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엔 저런식으로 계란하나 튀겨서 밥위에 얹고 양배추 샐러드 케첩에 짜장소스 꼭 나왔는데
어느순간부터 양배추 샐러드 빠지고
밥안에 들어가는 돼지고기 대신 계란으로 범벅으로 하고 대파 양도 줄어들은 그냥 계란볶음밥에 짜장소스더라구요..ㅜㅜ
흑...점점 저렇게 하는집이 없어져서 동네 배달집 95% 다 돌아가며 먹어봤지만 이젠 다 담합을 한건지
계란범법 볶음밥으로 바뀐것 같아요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ㅜㅜ

옛날엔 저런식으로 계란하나 튀겨서 밥위에 얹고 양배추 샐러드 케첩에 짜장소스 꼭 나왔는데
어느순간부터 양배추 샐러드 빠지고
밥안에 들어가는 돼지고기 대신 계란으로 범벅으로 하고 대파 양도 줄어들은 그냥 계란볶음밥에 짜장소스더라구요..ㅜㅜ
흑...점점 저렇게 하는집이 없어져서 동네 배달집 95% 다 돌아가며 먹어봤지만 이젠 다 담합을 한건지
계란범법 볶음밥으로 바뀐것 같아요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ㅜㅜ
국물은 전 짬뽕국물이 더 좋습니다.
저런 옛날식, 노포... 이런 것들이
2000년대 초반 웰빙열풍 들면서
몸에 해롭고 비위생적이라고 하면서 없어지기 시작한 것 같거든요.
근데 또 다시금 추억, 감성 이런 식으로 다시 뜨기도 하는데
정작 그 자리를 채우는 건 딱히 그 시절에 대한 향수나 낭만이 없는 20대들이더라고요.
그냥 싼 값에 다니던 어르신들은 갈 곳이 없어지고...
양배추 썰어서 나오고 진짜 옛날 맛이예요. 볶음밥도 완전 꼬들하게 바싹 볶아나오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