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본 여성 모텔감금·성폭행…'수유동 악마' 구속기소
처음본 여성 모텔감금·성폭행..'수유동 악마' 구...
19시간전 | 뉴시스 | 다음뉴스
사흘간 가두고 성폭행 및 불법촬영 혐의
檢, 11일 특수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해
"엄벌 처하라" 청와대 청원 24만명 동의
[서울=뉴시스] 이기상 기자 =
처음 본 여성을
모텔에 가둔채 성폭행하고
이를 불법촬영한 뒤
돈까지
훔쳐 간 것으로 조사된
20대 남성을
검찰이 재판에 넘겼다.
.....
국민청원 글을
게시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대중 사이에서
'수유동 악마 사건'
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B씨는
'길 가던
20대 여성을 납치해
3일간
모텔에 감금하고
성폭행한
20대 남성에게
엄벌을 내려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써
김씨가
계획범죄를 벌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수많은 범죄 중
하나로
묻히지 않게
사건을
여러 곳으로
퍼뜨려주시고
김씨가
무기징역, 사형 등
엄중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 청원 글에는
이날 오후 5시45분 기준
24만1149명이 동의한 상태다.
.....
가해자가....
감형없이....
엄중처벌을....
받을수...있게...
가해자의..악행을...
여러곳으로....
퍼뜨려...주시길....
저런 경우 가족의 사적 복수는 허용까지는 안되겠지만 비범죄화나
사실상 집행유예 선고하는걸로 관행을 만들면 안되나요
복수로 인한 한 풀이의 끝이 어디인지 다들 모르죠.
거시기를 잘라야 분풀이가 될 수 있을지.....
사지를 마비시켜야....분이 풀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