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9:03 여기자가 손들자 우리나라 기자 챙겨주려고 한국여기자는 질문 없냐고 물어봤으나
30초간이나 아무도 손들지 못함
쪽팔린 기레기들
(추가)
한국 기자들 수준은 오바마 이 때에도,
지금도 전혀 그 수준이 달라진게 없는듯 합니다.

1:09:03 여기자가 손들자 우리나라 기자 챙겨주려고 한국여기자는 질문 없냐고 물어봤으나
30초간이나 아무도 손들지 못함
쪽팔린 기레기들
(추가)
한국 기자들 수준은 오바마 이 때에도,
지금도 전혀 그 수준이 달라진게 없는듯 합니다.
기레기들의 수준 커밍아웃
그러면서 기자들 자존심은 하늘을 찌르더군요 ㅋㅋ
그나마 외신 내용은 받아쓰기도 잘 못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약 약강이죠. 그들의 인생이 본래 찌질했는데...어쩌겠어요.
놀러들 갔니(아! 그랬겠구나)
오바마때나 지금이나 기레기들 수준은 똑같네요
뭐 그러니 언론신뢰도 5년 연속 세계꼴찌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중인 거겠습니다만
능력도 없는 것들이 국내에서는 뭐라도 된냥 눈 부라리고 고개 빳빳하더니...
미국가서는 합죽이마냥 입도 못떼고 저러고 있으니...
에라이 기레기ㄴ들아...
-때는 2012년 10월 3일 미 국무부 정례브리핑 당시인데
알다시피 그 당시는 북한의 정권 교체와 한미 양국 모두 대선을 코앞에 둔 상황에다
한미는 11년 만에 열린 미사일 지침 협상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이던 정치적으로 아주 불안한 시기였음
한 나라의 외교부와 국무부의 정례 브리핑은 새롭게 부각된 국제적 현안에 대한 해당국의 공식 입장을 들을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당연 외신기자들은 이날 브리핑 중 질의응답에서 미국과 탈레반과의 협정, 시리아 내전, 이란의 핵개발, 팔레스타인에 대한 미국의 원조 등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 미 대변인에게 물었지요
그런 자리에서 우리나라 기자가 시전한건
"두유 노 싸이?"
"두유 노 강남 스타일?"
외신들은 어이없어 웃어대고 대변인은 자기는 잘 모르겠지만 딸은 k-pop 좋아하니 알거라고 대답함
/Vollago
최소한 있었던 그대로의 기록은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잇섭이라던지...야스킹이라던지...
아, (부고기사예정자) 라던지, 보수렉카차 같은 XX들을 기계적 중립이라고 같이 데려가야하나...
전두환 박정희쯤 되는 분을 모시기에 최적화 되신듯.
ㅂㅅ이어도 능력있는 기자 좀 보내세요
k 접두사 붙으면 정말 자랑스러운데...
k-레기는 정말 창피하네요.
지들이 그렇게 만들어버린 직업입니다
기레기
이번에는 보고읽을 질문글이 없었나 봅니다. 밥버러지들.
사내 정치적 상황이나
인맥으로 이루어지기에
이런사단이 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참, 저러고 기자라는 직업과 월급을 받는데
부끄럽지는 않는지...
이놈에 기레기들은 그냥 아무생각이 없는듯....
도대체 이놈들의 정체가 무었인지 ....
진짜 국가적으로 쪽팔리고 다니는 개 쓰레기들 입니다.
기사내용
기자면 기자이지 여성이 붙는 이유는 무엇인가? 오히려 젠더를 위한 표현이 아닌 혐오스러운 단어이다. 여성이라는 단어가 꼭 그 단어 앞에 붙어야 하는가? 블라블라.....
젠장 낼 이런 기사 나오진 않겠지..ㅡㅡ^ 쓰벌 쓰레기자들!
공정하게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될 생각은 아예 없으니,
보도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깊은 고민도,
탐구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고,
그저 기업들의 자본에 의해 움직이는 개로서의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으며,
정부와 국민들 대상으로는
자신들의 보도권한을 권력으로 치환해 권력자 행세를 하고 다니는 게 지금의 기자들입니다.
흐흐흑
참흑하네요.
질의와 확인 없이 평소에 기자들 쓰는거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