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클리앙에서도 본적이 있는것같은 일이 실화탐사대에 나오내요.
진대제 전장관집앞에 집짓는거 방해한다는건데 아직도 그런가보네요.
장관집앞에 일반 서민이 집지으면 집값떨어진다고 방해한다는건데 이게 말이 됩니까?
전장관부인은 전문방해꾼 이상가는 스킬로 방해하는건데 소름끼치는군요.
옆집의 재벌부인은 같이 건축방해한다는건데 이유없이 단지 자신들의 뷰를 막는다는 이유로 이렇게 집요하게 오랫동안 방해한다는게 거의 병적인 집착같아 태극기집단의 그런 노인들이 오버랩되서 무섭군요.
어디 일반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힘없으면 무서워서 살겠습니까?
경찰들도 벌벌기는것같은데 참 ...이래서 경찰에게 수사권주면 이따위가 되가는건가봅니다.
추가: 경찰욕을 썼던게 불편하신 분들이 있으신것같군요.ㅎㅎ 관할경찰과의 인터뷰에서 ..분명히 정당하게 허가난 건축현장을 방해하는게 명확한데 .. //뭐 잘못끼면 자기들이 피해를 입을수도 있다...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이런 모습에 분노가 일더군요. 이런 상태에서 저 경찰에게 주어진 역할을 저 경찰에게 기대할수있나?라는 마음으로 쓴 내용입니다
혹시 생각하는 검경의 문제가 아니라 이 경찰들의 우유부단한 ㅂ모습에 분노표현을 이렇게 했네요
대기업은 어디일까여?
@duruwa님
검찰이 파지도 않고 덮은 건이 경찰과는 비교하지도 못할 만큼 거대할텐데요?
검찰대비 적으면 넘어가는건 또 아니것같네요.
마지막에 경찰의 대응이 상당히 답답하고 미진한것같아서 그렇게 적었네요.
잘하면 잘한다고 칭찬하고 잘못하고 권력에 빌빌대는것같으면 뭐라고 한마디 할수있지않을까요? 전 그렇게 봅니다.
이 사건 앞에 레미콘회사 사건의 완도경찰서에서도 사람을 고의로 친 사건에서도 슬렁슬렁한 대답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적었네요
지자체 관할이죠.
진 전장관측과 재벌측에서 고소장냈는데 무혐의 판결이 나왔다는데도 저런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