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일사고는 명백히 기사 잘못입니다.
운송 시 낙하사고가 우려되는 코일을 운반 하면서
과속도 했을테고, 전방주시도 안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어이없는 사고가 났겠죠.
이건 안전운전을 안한 기사 잘못이지
화물운송 자체가 잘못된게 아닙니다.
이같이 위험한 화물운송법을 기사들이 만들어 내고
유지 시키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화물 운송법과 그걸 유지시키는 건 나라가 해야 할
일이고, 법으로 기준을 만들어 신호등을 지키는 것과
같은 방식이여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말도 안되는 운송법이 적용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버티며 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업을 슈퍼갑으로 만들어놓고, 기사들은 2억이 넘는
차량을 구입 하고도 법적으로는 회사소유로 등록을
해야 합니다.
법적으로 주차장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주차를 할 수
없는 (서류상으로만 있거나 산속에 위치하거나) 경우도
있습니다. 화물업게 특성 상 전국을 다니며 일을 하는데
오늘은 부산에서 잠시 자고, 내일은 인천에서 자면서
일을 하는데 한곳에 고정된 주차장에 주차해라?
이게 말이 됩니까?
각 지역별로 도시 외곽에 화물차 전용주차장을 나라에서
만들어놓은 후에 주거지역에 불법주차를 하는 화물차를
단속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화물차기사도 사람입니다. 밥도 먹어야하고, 화장실도,
머리도 감아야 삽니다. 일주일을 차에서 먹고, 자면서
일을 합니다. 현실은 화물차를 주차할 주차장이 없습니다.
지금 화물 기사들이 자기이익을 위해서
더 잘할수 있는데 안 한거다?
내 입냄새가 사람을 죽일 정도인데 치약값이 아까워
같은 지하철에 있는 사람들을 죽였다. 라는 것과 같습니다.
택시기사의 개판운전의 구조적인 원인인 택시회사 사납금 구조를
손봐야하는것처럼 위의 내용도 진지하게 공감가야하는데
택시기사, 운수업종사자만 조지는 상황인거 같아요
제가 배경지식이 없어 이해가 잘 안되어서 여쭈온대,
택시회사 사납금과 택시운전자들의 운전행태가 어떤 구조적인 인과관계가 있나요?
"사납금을 줄이면 적게 일해도 수입이 유지되니까 난폭운전을 안할거다" 라고 주장하는거 같은데 이통사 수입이 남으면 알아서 통신비 내릴거다라는 짤이 딱 생각나네요. 일하는만큼 더 버는데 누가 알아서 수입을 줄이나요. 그냥 강력한 입법과 금융치료 철퇴가 답입니다.
모든 범죄를 사형하는 강력한 법이 있다고 합시다. 그럼 어떤 세상이 될 까요 누구도 생존이 불가능한 세상이 됩니다. 내가 200원짜리 물건을 훔쳤는데 누군가 보았다면 내가 사형을 면하기 위하여 살인을 범해야 합니다. - 강력한 법만이 답이 아닙니다.
개판운전 하지 않고서는 사납금을 못채운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대한민국 택시업이 정말 그렇게 어렵게 하루벌어 사납금 채우고 남은 부스러기 떨어가는 업종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냥 법 좀 어기더라도 한푼 더 벌겠다는 욕심입니다. 배달오토바이들도 그렇게 같은 논리로 커버쳐줘보시죠. 대기업 배민 요기요 쿠팡 등에 착취당하는 우리 불쌍한 라이더들이 푼돈 모아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살기위해 배달양아치 소리를 들을지언정 오늘도 교통법을 어기며 힘차게 달린다와 뭐가 다른가요.
이 나라에선 영원히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전운전하세요.
딱히 회사가 나쁜 짓 하라고 하는건 없는데..
고속도로 화물차량들 보면 속도제한 풀고 마구잡이로 자주들 달리시던데요..
님 전에 글 보니까 길거리에 차 세우고 하신다던데..(인천에서만 딱지가 다섯번 끊겼다고 푸념을..)
그게 주차장이 정해져 있어서 불법주차 한거라고 합리화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님이 대출받아 사업을 시작하는데 사업장을 면허를 빌려주는 회사소유로 등록하라면 하시겠습니까? 물론 은행대출은 곰텡님 이름으로 대출받죠.
왕복평균 800km 경부선 콘테이너 운송중입니다.
속도제한 풀고 마구잡이로 운전하는 화물차를 한달에 한번 보기도 힘듭니다.
