 뿐 아니라 40대도 거의 넘어가기 직전이었다는것을요
공감합니다.
지난 서울 보궐 기준으로 20대 여성, 40대 남성 빼고 전 연령, 전 성별에서 패배했죠.
40대 남성도 근소하게 이겼습니다.
근데 아직도 오답노트를 엉뚱하게 작성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러다가 선민의식을 장착한 국개론의 망령이 다시 횡행할까 우려스럽습니다.
그럼 민주당은 필패인데요.
본문 좀 더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저는 글쓴 분이 아니라 원문을 엉뚱하게 해석하고 2030을 비꼬는 댓글을 단 사람들을 향해 쓴 글입니다.
대결구도로 보려고 하는 댓글들에 대한 반박글인거죠.
제 댓글을 좀 더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2030 지지율이 돌아서기 시작한 것은 문재인 정부의 인국공 사태가 시발점입니다. (아이스하키 남북 통함때부터 여론이 좋지 않긴했지만)
그것에 혜화역에서 메갈들이 우족팔때부터 급격히 떨어진겁니다.
김성태 ‘딸 KT 부정채용’ 유죄…“취업 특혜 뇌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70859.html
국짐은 진짜 아닙니다. 현정부 싫다고 국짐 지지하는 것만큼 멍청한 짓이 없어요.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시겠습니까.
지인 아들이 카지노학과 나와서, 계속 관련 계약직만하고...
오늘 내일 취업자리 계속 보고 있어
남일 같지 않더라구요.
그 청년들의 꿈을 빼앗아 간거와 다름이 없습니다.
기레기가 분노하라고 던져준 먹이만 반응하는 겁니다.
파블로프씨가 이미 오래전에 실험을 통해서 알아낸 사실인걸요.
무슨 고리짝 수십년전 일도 아니고 저기에 불법 채용해서 일하는 자들은 모두 공정에 민감하다는 세대랑 동일 세대예요.
지금 이 시대에 벌어진 일이라고요.
그런데 온갖 변명이 많고 혀바닥이 길어지죠.
바로 국짐당 지지를 바로하기엔 껄끄럽지만 일단 국짐당을 빨고는 싶다는 속내인겁니다.
김성태: 이석채/ KT 채용비리
유승민: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 인사청탁
장제원: ???/ 아드님 건강하시죠?
뭐 어쨌든 쟤네들이 삽질 더 해주면야 감사하기도 하죠 우리는 투표잘해서 의석확보하면 되니
죽어라고 밭을 갈았건만...
청탁도 아니고
관례일 뿐이고
개인의 비리고
잘돌아가죠.
믿음을 배신하고 주어진 힘으로 제대로 개혁을 안한건 민주당인데 왜 선택적이다 뭐다하면서 2030한테 뭐라하시는지 ㅋㅋ
이 글을 비롯해서 아직까지 은근히 2030은 선택적이다, 무지하다는 뜻을 비추면서 교묘하게 그 세대를 욕하려는 사람이 많네요 ㅋㅋ
*추가로 민주당에서 다른 당과는 다른 깨끗함을 스스로 내세웠다면 그 기준이 다른 당에 비해 더 엄격하단걸 아셔야죠. 선택적이니 이런 이야기 나올게 아닙니다. 자기가 잘하면 되는거죠
자동적으로 2030 때린다는 대결구도로 넘어가네요. 참 신기한 일입니다.
위에 댓글들 봐보시면 자연스레 알게됩니다.
다들 2030만 때리고 있으시네요
민족반역자집단들은
뭔짓을해도 투표에서 표가져가는게
40퍼는 된다는거에요
서울에서도 민주진영이 쉽게 못이기는게
참 웃기죠
역사의식 정치사회현상에 관심없는
사람들에다가 거짓언론이나 보고 앉아있으니...
지들 지켜주는 쪽을 왜 못알아보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