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정책도 중요하지만 이미지 싸움이 제일 중요한 판에서 제일 잘하고 있다고 보이는데,
그냥 국힘도 거의 이준석이 한 99%는 이미지 메이킹 해주는 수준이구요.
그냥 모든 정치인 다 합쳐도 이준석 하나 못이기는 수준으로 혼자 해먹는 수준이죠.
개인적으로 이준석이 당대표가 되고나서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그냥 한동안은
국민의힘이 기세 등등 할거라고 봅니다. 아마 그 분위기로 얼마 안 남은 다음 선거는 압도적으로 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구요.
솔직히 말하면 민주당 180석 가진 사람 전체 합쳐도 지금 이준석 하나보다 못하다고 해도 할말 없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애초에 정책보다 이미지가 더 중요한게 선거판이고, 선거도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이준석이 0선이네 당대표되면 노답이네라고
말하기전에 이미 선거 끝나고 져있는 상태일 건데 말이죠.
뭐, 선거때야 당연하게 민주당 한표 던질거지만 민주당의 미래가 밝다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그리고 너무 당연하게 이준석이 못할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그렇네요.
오히려 오히려 막상가서 잘한다면의 리스크는 어마어마 할텐데 말이죠.
그것 앞에서 얼마나 나라를 벗겨먹을 계획을 세우고 있었을까요…
머 그러다 말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이번 지선에 보니 무서운 능력을 발휘하였지요
음... 그렇게 생각하시나 보네요.
현상황에서 대표가 되면 계파 단속 잘하시겠습니다 ㅎㅎㅎ
젊은 당으로 태어나 새로운 이념으로 정치하면 그때 평가하면 될듯 싶네요
0선 중진이라니...
방송나와서 멍멍이소리하던것 기억나네요. 미국이 못사는 나라다ㅋㅋ
구린 내가 진동하면 그건 똥이구요.
그동안 해 온 짓거리가 있는데, 이제 와서 무슨...
개인적으로 지지하시는 것은 저도 충분히 존중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추천해 주시려고 생각하신다면, 다른 사람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베 게임 반페미…딱 20대남성 맞춤 한우물만 파고 있습니다..
이준석이 일베옹호하던 시절에 일베세대들은 20대 후반이 되었고 그뒤로 또 어린 세대를 게임으로 꼬시고 그 밑에 세대는 반페미로 뭉치게 하고 있습니다...
무선이라고 비아냥 되기에는 자기 나이를 무기로 기반질을 잘하고 있어요..
그냥 립서비스 만으로 정치를 하는건 오래 못 갑니다. 무선이라는게 비아냥도 아니고 팩트일 뿐이구요. 설령 당대표가 된다고 한들, 지금 이시기에 무슨 대단한 일을 할 수 있을지는 결과를 보고 나서 얘기를 늦지 않습니다.
태극기 부대는 그나마 돈이라도 후원하고 집회에 참여라도 하는데, 이준석에게 2030대 남성들이 뭘 해주나요?
그럼 2030대가 결정할 문제겠네요. 2030대면 애도 아니고, 알아서 판단하겠죠. 립서비스만으로 떠드는지 실제 결과를 보여주는 지 결정할 문제죠. 한표를 행사할 수 있는 주권자인데 일해라 절해라 하는 것도 웃기는 것이고, 그에 따라 바뀌는 것도 말도 안되는 것이죠. 기레기나 국짐당, 하태경, 이준석이 입에 발린 소릴 해도 속을 사람은 속고 안 속는 사람은 안 속겠죠.
다만 먹힌다는 건 인정해야 합니다. 비난할수도 있고 비아냥 거릴수도 있겠지만
그 코스프레라도 좀 해야하는게 정치인이 아닌가 싶은데 지지자고 정치인이고 다들 나이브한건지 영 모르겠어요
원래 정치는 반대를 외쳐서는 한계가 있는 것이고 비전을 보여줘야 하는 거죠.
근데 지금은 이슈를 전체로 받으면서 그냥 정치판 이슈메이커로 이 판 흔들고 있어요.
뭐 그냥 웃으면서 지금은 넘어갈지 모르지만요. 실제 선거가 일어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단순하게 적을 바보라고 생각해 버리면 모든게 쉽습니다. 국민의힘 노답이니 무조건 민주당인것 같이 말이죠.
