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닐 수 없습니다.
물론, 많은분들이 우려할 수도 있습니다.
백신 접종 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벗을까봐 그런거 아닙니까?
분명히 나올겁니다. 정부라고, 질병관리청이라고 이 부분을 고려하지
않았을까요? 노마스크가 이번 인센티브로 나온 이유는 명확합니다.
(이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
1. 최근 치명률은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후 사망예방효과는 100%)
이 부분은 통계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단순히 백신효과라고는
볼 수야 없지만은 백신 효과는 월등했습니다. 75세 이상 접종을 했으니깐요.
지금은 60~74세까지 에약을 받고 있고 24~25일부터 1차 접종이 다시 재개되기
시작했습니다. 60~74세도 고위험군에 들어가기야 하지만은 75세 이상이신분들보다는
덜합니다. 치명률이 말이죠. 연령대로 사망자 추이를 보면 60세 이상이 많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95%정도였던 것으로 압니다. 이 부분이 무슨의미 하냐면
정부입장에서는 사망률을 낮추기 위함과 중증으로 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을
우선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이른바 독감화라고도 하죠.
75세 2차 접종률 37.7%..코로나19 치명률 절반 '뚝'
https://news.v.daum.net/v/20210525105711413
2. 영국, 이스라엘, 미국이 지금 대표적으로 백신 효과를 보고 있는 국가들입니다.
영국, 이스라엘, 미국의 경우에 NO마스크를 대가로 확진자를 증가하는 경향이 보이기는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래프가 멋지게 내려찍었죠. 좋은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차피 마스크 계속 쓸 사람은 계속 쓸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저도 포함됩니다.)
3. 돌파감염은 현저히 적습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0.01%이며, 우리나라기준으로는 0.00003%?인가로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마스크를 쓰는 문화가 있기에 우리나라는 이런 수치가 나오는 것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4.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약 1년 3개월간에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돌아가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도 있고 실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실외 NO마스크 인센티브 정책에
무조건 악수다 아니다라고는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앞으로는 실내(다중이용시설)에서 들어갈 떄 백신접종자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가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나온 정책은 대부분 어르신들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20-50대가 맞기 시작하면 20-50대를 향한 인센티브 정책도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백신 접종자 한해서 야구관중석 따로
만든다던지 혹은 현금성정책(외식,백화점,복권 등)이 나올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이죠. NO마스크정책은요.
불만이 있더라도 이러한 결정은 이미 내려진 상황입니다.
정부입장은 늦어도 9월이면 1차접종 마친다고 발표했습니다.
모더나가 빨리 보급될수록 접종은 더 빨라질수도 있습니다.
노바백스도 마찬가지고요.
추후에 인센티브는 더 생길겁니다.
더이상 오징어 얼굴 보여주며 살고싶지 않습니다.
다행히 최근 새로 시작한 달리기가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버티고 있네요 아침에도 출근 전 1km 뛰었어요
20대까지 1차 접종 정책은 9월 말까지입니다. 이보다 앞당긴다고 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 목표는 1차 접종 : 9월 말까지 / 2차 접종(집단면역) 11월입니다.
모더나,노바백스 들어왔을 때 잔여백신이 있을 수도 있죠.
어차피. 7월초의 경우에는.. 20-50대는 별로 못벗고 다닐겁니다.. 60대이상이 주로 접종되었으니깐요.
모든 것을 감안하고 추진하는 정책이죠. 어르신들 접종하고 진행하니깐요.
0~20세는 어떻게 보호하려고 마스크를
벗는다는 소리를 그렇게 쉽게 하는지 이해 안 됩니다.
특정세대가 백신 맞았다고 마스크 벗고 다니면
그때 부터 새로운 세대갈등의 시작 입니다..
이런식이면 이스라엘은 어떻게 벗었을까요...?;
이런식이면 그 누구도 못벗습니다...
전염병 유행이 백만년 가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종식되면 다 같이 벗으면 되죠
하루 600명씩 나오는 판국에 뭘 벗어요
왜 마스크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질병청 수칙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한국은 사진과 같은 상황과 경우 실외 착용이 의무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