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 명의 아파트 4번 이사댕기면서... 전 한번도 경험 못 해 봤거든요.
그런데.. 다른집 가면 있더라고요.. 본가도 처가도 자글자글.. ㅎㄷㄷ
같은 아파트 같은 동이라도..호수에 따라 다른건지. 아니면 베란다 확장여부인지(전 항상 비확장)
그래서, 제가 낮은 층을 선호해서 낮은 층은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딱히 다르다 할만한건.. 아내가 워낙에 환기를 좋아하는 것??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제 명의 아파트 4번 이사댕기면서... 전 한번도 경험 못 해 봤거든요.
그런데.. 다른집 가면 있더라고요.. 본가도 처가도 자글자글.. ㅎㄷㄷ
같은 아파트 같은 동이라도..호수에 따라 다른건지. 아니면 베란다 확장여부인지(전 항상 비확장)
그래서, 제가 낮은 층을 선호해서 낮은 층은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딱히 다르다 할만한건.. 아내가 워낙에 환기를 좋아하는 것?? 정도입니다.
베란다 확장한 39평인데,
환기 안해도 결로 단 한번도 생긴 적 없습니다.
"단열처리" 가 제일 중요합니다.
잘못된 정보로 추운 겨울에 내내 창문 열고 사시는 분들 생길까? 우려되네요. ㅡㅡ;;
1_ 제일 바깥쪽 집 (=아파트 외벽이 곧 내 집의 내벽인 집)
2_ 노후로 외벽/내벽에 균열이 생긴 집
3_ PC(프리캐스트)공법으로 방+방+거실 등등 내부공간을 조립해서 틈새를 구조용 실리콘으로 마감한 집
사실 3번으로 지은 집이 노후돼서 2번 상태가 되면, 1번과 같은 집은 무조건 결로가 생깁니다. 환기랑은 완전히 별개로요.
네, 저희집이에요 ㅠㅜ
환기 문제다. 라고 하는건 정답이 아닌것이, 똑같이 환기를 시키지 않는 다른 방은 1년 365일 뽀송뽀송합니다. 심지어 매일매일 축축하게 젖어있는 욕실조차 결로가 없고 곰팡이가 생기지 않아요. 결국 건물을 개떡같이 지어서 그런겁니다.
/V
확장해서 창호가 바로 외기와 닿으면 그 창은 안 생길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보통 단열유리에 단열창호는 얇을수록 가격이 비싸지는데......너무 가격 부담이 크면 기존 로이창호를 이중으로 두텁게 시공해도 됩니다. 보기는 좀 흉해지지만 단열은 안정적으로 잘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창호쪽이 단열공사 개판인 경우가 많아요.
거실, 딸아이방 둘 다 확장했습니다.
결로 1도 없습니다. (래X안)
추가 단열공사를 하는것도 방법이고 베란다에 솥톱만큼만 창문을 열어놔도 결로는 안생긴다고 하죠.
첨부파일 96페이지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