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짜리 오래된 아파트 거주중입니다.
여름철이 다가오기는 하는데
4층인데
아파트 외벽에 실외기를 설치하더군요???
구조적으로 그방에는 실외기를 놓을 공간이 없어서....
떨어지면 큰일날텐데....
보통이면 옥상으로 올릴 생각을 할텐데...
참.....
(제방도 달고 싶다는....)
5층짜리 오래된 아파트 거주중입니다.
여름철이 다가오기는 하는데
4층인데
아파트 외벽에 실외기를 설치하더군요???
구조적으로 그방에는 실외기를 놓을 공간이 없어서....
떨어지면 큰일날텐데....
보통이면 옥상으로 올릴 생각을 할텐데...
참.....
(제방도 달고 싶다는....)
"결국 2014년 이후에 지어진 공동주택에는 외부 실외기 설치는 불법이다"
그리고 맨 윗집이면 모를까 그 아래집이 옥상에 설치하기도 하나요?
아래쪽은 1층으로 내리고,
고층들은 옥상으로 올리죠.
10m 넘는 위치에 30kg 넘는 쇳덩어리가 달려있다고 상상하시면.....
그렇게도 하는군요 전 상가건물 말고 일반 아파트에서 실외기를 옥상에 올린걸 보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언뜻 상상이 안갔네요
그리고 옛날 아파트는 난간에 앵글걸어서 설치하는게 일반적인걸로 알아요
파세코 창틀형 에어컨이나, 이동식 에어컨이 이처럼 인기를 끌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요즘 아파트는 대부분 실내에 두는데
뜨거운 공기가 빨리 안빠지면 효율이 떨어지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