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경험있고 방금도 목격했는데
가슴이 다른 남자 팔이 부딫히던 말던
그냥 서스름없는 분들 계시더군요
ㄷㄷ 저는 목격하고 당하신남자분도 놀래서
그여자분 나가는거 멍히 쳐다봄..
저는 얘전에 손잡이 잡고 가는데 제 팔꿈치 90도 꺽인부분에 자기가슴 갖다대서 그대로 가마니 계시는 분도..
저도 경험있고 방금도 목격했는데
가슴이 다른 남자 팔이 부딫히던 말던
그냥 서스름없는 분들 계시더군요
ㄷㄷ 저는 목격하고 당하신남자분도 놀래서
그여자분 나가는거 멍히 쳐다봄..
저는 얘전에 손잡이 잡고 가는데 제 팔꿈치 90도 꺽인부분에 자기가슴 갖다대서 그대로 가마니 계시는 분도..
/Vollago
현명한 여성분이네요.
크게 신경 안쓴다라고 대답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자기가 불편하며 자기가 안닿게 할테니 그런 시시콜콜한 거 좀 신경쓰지 말라고 혼났네요.(?)
눈을 보니까 더 자세히 물어보면 한심+주먹을 맞을 삘이라 더 자세히는 안물어봤습니다;;;
뭐 그런 걸 물어보냐라는 눈치였어서;;;
그래야 되겠쥬,,,
2정거장을 그렇게 ...
전혀모르는 남이였습니다...
그런건 아니고...
사람이 많아서 움직일수 없는 그런구간이라서요 거기가...
그렇다고요...
그냥 팔과 팔이 닿는 다라고 생각하시면 되지않을까싶기도..
제가 당황해서 죄송합니다. 했는데 괜찮습니다. 하시더군요...
저같으면 짜증날듯
조심 또 조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