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촌 원룸사는 직장인입니다.
저희집 1층엔 편의점이있고 좀만 들어가면 픽업하는 식당도 많아서인지 그 편의점이 배달하시는 분들의 쉼터.... 가 되었더라고요
여기까진 상관 없습니다.
고성방가 그런건 그냥 어쩔 수 없다인데.
간혹 지나가는 배기음이 우렁찬 오토바이들이 그냥 여가용 인 줄 알았는데
어제 저녁 편의점에 들렀다가 확인해보니 배달 오토바이더라고요 ....
말씀드렸다시피, 원룸촌 이기 때문에 빌딩 사이로 너무 소리가 울려서 짜증이 많이 났었는데 ...
맥도날드처럼 배달 오토바이에 한해서 전기오토바이만 허가내줬음 좋겠습니다 .... ㅠㅜ
아 .... 얼른 돈벌어서 한적한곳에서 자가주택에서 살고싶네요
저희집 1층엔 편의점이있고 좀만 들어가면 픽업하는 식당도 많아서인지 그 편의점이 배달하시는 분들의 쉼터.... 가 되었더라고요
여기까진 상관 없습니다.
고성방가 그런건 그냥 어쩔 수 없다인데.
간혹 지나가는 배기음이 우렁찬 오토바이들이 그냥 여가용 인 줄 알았는데
어제 저녁 편의점에 들렀다가 확인해보니 배달 오토바이더라고요 ....
말씀드렸다시피, 원룸촌 이기 때문에 빌딩 사이로 너무 소리가 울려서 짜증이 많이 났었는데 ...
맥도날드처럼 배달 오토바이에 한해서 전기오토바이만 허가내줬음 좋겠습니다 .... ㅠㅜ
아 .... 얼른 돈벌어서 한적한곳에서 자가주택에서 살고싶네요
원룸빌라가 밀집되어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작은 배기의 배달오토바이 배기음이라도 울립니다.... ㅠㅜ 그러면서 더 커지구요 .... 통상적으로 부릉 ~~~ 하고 가시기보다는 급발진과 급브레이크 또 급발진의 연속이니 작은 배기음이라도 소리가 큽니다 ㅠ
보행자 및 차량 등이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길을 터주는것과 타는 본인은 그 소리가 어차피 크게 들리지 않아서(헬멧 + 이어셋)... 크게 안할 이유가 없다고 하더군요
머플러 양아치들 뽑아버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역주행과 신호위반 지맘대로 하면서 차가 더더더 잘 비켜주길 바란다니 미친 ㅋㅋㅋㅋㅋ
https://www.yna.co.kr/view/AKR20200626115800797
스마트 국민제보 해주세요.
(이미 달아나고 없겠지만;;;;)
차 양 옆에 빠루라도 달고 싶을 뿐이죠.
급출발 급제동이 계속 오락가락합니다
개양아치들이에요 진짜
단속은 전혀 안하고 진짜 노답입니다
불법적인 튜닝이 항상 문제인거같아요 ㅠ
현행 배기음 규정이 5000rpm 에서 105데시벨 이하면 되는데 105데시벨은 상상 이상 시끄럽습니다
돌아다니는 시끄러운 오토바이 90% 는 아마 규정상 합법일거에요
다른국가들도 점점 기준을 낮추는 형국인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