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그러냐면 자기가 봤을땐 굉장히 쉽게 해결이 가능한데 다들 그렇게 안하니까 갈수록 남의 말을 안듣게 되죠, 눈에 보이는 얘길 하는거니까 말도 짧아지고 간단히 설명하는건데 남들이 들으면 이해를 못하고요. 그러다보니 고집이 생기고 내말대로 왜 안하냐고 이해를 못하겠네 이런저런 혼잣말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비판적이다 칭찬을 안한다는 평이 생기게 되고요.
쉽게 뭐가 되니까 뭘해도 재밌고 흥미가 많으니까 거꾸로 쉽게 질리는것처럼 보이죠. 이거해보고 저거해보고.. 사람 사귀고 술마시고 이런건 말안통해서 재미없으니까 안하게 돼서 겉으로 보기엔 친구가 적고 혼자 다니는 느낌이고.. 옷은 재밌는거 많은데 굳이 신경안쓰는거고.. 돈 생기면 비싼거 입게 돼서 커버 되는 부분이라 옷잘입는 사람도 있죠 ㅎㅎ
근데 이런것도 다 나중엔 숨기는 재주가 생겨요. 잘난거 드러내봤자 모났다고하지 좋을게 없으니까 거꾸로 스킬을 키워서 녹아들어가는거죠. 영리하게...
그냥저냥-
IP 14.♡.251.222
05-16
2021-05-16 10: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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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질님 동료가 여기 계시는군요 ㅎ ㅎ
삭제 되었습니다.
가난한이재용
IP 116.♡.140.198
05-16
2021-05-16 09: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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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두 개는, IQ 높음 + 외모에 자신있는 사람 이죠. 제가 그렇다는건 절대 아닌건 아니지만…
고개만디
IP 182.♡.104.41
05-16
2021-05-16 09:43:59
·
사람마다 다른 거지,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써놨구만.
순진한뉴비
IP 115.♡.0.47
05-16
2021-05-16 09: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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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조심하라고 링컨이 말했죠
노스웨스트
IP 123.♡.32.168
05-16
2021-05-16 1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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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뉴비님 신뢰감이 확 상승 ㅋㅋ
하이리건
IP 121.♡.203.39
05-16
2021-05-16 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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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다 해당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ㅠ
하늘향해벌린두팔
IP 49.♡.230.180
05-16
2021-05-16 1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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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중에 9가지가 맞지만 초딩때 했던 IQ는 137였던가...지금은 정신나간 종특 아줌마고요. IQ 높은 사람이기보다 그냥 intj류 성격 특징 같아요.
눈에 보이는 얘길 하는거니까 말도 짧아지고 간단히 설명하는건데 남들이 들으면 이해를 못하고요.
그러다보니 고집이 생기고 내말대로 왜 안하냐고 이해를 못하겠네 이런저런 혼잣말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비판적이다 칭찬을 안한다는 평이 생기게 되고요.
쉽게 뭐가 되니까 뭘해도 재밌고 흥미가 많으니까 거꾸로 쉽게 질리는것처럼 보이죠. 이거해보고 저거해보고..
사람 사귀고 술마시고 이런건 말안통해서 재미없으니까 안하게 돼서 겉으로 보기엔 친구가 적고 혼자 다니는 느낌이고..
옷은 재밌는거 많은데 굳이 신경안쓰는거고.. 돈 생기면 비싼거 입게 돼서 커버 되는 부분이라 옷잘입는 사람도 있죠 ㅎㅎ
근데 이런것도 다 나중엔 숨기는 재주가 생겨요.
잘난거 드러내봤자 모났다고하지 좋을게 없으니까 거꾸로 스킬을 키워서 녹아들어가는거죠. 영리하게...
제가 그렇다는건 절대 아닌건 아니지만…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써놨구만.
IQ 높은 사람이기보다 그냥 intj류 성격 특징 같아요.
뉴튼
사람간의 관계보다 문제해결을 더 중시하는 사람들의 특징인 것 같아요.
IQ높지 않은데 똑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