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편의점에서 저의 어머니가 손자가 먹고 싶대서 오늘 5월 8일 오후에 짜파게티를 구매하고 오셨습니다 (저는 낮잠을 . . ) '어버이날 선물'이라며 도시락과 김밥 3개를 주셨다면서 기분좋게 받아 오셨답니다. 집에 있던 저는 낮잠깨고 나서, 저의 아들은 짜바게티 먹으며 삼각김밥을 아무 의심없이 하나씩 먹었습니다.
밤 9시경 아들과 내일 아침 이야기를 하며 냉장고에 넣어둔 도시락을 아침으로 먹을 수 있을까 유통기한 확인 해보았습니다. (선물이니 유통기한 넉넉한 것은 줄 것 같지 않아서)
근데 도시락 유통 기한이 5월 6일. 김밥은 5월 7일.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너무 괘씸한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물정 어두운 노인네라고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선물이라고 주다니.
그냥 버리고 지나칠려다 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밤 10시쯤 도시락과 김밥을 가지고 따지러 갔습니다. 점주분은 안 계시고 나이 지긋한분이 알바분이 계셔서 따지니 자기는 버리라고 하는데 자꾸 점주분이 어려우신 분 나누어주시기도 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언뜻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선의'로 유통기한 임박했거나 갓 지난 것을 의향 물어봐서 어려운 분들에게 줄 수도 있다고.
그래도 어떻게 2일이상 경과한 도시락과 하루 지난 김밥을 '어버이날 선물'이라고 준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조금 더 따졌습니다. 그러자 돈 받고 판 것도 아니잖냐고 알바분이 대꾸 하셔서 '헉'하다가 잠시 언성이 높아지다 어차피 이분 잘못은 아니고 영업하는 곳에서 시끄럽게 따져봐야. 하고 생각해서 일단 나왔네요.
GS 편의점본사 1:1 문의에다 글을 썼는데 과연 어떤 대답이 올지.
아무리 '선의'로 생각해도 식품 유통기한에 매우 민감한 편의점 점주가 이틀이나 지난 도시락을 '어버이날 선물'이라고 줬는지 이해불가네요. 나이 드신 노인이라고 속여먹은 거 같아 화가 치미네요.
유통기한이 지나면 찍히지도 않을텐데요...
판매했다면 모르지만 그냥 준 것은 특별히 문제될 것 같지는 않은데요;; 유통기한 갓 지났다고 섭취 못하는 것도 아니고;;
도시락 6일 아침까지입니다.
오늘 낮이면 48시간 넘게 지났단 말이죠
영업점에서 해서는 안될일이네요...
저도 도시락이나 삼각김밥 며칠 지나서 먹기도 하는지라..
기분상 찝찝하긴 하겠네요..
선의로 주든 어떻게 주든 손님이 클레임걸면 피해를 봐서요.
더 정확한 사정을 모르겠으나.. 그래도 편의점에서는 선의?로 준거니..
본사 신고보다는 직접가서 말씀드리는게 어떨까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우유는 3-4 일 지나도 괜찮다고 하셔도 전 하루라도 지나면 버리거든요.
화가 나시는 부분은 이해하겟지만.. 어버이날 탈나라고 주신부분은 아닌거일테니..
'유통기한 좀 지났지만 저희도 식사로 먹기도 하니 괜찮으니 드셔보세요' 이런게 아니라 왜 '어버이날 선물'이라고 했는지 이게 도저히 이해가 아직도.
점주와 이야기 해보시는거 어떨까요?
나쁜 마음으로 준게 아니란건 확실하니…
앞으로도 폐기를 남을 주면 신고하겠다는 식으로요…
아시겠지만 점주야 아차피 저거 다 자기 돈으로 사는걸테고
저도 편돌이할때 폐기 먹으면서 했기 때문에…
폐기가 어마어마하게 나왔을것 같아요.
어머니께서만 받은게 아니라면요.
근데 이게 일단 법적으론 참 곤란해질수 있죠
너무 불쾌해하진 않으셨으면 하네요
왜 '어버이날 선물'이라고 했냐는 거죠.
'유통기한 좀 지났지만 괜찮으시면 드릴게요' 이렇게 해야 할 거 같은데
선의로 나눠드린거 같은데, 너무 빡빡하게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형편이 어려운 분들에게 의향을 물어보고 유통기한 임박한 것이나 갓 지난 것을 주는 것은 선의로 이해할만 한데.. '어버이날 선물'이라니요.
어버이날 선물이라 적당한 선으로 이야기하면
서로 기분 나쁘지 않은 문장이라 판단했겠죠.
