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뭘까요? 다 그롷진 않겠지만요.
다른 브랜드야 그렇다 쳐도(?) BMW 마크 붙어 있고 큼직하고 뭔가 화려해보이면 모르는 사람이 봐도 비싸보이지 않나요? ㄷㄷㄷ 몇천만원짜리 바이크도 은근 많은..
아니 비싼줄 알고 모르고 하기 이전에 남의 물건에 손을 대면 안 되고 잘못해서 상하게 했으면 일단 사과가 우선이 되어야 하는건 아닌지.
오토바이=하류인생 이 쯤으로 생각하는 인식이 좀 있나봐요.. ?
근데 배달로 흔히 쓰이는 PCX조차 딱 차값만 400만원 넘고(악세사리 빼고) 쓰러뜨려서 카울 한쪽 FM대로 다 갈면 백만원 가까이 견적 나온다고 들었... (믈론 PCX가 카울 교체 난이도가 있어서 공임이 좀 든다고..)
천만원 넘는 바이크라면 뭐. 그렇죠..
이건 시끄럽고 신호 안 지키는 바이크..랑은 전혀 무관한 야기죠. (단속 좀 해 주세요)
생활자전거로 생각하고 뭐 고치는데 10만원이면 되죠? 했다가
피해자가 빡쳐서 사고로 인해 흠집 난 것까지 다 견적매기면... 몇백은 우습죠...
오토바이야 배달 오토바이 생각하고 일단 길거리에 많이 보이니까 싸다고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퉁퉁 때려보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bike/14986403?po=0&sk=id&sv=jhoh73&groupCd=&pt=0CLIEN
그냥 수리해 탔는데 수리비로만 500만원 넘게 들였었습니다.
자전거 쪽도 기함급으로 가면 상상을 초월합니다.
달랑 자전거 바퀴2개에 1,000만원 넘는 것도 있습니다.
(라이트웨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