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피곤하긴 하지만 조금 멍하고 조금 늘어지는 느낌으로
생각보다 괜찮네하고 지나가는데 다음날이 되면
완전 멍하고 완전 축축 늘어지는 느낌....
안 아프던 곳까지 이 때다 싶어서 쿡쿡 쑤시는 느낌....
밀린 피로는 꼭 받아내고야 말겠다는 몸의 정직한 계산법이 느껴집니다
그날은 피곤하긴 하지만 조금 멍하고 조금 늘어지는 느낌으로
생각보다 괜찮네하고 지나가는데 다음날이 되면
완전 멍하고 완전 축축 늘어지는 느낌....
안 아프던 곳까지 이 때다 싶어서 쿡쿡 쑤시는 느낌....
밀린 피로는 꼭 받아내고야 말겠다는 몸의 정직한 계산법이 느껴집니다
그 다다음날이 더 힘들더라고요.
몸이 축나지 않을 정도로는 운동 꾸준히 해야합니다 ㅠㅠ
그 때 과제 밤샘, 게임 밤샘, 졸작밤샘 딱 1일만 했는데도 즈질화가 다이렉트로 ..ㅠㅠ
(밤샘 다음날 해뜨자마자 햇빛비추면 사라지는 뱀파이어같이 먼지가되어 없어지는듯한 기분이 들면서 못 일어 나겠더라구요 ㅠㅜ 심하면 링겔 맞추고 누워 있어야 할 상황도 오고 ㅠㅠ)
그 이후로는 밤샘은 최대한 피하..아니 안하려고합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