폐기인데 드실래요 보다는요.
점주를 옹호하는 건 아닌데 사실관계는 확실히 알아보셔야할 지도 모릅니다
점주가 '버릴 건데' 라고 말은 하지 않았겠지만, ' 이거 직원들 주려고 남긴건데 가져가실래요? ' 라고
했을 수도 있고요 (폐기 버리는게 귀찮고 어떤 경우는 시간이 지나도 먹을 수 있기도 하니까요).
그걸 어머님께서는 '선물'로 받아들이고... 그리고 '어버이날'이니까 라고 받아들이셨을 수도 있어요.
물론 말이 서로 오해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당일 물건도 아니고 날짜를 이틀이나 지난 걸 준 건
절대 용납될 수 없는 문제이긴 합니다.
하물며 그저 물건 사러온 노인에게 유통기한에 대한 아무 안내,경고 주의없이 '선물'이라고 주는 건 심각한 잘못이라고 봅니다.
관청에 신고는 아직 안 하였지만 최소한 기록은 남기고 싶어 GS본사에는 관련 글을 남겼놨습니다.
혹 그 점주분과 제가 연락된다면(전화번호 남기고 왔습니다)
어려운 사정에 먼저 그런 음식을 먼저 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최소한의 안내와 경고라도 하시는지 묻고 싶네요.
그저 물건 사러 간 노인에게 유통기한이 어떤지 아무런 안내,경고없이 선물이라고 덥석 주신 것을 보니 너무 걱정된다고.
왜 선의라고 확신하시는지?
유통기한 지난 상품을 상대방(나이드신 노인)에게 아무런 고지없이 '선물'이라고 줬는데.
'유통기한 지난 식품이 있다. 나도 가끔 먹는데 괜찮더라 빠른 시일내에 먹으면 괜찮으니 필요하시며 드리겠다'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저 물건은 유통기한 지났기에 매대에서 이미 따로 빼놓은 겁니다. 어디에 보관하고 있었을까요?폐기물만 따로 보관(?)하는 냉장고가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경험자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평소에 어뗳게 선의를 베푸고 계시는지 제가 알 순 없는데 꽤 위험한 방식으로 하고있지 않을까요? 저도 그렇고 여러분이 지적하셨듯이 최소한 당일이라던가 몇시간 이내라던가의 유통기한 원칙이 있나 싶습니다.
상대방에게 고지하고 동의 있어도 문제가 되는 행위인데 고지없이 동의없이 '선물'이라고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주다니요?
선의가 아니라고 하시면 그럼 일부러 잘못되라고 줬다는 말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반박하시는 분들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본사에 글을 남기셨으니 징계가 결정될 것이고 다시는 저런 일을 못하게 되겠죠. 그조차도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만, 부주의를 탓하는 것을 넘어 선의가 아니라고 하시는 것은 저도 좀 갸우뚱해지네요.
1.선물이라 하여 받아가겠끔 유도한 점
2.유통기한 설명 없었다는 점
3.하필 왜 정보에 어두우신 나이 드신 노인에게 그랬나
제가 말하는 악의라는 건 '남는 음식 잘 모르는 노인들에게 선물이라고 줘버리자'입니다. 설마 누가 먹고 탈나라고 줬겠습니까.
점주의 속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면 '틀림없이 악의다'라고 하면서 저도 시원하게 여기저기 고발하고 글 퍼나르고 그랬을 지도요. 하지만 위에 3가지를 생각해보면 의심을 떨칠 수 없다라고 쓰는 겁니다.
저의 의심과는 별개로 선의라 하더라도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고지없이 선물이라 칭하고 쉽사리 받게끔 유도한 건 커다란 잘못이라 봅니다.
우리나라는 유통기한에 좀 엄격한면이 있습니다. 옆나라 같은 경우는 상미기간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그 이유는 네이버 찾아보시구요.
유통기한이 짧아서 폐기 되는 음식이 많으니 소비 기한을 두자는 의견 저도 좋다고 봅니다.
제가 얘기하는 요지는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인데 '상대방에게 어떤 설명이나 동의없이' 선물이라고 덥석 준 겁니다.
그런 음식인 줄 알았다면 초등학생인 손자한테 그걸 먹일려고 받았을까요? 초등학생인 제 아인 알고도 먹었을까요? 저는 먹었을까요? 지병이 있으신 연로하신 어머니는 드셨을까요?
제 아이는 이 사실 알고 분개하며 신고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사실 알고나니 갑자기 배가 아픈 것 같다고..ㅋ)
아 드리면서 유통기한 지난 부분 언급은 꼭 했어야 하겠습니다만
유통기한 지난 음식인걸 왜 안알리고 줬냐 이 말씀이신거 같네요.