제 글을 읽어보면 수출작업을 하러 작업장에 가서 대기 중인데 주차위반에 단속 되었다는 말입니다.
새트럭 속도제한 풀면 as 끝나고 넘버도 말소 된다해서 안할겁니다
봐서 하는 말이구요..
그리고 면허를 빌리는게 아니고 번호판을 임대하는거잖아요?
이후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번호판 문제는 조금만 검색해봐도 아주 심각한 법률문제라는 걸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 말도 안되는 법이 유지되고 있는 겁니다.
면허가 아니라 번호판을 임대한다라고 하셨는데
언제 뺏길지도 모르는 번호판을 최고 비쌀땐 삼천만원 후반에 사서 달았습니다.
빨라봤자 90이 대부분입니다. 보통은 그 이하로 달리구요 (내리막에서 탄력 붙어서 빠른건 논외로 쳐야 할 것 같구요) 글쑨분의 요지는 운송업하시는 분들이 법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불합리한 법들도 있으니
법률이 현실적이지가 않다가 골자인거 같은데
무엇이 그리 님을 화가 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굳이 지난글까지 찾아보셔서 공격적인 댓글 다는건 좀 아닌 듯 합니다.
화물차량이 속도를 풀었다고 하는데 몇대가 불법적으로 속도를 풀었겠죠
그소수를 일반화하는 것은 틀렸습니다
90km 제한속도를 푸는것은 형사처벌건이고 요즘은 속도를 푸는일이 거의 없습니다
화물차는 차고지 가 있고 일이 끝나고 차고지에 주차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곰텡이님이 서울에 사는데 친구집이 부산에 있어서 자가용을 가지고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하루밤 자게 되었어요 그럴때 차는 주차장이 서울에 있으니까 서울에다 주차하라는것이 차고지증명 입니다
나중에 속도계를 확인한다고 하더라구요.
5월부터 2시간운행 15분휴식 3시간운행 30분휴식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하루에 운행해야 하는 거리와 시간이 있는데
2시간정도 쉬는데 써야 합니다 그리고 밤에 잘시간은 줄어 드는거죠
일을 줄이고 휴식시간을 가지면 좋지만 현실에서 그렇게 하면 매출을 맞추기가 힘드네요
그런데 스쿨존인데도!!!! 골목에 대형트럭이 주차를 해요.
때로는 이중주차를 해놓을 때도 있습니다.
공영차고지가 가까이에 있어도 불법주차 할 사람들은 합니다.
화물차 운전자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고속도로 왕복 120키로 출퇴근 할 때
실선 밀고들어오는 화물차
주행차로 위반하는 화물차
수도 없이 많이 봤습니다…
화물차전용 주차장이 아에 없는게 아닙니다. 너무 부족하고 지방엔 아에 없는 곳이 더 많습니다. 물류가 몰리는 곳에 더 많은 "대형차"주차장이 필요하다 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많이 만들어 놔도 집앞에 주차하는 미친놈들은 계속 있겠죠. 그럴땐 주차딱지를 백만원이상 날려주면 좋겠습니다.
실선 차선변경, 주행차로 위반하는 화물차 많습니다. 저도 운전하면서 숨쉬는 횟수보다 욕을 더 많이 할 때도 있습니다.
물론 저도 백프로 법규를 지키면서 운전한다고 장담은 못합니다. 하지만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속도제한이란 법이 생겼을때 다들 반대하고, 불법적으로 개조해서 다녔지만 요즘엔 거의다 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전엔 화물차가 일차선으로 달리는 것도 자주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화물차 기사들 대부분이 안전운전을 생각하며 다닙니다.
화물안전운임제가 생겼습니다. 과속난폭운전, 졸음운전을 안해도 먹고 살수 있는 택시기본요금같은 법입니다. 이 법이 아직은 미흡하지만 앞으로 잘 정착되어진다면 우리나라 도로도 더 안전해 질거라 봅니다.
기사님들 이권 단체 반드시 필요한거 같아요
운임이 몇년째 제자리...
일단 저는 화물차를 개인사업자가 몰고 있는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결국 하나하나 모래알들이고 끝없는 경쟁이에요. 이 때문에 안전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운전하죠. 극단적인 예로 군대 차나 운전직 공무원들이 운전하는 공무차들은 아주 신사적이죠. 당연하게도 빨리가든 늦게가든 월급은 똑같기 때문입니다.
