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지하 주차장에 세워놓은 스쿠터 번호판을 어느 인간이 떼어갔더군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들러 임의 영치 여부 확인 후 그런 적 없다길래 바로 경찰서에 갔습니다.
상황을 듣더니 도난사건이므로 진정서를 쓰라고 한 뒤, 당번(?)표를 보더니 오늘 당번인 강력 2반에 배정시키네요.
경찰서 하면 분위기가 딱딱할 줄 알았는데 새 건물이어서 그런지 뭔가 은행 분위기 같았어요.
집 앞 지하 주차장에 세워놓은 스쿠터 번호판을 어느 인간이 떼어갔더군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들러 임의 영치 여부 확인 후 그런 적 없다길래 바로 경찰서에 갔습니다.
상황을 듣더니 도난사건이므로 진정서를 쓰라고 한 뒤, 당번(?)표를 보더니 오늘 당번인 강력 2반에 배정시키네요.
경찰서 하면 분위기가 딱딱할 줄 알았는데 새 건물이어서 그런지 뭔가 은행 분위기 같았어요.
나는 어디? 여긴 누구?
설마 장식품으로 여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