점주는 유통기한이란게 말그대로 유통기한이고(돈받고 팔지말란것이지 그 시간 땡하고 지났다고 못먹는 음식되는건 아니죠) 며칠정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스타일일듯합니다. 점주는 사실 이렇게 하면 안되긴합니다. 님처럼 음식먹기전에 유통기한 확인하고 드시는분들이 있고 저같이 유통기한 며칠 지난거 알아도 그냥먹는 스타일이 있는데 먹었을때 이상해야 확인하지 날짜자체를 안봐요.ㅎ
실제 본사에서 유통기한 지난 음식 절대 공짜로도 주지말라는 이유는 만의하나 먹고 탈나는 경우 때문으로 알고 있는데 본사에 글을 남기셨다니 그 분에게 조치를 취할껍니다.
그냥 넘어가진 않을꺼고 점주분도 앞으로는 그런거 주지 않으실듯합니다.
그냥 버리면 점주는 아무런 손해볼게 없습니다. 점주가 누굴 속여서 어떤 이득을 취하려고 그걸 나눠 줬을까요.
그런데 아무리 선물이라지만 식품상태를 가족 여러명이 먹을 동안 아무도 확인 안 한게 잘 납득이 안 갑니다.
그런 부분에서 글쓴이 분도 안이했음을 인지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그것도 상대방에게 어떤 음식 상태인지 알리지도 않고 선물이라고?
상식적으로 유통기한 안지난거 선물로 주는 업주가 있다면 자선사업가 아닙니까?
폐기로 인한부담을 줄이려고 도시락류 약간 모자라게 시키는 점주도 많은데 평소 약간 남게해서 직원들 나눠주는 부분만해도 좋은분이라 생각합니다
' 유통기한 지난거 안버리고 주면 고마운거 아닌가요?'
진심이세요???
심지어 우유도 유통기한이 일주일 지나도 먹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유통기한은 단지 "유통"기한일 뿐이지요
그리고 받는 분들도 상태 나쁘지 않으면 그냥 받아오구요.
편의점 알바했을때 유통기준 2일까지는 괜찮았습니다.
도시락 김밥은 냉장보관이고, 유통기한 지나면
음료수 냉장고에 같이 보관합니다.
돈받고 판게 아니라면 그냥 다음부터 안받아오는게
서로간에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쨌든 본사에서는 슈퍼바이저 통해서 지점에
연락이 갈 것이고, 다음부터 그 편의점은
누군가에게 뭔가를 주는 행위를 절대 하지 않겠죠.
가족의 건강이 제일 걱정되시는것도 당연해서 하시는 말씀들이 이해가 안되는 걱은 아니지만
사람의 선의도 있지만 폐기품을 준다니 참 아쉽고 화나네요 정도가 아니라
폐기품을 선물이라고 주고 앉아있는데 이걸 받고 가만히 있어야 해?? 라고 동감해 주시기만을 바라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그래서 고작 이정도로 가만히 있는 겁니다. 본사에 1:1문의와 클리앙 여기에만 이렇게 글 남기고 있습니다.
1. 어차피 버릴 거 생색이나 내자
2. 선의를 베풀다 일어난 해프닝
선의에 선의를 더해 2번이라고만 생각하시는 분이 꽤 있어서 좀 놀랍네요.
실제 유통기한 지난 거 사정 상 원하시는 분 있다 생각합니다. '내가 이렇게 따지면 어려운 분이 달라고 하셔도 안 줄 거 같은데' 생각도 했구요. 그래서 점주분이랑 먼저 이야기는 해봐야지 하고 갔었습니다. 근데 뭐 별 거 아닌 듯한 알바분의 답변에 돈 안 받고 줬는데 뭐 어쩌라는 태도에 놀라서 글까지 쓰기로 맘 먹은 거죠.
마트에서 유통기한 지난 식품을 쌓아놓고
'유통기한 지난 식품이지만 필요하신 분 가져 가세요'
이렇게 하지 않고
'방문 고객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이렇게 유통기한 지난 음식임을 고지없이 줬다면 어땠을까요? 첫번째도 문제지만 두번째 방식이었다면. ...
'소중'한 '선물'인데 폐기음식을 줬다는 그런 아쉬움이나 화남이 아니라
선물이라 하여 받아가겠끔 유도한 점 그리고 유통기한 설명 없었다는 것 하필 왜 나이 드신 노인에게 그랬나
이 3가지 때문에 1번 의도라는 강한 의심이 든 겁니다.