어느정도 경쟁적요소는 있어야하지만 현재 화물 시장같이 과도한 경쟁은 막아야합니다. 결국 죽어나가요 기사 혼자 죽으면 차라리 다행인데 ..
정비업자랑 짜고서 갈지도 않은 부품을 가라로 올리는 행태는 여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사업자형태로 화주들 관리를 하는거죠
이거도 법의 문제인가요?
주기적으로 사람이 죽어서 단속한다고 하니 집회하는데 기사에서는 상세히 적혀있지않아서 모르겠지만..
일단 좀 이해가 안가더군요.
저도 기사가 상세히 적혀있지 않고, 지금 저와 관계되는 일이 아니여서 잘 모르는데 기사만으론 저도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가끔 도로에 떨어진 판스프링과 결박용끈? 을 피하면서 살아난것에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공간이 있다면 화물차 주차시키고
화물차가 떠난 자리에는 여지없이 쓰레기와 오물들(똥, 오줌)
물론 일부겠지만요
사고 시뮬레이션보면 과속에 전방 주시 태만
그와 별개로 댓글의 부정적인 반응은 화살님을 향했다기 보다는 그동안 봐왔던 수많은 어이없는 사고와 그 사고가 다른 차량간의 사고에 비해 처참하게 짖이겨진 시체가 되어버리는 끔찍한 사고라서 감정적 반발을 일으키는 것 같고요.
내가 가진 환경 내에서 안전에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을 이야기 하는데도, 댓글의 방향은 안전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인 문제 화물차들을 지적하는 글만 나오는게 바로 이 지점이겠죠.
오랫동안 수많은 운수종사자들이 나 하나라는 마음으로 조금씩 쌓은 악감정이 너무나도 두껍게 축척된거라 쉽게 풀릴 사항은 아닌거 같고요.
그들의 안전과 보수를 지켜주면서 동시에 타인의 안전도 함께 지키는 방향으로 이성적인 토론이 감정의 대립 속에서도 조금씩은 이루어져야 조금이라도 내일은 현실이 나아지겠죠.
감정적 대립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지적이에요.
그런데 택시기사는 승객을 상대로 난폭운전, 승차거부 등 화풀이 합니다.
운송사업이 구조적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그 화살은 운송사와 정부에 향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구조적 문제(?)의 피해자가 그냥 도로 위의 다른 운전자일 뿐입니다.
판스프링 단속한다고 하니까, 뭐 화물연대인지 뭔지는 생계 운운하면서 반대하더군요.
그게 생계입니까?
차로 영업하는 사람들 변명은 한결같아요. "먹고 살려니 어쩔 수 없다"
당신들 생계 때문에 타인이 피해를 봐야 합니까? 그것도 위험한 도로에서 직접적인 생명의 위협까지 받아야 합니까?
이런게 어디 한두번이어야죠.
운전이나 불법주차야 한국은 트럭, 버스, 택시 등에 국한될 것 없이 전차종에 걸쳐서 일부라고 보기 힘든 돌아이들이 넘쳐나는 곳이니 트럭이라고 콕 찝어서 깔 것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당장 유투브에 가서 블랙박스나 주차진상 영상만 봐도 전차종에 걸쳐 골고루 돌아이들 나타납니다.
이번에 이슈가 되었던 BR컨에 깔린 젊은 친구도 그나마 운이 좋아사 이슈가 된 것이지 여느 몸쓰는 일이 마찬가지이듯 화물 업계도 맨날 하청에 하청이 문제라고 하면서 대기업과 대형운송사의 이익과 편의를 위해 그 누구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사각지대 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일은 낮은 단가로 최대한 부려먹고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기 싫어하는 한국 기업들과 관련법이죠. 그럼 그걸 왜하냐고 딴걸 하라고 하는게 대부분 한국형 댓글들의 반응인데 물류운송은 한 국가를 움직이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직군인데 처우를 저런식으로 하면서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는 생각이 짧은 사람들은 보면 백날 안전이 우선이라고 떠들어 봐야 국민정서가 따라가려면 한참 멀은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택시나 화물차 무턱대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자기들 스스로 비난에서 자유롭기 힘들거라 봅니다.
저도 제 차로 출퇴근하지만, 도로 다녀보면 개판이거든요.
오히려, 저런 감정적인 비난은, 일종의 감정적 배설인 것 같아요.
