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연히 강철부대 보는데
특전사 박준우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다른 참가자들보다 체격이 다소 왜소한데
지략으로 대처를 하는 모습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장애물 각개전투, 참호격투, 특히 믹스커피는
리더십도 좋고, 인성도 좋고, 희생과 배려
힘들게 살아온 가정사에
아무튼 광고 많이 찍고
방송도 많이 하고
히트곡도 더 내고
돈 많이 벌어서 부자되길 응원합니다.
특전사 박준우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다른 참가자들보다 체격이 다소 왜소한데
지략으로 대처를 하는 모습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장애물 각개전투, 참호격투, 특히 믹스커피는
리더십도 좋고, 인성도 좋고, 희생과 배려
힘들게 살아온 가정사에
아무튼 광고 많이 찍고
방송도 많이 하고
히트곡도 더 내고
돈 많이 벌어서 부자되길 응원합니다.
15살때부터 6년간 한 가게(중국집)에서 알바했다는 얘기듣고는.. 저사람은 참 힘들게살았는데도 밝게 컸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