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없다.
기도하지마! 손이 놀잖아? 뭐 이런 뉘앙스의 대사
정말 주옥같은 대사 투성이였죠.
일본사람이고 한동안 그의 작품을 안봤지만
저의 청춘을 함께했던 만화를 그려주셨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없다.
기도하지마! 손이 놀잖아? 뭐 이런 뉘앙스의 대사
정말 주옥같은 대사 투성이였죠.
일본사람이고 한동안 그의 작품을 안봤지만
저의 청춘을 함께했던 만화를 그려주셨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o you hear me, do you feel me? We gon' be alright!
도노반: "넌 팔렸다고. 감비노에게!"
가츠: '거짓말…거짓말이야
네 ㅎㅎ 이게 정말 어떤의미로 초월번역이죠
의외로 들어보고 알고는 있는데 출처가 베르세르크라는 것은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너무나도 멋진 대사들이 많은 최고의 명작이었지만...
저 대사가 나올 때, 그 충격이란건, 압도 당한다는 느낌을 받았었죠...
영면하십시오, 미우라 켄타로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