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외국으로 나가서 골프 못치는 사람들이 국내 골프장으로 몰리고...
우리나라는 장비보다 골프웨어에 쓰는돈이 다른나라보다 월등하게 많다고 합니다...
덕분에 백화점 매출에서 골프웨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불경기에도 높아지고있는데...
과거에 인기좋았던 중저가 브랜드는 매출이 저조해지고 고가나 유명브랜드의 매출은 커져만 간다고 하네요...
코로나로 외국으로 나가서 골프 못치는 사람들이 국내 골프장으로 몰리고...
우리나라는 장비보다 골프웨어에 쓰는돈이 다른나라보다 월등하게 많다고 합니다...
덕분에 백화점 매출에서 골프웨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불경기에도 높아지고있는데...
과거에 인기좋았던 중저가 브랜드는 매출이 저조해지고 고가나 유명브랜드의 매출은 커져만 간다고 하네요...
딱히 큰 생각없이 입고다녔는데..
등산복하고는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는 40대 후반 에서 50대 중반 분들도 그냥 일상복으로 골프웨어 많이 입더군요
편하데요
아주 편한 자리나 야외 활동 등산복, 조금 격식 필요하거나 실내활동 골프웨어
골프 구경도 못해본 분도 매일 골프웨어만 입고 다녀요
예전 중학교~고등학교때 소위 좀 노는 애들은 골프티에 기지바지 입고 다녔었는데
한국은 대체 어떤 나라인가요ㅎㄷㄷㄷ
백의민족 이라고 합니다만 ㅋㅋ
고가의 브랜드야.. 종류를 막론하고 비싸죠..
골프복도 저렴이부터 다양해요.. 유명 스포츠 브랜드(아디다스, 나이키, 필라 등)도 그다지 비싸진 않습니다(물론 고가도 있긴 하지만).
옛날엔 타이틀리스트 의류는 존재감도 없었는데...
필라가 인수하면서 디자인도 좋아지고 가격도 올려서 대성공했죠...
테일러메이드도 우리나라 자본에 인수 됐으니 비교적 저렴했던 테일러메이드도 엄청 가격 오를거 같아요... ;;
골프채도 안 만져본 사람인데... 등산복메이커는 워낙 흔해서 좀 덜 흔한 에코랑 제이린드버그로...
등산 시작한다그러면 등산복부터 등산화 스틱까지 풀세팅 하죠
근데 정작 극한직업 같은거 보면 산타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무슨 계량한복 같은거 입고 산에서 주워서 만든 나뭇작대기 가지고 산을 날라다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