실제 문제해결이나 피해자에 대한 도움이나 그런 쪽으로는 아무런 쓸모도 없는,
글 읽는 사람들 기분만 더럽게 나쁘게 만드는, 감정 배설.
심지어 오늘 본 어떤 댓글은,
일종의 사회적 신분차별 의식을 바탕에 깔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천한 것들"에 대한 멸시에 찬 글도 있어서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단 한건이라도 발생되는 일고, 그것이 단순히 사람의 실수로만 일어나는 일이라면..
하루아침에 내 가족 내아이가 어이없게도 사람의 실수로, 그것도 기사의 졸음에 또는 부실한 화물 적재에 죽는다면,
전 아마 그사람을 제가 가진 모든걸 걸고라도 개인처벌을 단행 할겁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사람의 인생이 박살 나겠죠.
자신(화물차주)의 돈벌이에 그 누구도 희생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화물차(대형흉기)에 대한 대대적인 변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법이 있는데 안지키는 기사들 잘못이고 그게 안지켜지면 더 강력한 법과 처벌이 입안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본인들이 인공지능도 아니면서 예측 운전을 하니 대형사고가 나는거죠.
안전 문제에는 관리 감독이 되어야 하지만 기사님들이 보다 안전한 운행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일하기 더 좋은 환경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행중 휴게서에 들려 다시 결박확인 및 차량확인....
을 거진 안하시죠...
운송업종에 취직해보려고 운송사자격증 취득할때 배운겁니다.
화물운송 유투버를 봐도... 거진 잘 안하세요..
최초 주행시 영상에는 간혹 나오지만 주행중이면서 영상은 없죠..(편집을 하셨거나요)
돌아가신 해외 트러커 이신 디젤 집시님 주행영상보면 휴게소나 중간중간 후미등 및 타이어 점검 화물(컨테이너 결박 결속 점검등)을 하시지만..
(법이 어마 무시하니깐요)
우리나라는 법이 약해서? 그런게 없죠..
화주들 책임? (빨리빨리)이 닥달해서 그럴시간도 없다!! 라고 하지만
화물 기사님들이 단체로 안전 점검을 몸소 실천하고 휴게시간을 위한 단체행동에 나선다면 결국 화주들도 익숙해 지겠죠...
다들 잘 아시겠지만 타당하고 불합리에 의한 투쟁은 우리 국민들도 응원하고 동참한다는 사실 잘 아실껍니다.
엄하게 판스프링 문제로 법적 제재를 강화하려니
반발하는 화물운송 업자분들은.. 편을 들어 드릴수 가 없습니다.
이번 사고로 하늘나라로 간 천사같은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께 위로을 말씀을 올립니다
수백킬로를 달려와 좀비같이 가게들어와서는 바쁘다고 라면하나 먹고 바로 차끌고나갑니다. 몇백킬로 더 가야해서요.
...
판스프링도 그렇고 정작 국가에서 법만들고 단속하니까 왜하냐고 난리치던분들이 할말은 아닌듯 하네요. 생계형 핑계대지말고 교통법규나 잘지키세요. 횡단 보도 파란불에 안서고 달리는 화물차 널리고 널렸어요
기사 잘못도 맞고 국가적으로 미흡한것도 사실인거죠 뭐
저역시도 운전하다 트럭때문에 큰일날뻔한적 많구요
우리나라 기업들이 물류비를 너무 낮게 책정한다는ㄱ 2차문제
이런 이해관계를 풀 의지가 없는 현재 그리고 과거 정부가 3차문제
안전불감증에걸려 안전운전따윈 신경도안쓰는 화물차량들의 추태도 문제
대하길래 제 오해였네욬ㅋㅋ
협회가 화물 운송을 안전하게 하는 대신 그만큼 보상 합니다. 미국 같은 경우엔 협회 이권 장악을 위해 마피아들과 손잡은 전례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화물 연대 , 협회들은 다들 명목만 있습니다.
화물 협회가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는건 돈이 없다는 것이며 , 그 돈은 누군가의 주머니로 들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화물운반 차량의 위험을 돈과 바꾸고 사람의 목숨과 바꾸고 있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승용차 안전을 위해서는 50키로 속도제한 하듯이 화물차 안전을 위해서도 획기적인 조치가 나올때가 되는데 도로교통에 관한 여러 국가기관은 세금만 쓰고 하는 짖은 없어 보입니다.
왜 이런 이슈가 있으면 화물연대는 기업이 아닌 정부를 대상으로 시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