그리고 본문글을 쓰다보니 행여 2번이어도 저런 방식으로 선의를 베풀면 안 된다 생각하여 댓글을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유통기한 음식 지난 것이라도 주면 고마워 해라' 이런 황당한 댓글은 좀...
'내가 먹어보니 하루이틀은 괜찮다'
'선물인데. . '
'배탈난 것도 아닌데' 고개를 갸웃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저도 유통기한 지난 냉장고 음식 아까워서 먹은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 그 음식을 유통 기한 지났다는 말도 없이 선물로 주진 않을 겁니다. 더구나 그 대상이 식품 유통기한 정보에 취약한 불특정 누군가에게는.
말씀하신 "생색"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기엔 리스크가 너무 커요. 점주가 의도적으로 나쁜 짓을 하려고 한건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유통기한 지난 것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은건 잘못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의도를 곡해하는건 너무 나간 것 같아서 댓글 드립니다.
여담으로 이제 다른 분들은 앞으로 그 지점에서 폐기 못 얻어 먹겠네요.
근데 논리적으로는 여전히 선의라고 결론내 버리기 어렵네요.
폐기음식을 유용하게 얻어 드시던 분들이 분명 계실 텐데.. 저도 안타깝지만 뭐 어쩔수 없지하는 태도였는데 어제 오늘 곰곰이 생각해보니 점주의 이런 '임의적 기준'으로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제공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형편이 어려우신 분이 먼저 원한다 하더라도 이렇게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제공해도 되는지.
그걸 짙은안개님 탓으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저라면 어쨌든 점장하고 먼저 얘기해봤겠지만, 어쨌든 부모님께 이틀지난 것을 주는 것은 화날 일이기도 하구요.
다만 실수와 잘못을 지적하는 것과
악의를 가지고 그렇게 했다는 것은 엄청나게 다른데
계속해서 악의라고 단정하니 누구도 동의하지 않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라고 하시는 그 논리가 이상한거에요.
2.유통기한 설명 없었다는 점
3.하필 왜 정보에 어두우신 나이 드신 노인에게 그랬나
이 3가지가 악의로 의심 조차하기에 논리적으로 부족해 보이시나요?
(제가 말하는 악의라는 건 '남는 음식 잘 모르는 노인들에게 선물이라고 줘버릴까'입니다. 설마 누가 먹고 탈나라고 줬겠습니까.)
편의점에서 시각장애인이나 여러 이유로 계산에 어리숙한 분을 상대로 잔돈을 부당하게 주는 것을 목격하면 대부분의 시민이 나서서 바로 잡아주는 실험카메라영상을 보셨을 겁니다.
한 연로한 노인분이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갈려는데 점주분이 선물이라며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준다면 지켜보던 시민들은 어떻게 할까요?
저는 그만한 오지랖과 용기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 자리에서 제지 안 했다면 집에 가서 무척 후회했을 듯 합니다.
식품위생법도 그렇고 펀의점 본사의 지침 역시 오래전부터 유통기한 지난 음식은 달라고 해도 절대 줘선 안 된다입니다.
편의점 본사나 지자체에서 개인 점주보다 더 엄격한(?) 위생기준으로 유통기한이 12시간 지나지 않은 제품에 한해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준다 발표하면 어떨까요? 아마 해당 기업이나 지자체는 격하디 격한 사회적 비난을 받을 겁니다.
저도 어제 오늘 이글 쓰면서 그 동안 막연하게 뭐 그럴 수 있지 하다가 고민이 깊어집니다. 가난하면 유통기한 지난 음식 먹어도 되나? 그것도 개인이 임의적으로 판단한 위생기준으로 제공된 음식을 가난하니까?
짙은안개님 빼고 모두가 비논리적이라서 본인의 논리적인 의견이 동의를 못받는다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것은 다 이해하는데 계속해서 선의가 아닌 악의라고 하는 것에 동의를 못하는거잖아요. ‘선물’이라는 단어를 썼다는 이유로 악의라고 하니 어리둥절해지는것인데...
‘일부러 노인에게 받아가게끔 유도하기 위해 선물이라는 단어를 써서 악의적으로 유통기한 지난 도시락을 주었다’는 것이 논리적이라고 하시니 누구도 동의를 못하는 것인데... 뭐 어쩌겠습니까. 생각을 바꿀 수 없는것을.
'3가지를 보니 충분히 의심할 수 있다'하지만 설마 그랬겠냐 정도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은. 점주 속마음을 댓글쓴 분도 저도 모르기에..
'이러이러하니 다른 가능성도 배제하면 안 된다'라고 되는데 이유 설명없이 비논리적이라는 건 당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