물론 과거의 경험이 현재의 판단에 근거가 되고 미래를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저도 국민의 힘이 답이 없으니 민주당을 찍는 1인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과거에 못했다고 해서 지금 못하고 있는건 아니며, 과거와 현재를 분리해서 생각해야 하는거죠.
지금 현재는 국민의힘을 이끄는 수준이고, 10대 20대 많이보면 30대까지의 남성층을 흡수하면서 세력을 넓여가는 중입니다. 뭐 단순하게 그냥 2시간으로 폄하하면 판단은 쉽겠죠.
이준석이 예전에 못 해온걸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미래에 잘할거라는 걸 전제로 깔아놓은 글도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는 잘하고 있다는 걸 부정하기도 어렵고, 그 것 자체를 당사자를 폄하하는 판단으로는 개인적으로는 나은 결과를 만들지 의문이드네요.
주식한당을 자주하다보니 주식비유를 자주들게 되는데,
정말 노답같은 주식은 약간의 변화에도 큰 변화로 느끼게 되고, 그 변화가 실제로 눈에 보이는 순간 눈덩이 같이 큰 이슈를 만들게 됩니다. 나쁜 주식이 좋은 주식으로 변화 할 때 느껴지는 그 느낌은 아주 무섭습니다.
근데 제가 걱정인 부분은 나쁜 주식이 좋은 주식인줄 알았는데 결국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나쁜 주식이었다가 되더라도 좋은 주식이라고 느낄 때 선거는 시작되고 끝날 예정인게 무서운거죠.
이준석이 무서운건 국짐을 조롱받는 정당에서 먼가 기대하는 정당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되지 않는다고 무시할 수준이 아닙니다.
민주당은 180석 가지고 이놈이나 저놈이나 똑같다에 비아냥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국짐당에 대한 인식이 역전되어 가고 있는데 민주당만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 해봐야 소용 없을듯 합니다.
민주당에 실망한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오세훈이란 괴물을 시장으로 만들어 줬듯이 이준석이란 변화가 가져오는 파괴력에 당해보고 난후에야 과거를 후회 할듯 합니다.
제발 민주당이 잘하길 빌어 봅니다.
조국교수 같은 억울한 일을 더 보기 싫지만 더한꼴을 볼것 같아 두렵습니다.
오히려 주식한당에서 놀다보니 항상 세상을 비틀게 보게 되서 그런지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이 이슈를 단순하게 웃어넘기는게 참 신기합니다. 사실 20대한테는 민주당이 우리가 느끼는 국힘으로 느끼고 있는 수준인데 말이죠.
뭐 제가 민주당에게 도와줄 수 있는건 1표주는거 말곤 없겠지만 말이죠.
조국 교수님 같이 그냥 쓰이다가 필요 없을 때 버리는 모습을 보면 참 답답하네요.
0선이긴 하지만 대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페미 관련 문제는 쩝...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이준석도 딱 이 부분을 노린 것 같기도 하고요
선거도 솔직히 얼마 안남은 마당에 반전의 계기가 얼마나 있을지 싶긴하네요.
뭐 선거야 한달걸러 바뀌니 또 변화의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과거에는 그냥 정치 낭인 수준은 맞습니다.
재평가는 쫌...
무시받을 행동을 해왔으니까 무시하는거겠죠...
여기서 무시는 정치질을 잘하냐 못하냐에 대한게 아니라, 대의와 자질에 대한 무시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누구도 2시간군을 지지하라고 한 적이 없는데 자기 혼자 제발저려서 비아냥 거리는 걸 보면 최소한의 예의가 없는 건 물론이요, 글을 읽을 생각조차 없는 사람이 지지자랍시고 있는 건가 생각하게 됩니다.
말하는거보면 지금 하는것도 예전에 못했으니 지금하는 일도 무시해도 된다고 자꾸 말하는데 제가볼땐 보기 싫은건 안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뭐 한 사람으로서는 맞는 이야기죠..
정치 고수가 박근혜베이비로 데뷰를 할까요? 데뷰가 아닌 정계은퇴 코스입니다.
민주당 180석 합쳐도 이준석보다 모자르다구요?ㅋㅋ
민주당 180석에 있는 의원치고, 이준석보다 경력없는 모자란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하지만 대선이 1년 남았고 그 1년동안에는 나름 큰 영향력을 발휘할 거라는 점이 걸립니다.
뭐 이번 렉카 이후에는 렉카만 하는 정치인이 될지 정말 국회의원이 될지 그건 자기 능력에 달렸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