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면적애는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주거전용면적 : 순수 아파트 실내면적 , 발코니확장면적제외 (발코니면적은 서비스임)
전용59, 84로 칭함
분양시 기준면적
주거 공용면적 : 세대당 실내 계단 복도면적
공급면적 : 주거전용+주거공용면적
흔히 24평, 34평 말하는것은 공급면적
평당 얼마다 계산할때도 공급면적기준
계약면적
공급면적+세대당 주차면적+커뮤니티시설면적+놀이터등 모든면적
건설비를 계산할때는 계약면적기준입니다.
일반적인 공급면적34평기준
계약면적은 신도시,강북50평초반 강남55평대
최근고급주택은 60평까지있습니다.
즉 기사에 나오는 평당 건축비 500만원으로
계약면적을 곱하는겁니다.
일반적인 공급면적 34평기준으로
순수 건축비
계약면적 50평×평당공사비 500= 2억5000만원
최근 인건비및 원자재 상승으로 이제 500은 힘들고 550정도해야 수지타산이 맞는다는 의견도 많네요.
물론 민영분양아파트 기준입니다.
많은분들이 헷갈려하셔서 글남깁니다.
작년분양한 아파트 중에 분명히 부실 날림 공사 나옵니다..
인건비랑 건자재비가 말도 못하게 올라갔어요. 사람구하기 힘들어지면 그냥 비용 쭉 올라갑니다. 인력들 콧대 쎄지면 공구리도 대충쳐서 나중에 다 할석비 같은것도 더블로 더 들어가고..
분양가는 정해졌는데 원가가 계속오르면 이익률도 박한데 하청은 부도나거나 날림으로 지을수밖에 없네요
최근철근가격 톤당100만원하더라구요.
물론 현대제철 일시적 조업중단 영향이 크지만요
알고도, 그냥 계속 모르는 척 하는것 같습니다
아파트 분양공고만 봐도 대지비랑
건축비 나와 있는데..
모르는척하는 분도 있고 정말로 모르는분도 계시고요
아직도 평이랑 제곱미터 혼용하고
전용 공급면적 혼용하고
좀 헷갈릴만하긴 합니다.
다만 분양공고문보고 34평이면 평당 500이면 건축비 1억7천이면 충분한데
건축비만 2억오천이라고???
이러면서 건설사 lh 나쁜놈 이러면 답없는거죠
부동산시장 비판은 하더라도 현실이 어떤지는알고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아직도 제주변에는 단독주택 평당 400이면 충분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30평이면 건축비 1억2천
대지비는 뭐 평당100
이러면 100평대지에 연면적30평건물이면
토탈2억2천이면 충분한데
5억대 매물보고나서 순 건축업자 날강도네
집주인이 욕심이 너무하네 등등
상하수도 인입비 정화조 조경 담장 대문 각종세금은 별도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