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무조건 매매를 5분에 1회 해야함.(매수 또는 매도)
주어지는 정보는 차트와 실시간 매매정보
1시간 정산해서 손해일 때는 벌칙, 이익일 때는 보상..
이런 식으로 오랜 시간 데이터를 구축하면 인간이 짜는 알고리즘보다 더 좋은게 나올 것 같기도 합니다만..
가령 무조건 매매를 5분에 1회 해야함.(매수 또는 매도)
주어지는 정보는 차트와 실시간 매매정보
1시간 정산해서 손해일 때는 벌칙, 이익일 때는 보상..
이런 식으로 오랜 시간 데이터를 구축하면 인간이 짜는 알고리즘보다 더 좋은게 나올 것 같기도 합니다만..
관련 사기도 많이 있죠..
이렇게 여러 주식 매매 AI들간의 우위를 정하기 위해서는 ..
딥러닝에 사용되는 데이터의 질과 양에 따라 판가름 나게 됩니다.
그걸론 잡주나 기타 소액주는 학습이 안됩니다.
즉 소수의 대형주 소액으로 한정해야하고 그마저도 10년은 학습시켜야죠. 게다가 2018년까지 학습시켰다면 얘가 19년 코비드에 대응을 못했을거구요.
음... 아뇨 같은 데이터 반복만으론 특수패턴에 대해 학습이 안되므로 긴 현실시간이 필요하단겁니다. 인공지능 석사 얘기니 믿어주십셔.
물론 경우의 수를 잘 제한한 형태의 알고리즘은 이미 있긴 합니다. 본문 케이스는 아니긴 하지만.
과거 유사사례로 잘 학습했다는걸 증명하려면 현물에서 돌려봐야겠죠. 결국은 리스크테이킹을 해야합니다. 오히려 예측 가능하고 조절이 쉬운 전통적 알고리즘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서 딥러닝은 만능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그 조금의 차이가 얼마나 큰 리스크를 가져올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p.s 용어를 휴리스틱과 딥러닝으로 하는게 나을거같습니다. 보통 말씀하시는 알고리즘도 AI라고 합니다
저기욬ㅋㅋㅋㅋ 석사는 박사랑은 하늘과 땅차입니다..ㅡ 대학생보다 2년 더 공부했다 뿐이니 그정돈 아닙니다.
이런 차이가 있다고는 합니다.
https://blog.naver.com/pso164/222300393182
하면 어떡하죠
https://m.programs.sbs.co.kr/enter/aivshuman/clip/67962/OC453960712
/Vollago
안타깝지만 이미 많이 늦었습니다.
그 회사만의 노하우가 들어가 있어서 공개를 안할뿐..
코비드19 사태가 벌어지더니 예측이 모두 어긋나더군요. ^^
그 이후로는 해당 모델 안돌리고 있었는데 이 글 본 김에 데이터 업데이트해서 다시 해봐야겠네요.
대부분 매니저(사람) 대비 하락장에서 손실이 적지만, 상승장에서도 덜 벌어서 수익 안전성은 높았다고 합니다.
문제는 딜링룸 평가 기준이 절대 수익이라, 벌어야 할 때는 시원찮고, 깨질 때는 똑같이 깨진다며 욕 먹다가 다들 그만뒀다는 후문이...
유일하게 한 기관이 10년 넘게 잘 운용하고 있는데, 여기는 평가 기준이 BM이라 지수 보다 수익이 높으면 되기 떄문이라고...
참, 이는 장기투자 기준이고 단타는 이미 많이 활용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