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서울 업무차 들렸다가 전철타고 내려가려는데 급행이 서서 오 빨리가겠네 하고 보니 수원까지 9분 차이네요 ㅋ 여기저기 다 서네요 ㅋ 초 특급이 있음 ... 아 그럼 기차를 타면 되겠군요 ㅎㅎㅎ
넹 ㅠㅠ 제가 차를 세류역에 주차해서 ㅠㅠ 어쩔 수 없이 또 갈아타야 해서 열차를 못탔네용
그래도 완행 두대 정도 넘길것 같은데
시원하고 앉아서 와서 쾌적합니다
예전 오류동으로 다닐땐 오류동에 정차 않해서 좀 섭섭했던 ㅋ
네 오늘도 그 경로 고민하다가 전철로 또 세류까지 가야 하는 상황이라 ㅠㅠ 이럴줄 알았음 애초에 차를 끌고 가지 말걸 그랬어요
네 병점 평택 구간은 아주 쏠쏠합니다
이제 안양인데 일부러 속도를 조절하고 그냥 역에서 서지만 않는 급행같아요
레알 급행이 따로 있군요 보통급행? 은 빨리간다는 맛이 별로 없네요 ㅋ
무궁화를 급행대용으로 쓰는사람 무지막지 많아요
오 그럼 혹시 버카 환승 되나여???
헉 그건 또 그것대로 맹점이네요.. 아 아닌가??
환승할때 할인해 주는 조건이라면 다른 이동수단으로 위치이동을 한 경우에도 30분 이내의 할인이 된다면 납득이 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