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열에 의해서 단백질, 지방 등이 부분 분해된 죽같은 물건이라서 영양소로 섭취하기 쉬운 상태이기 때문에 균이 들어오면 순식간에 증식될건데요. 게다가 소스에 따라서는 끓이는 시간이 있는게 아니라 중고온으로 유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 전부 그런건 아니겠지만 관련해서 위생문제 몇 번 기사 나온 걸로 알아요.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1081706237
예전에 족발 육수가 티비에 나왔고 실제로 산패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위키에 따르면 산패된 음식의 경우 "영양소를 파괴하며 암 유발인자를 형성" 한다고 합니다. 유전도 없는 원인모를 암발병의 원인중 상당수가 저거일 수 있습니다.
약간의 맛과 암세포를 등가교환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거죠 ???: 츄릅츄릅 사스가 암세포의 맛
Hwangtastic
IP 223.♡.29.210
05-07
2021-05-07 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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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시간 끓이기만 하면 저렇게 끓인 것이나 새로 끓인 것이나 맛 차이 전혀 못 느낄텐데. 연료 낭비라 봅니다.
카리스마빡
IP 211.♡.144.186
05-07
2021-05-07 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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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기준치가 일정하게 유지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것 이외에는 그닥 .. 그것도 체계적인 레시피와 조리법으로 의미가 없는 홍보 정도 일듯요. 오히려 검수와 위생관련 메뉴얼 그대로 지키는게 더욱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더 많은돈을 내고 호텔이나 고급음식점에서 먹는거죠.
todoa
IP 117.♡.5.40
05-07
2021-05-07 11: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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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3대째 이어져오는 엄청 맛있는 애플파이을 먹어봤는데 반죽의 일부를 다음 반죽과 섞어서 내려오는거니 사실 아주아주 극소량만이 수십년 전의 반죽이겠죠.
위생상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미다.
삭제 되었습니다.
이준표
IP 211.♡.130.130
05-07
2021-05-07 11:04:23
·
24시간집이면 모를까..... 영업끝난 이후에도 계속 불켜두고 퇴근할께 아니면 다음날까지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상태로 유지될꺼 같은데요, 세균이야 끓이면 죽는다 해도 독소는 남아있을꺼고......
단백질 지방이 공기나 미생물 이랑 만나면 상하는데, 진공 무균 상태도 아니고... 균이 만든 독소도 남아 있고 (이런 독소는 끓여도 안사라지고요), 지방이 산패된 발암 물질 성분도 남아 있고... 매일 끓여도 조금씩 안 좋은게 남아요. 매일 분순물 걸러내고 지방 걷어내고 다시 끓여도 힘들어요. 씨간장 쓰는 집은 위험해요.
포크
IP 116.♡.216.74
05-07
2021-05-07 11:53:20
·
60년이고 나발이고 전혀 먹고싶단 생각이 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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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간장이 그렇죠.
골목식당보면 육수를 계속 이런식으로 씨육수라고 쓰다가 기타 균들이 번식할 수 있다며 이렇게 쓰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zaro님
https://m.health.chosun.com/article/article.html?contid=2008060301105
애시당초 미생물의 작용으로 유기물질이 몸에 도움이 되게 변하면 발효고, 변화가 해가 되면 부패라는 코에 걸면 코걸이식이라서 일단 제어통제되지 않은 미생물의 작용은 위험하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산패된 독성 물질은 그대로 가겠죠... 성분 조사해 보면 장난 아닐 것 같아요.
뭐 바닷물도.. 기본은... ㅎㅎㅎㅎ
게다가 소스에 따라서는 끓이는 시간이 있는게 아니라 중고온으로 유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
전부 그런건 아니겠지만 관련해서 위생문제 몇 번 기사 나온 걸로 알아요.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1081706237
위키에 따르면 산패된 음식의 경우 "영양소를 파괴하며 암 유발인자를 형성" 한다고 합니다.
유전도 없는 원인모를 암발병의 원인중 상당수가 저거일 수 있습니다.
약간의 맛과 암세포를 등가교환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거죠
???: 츄릅츄릅 사스가 암세포의 맛
그것도 체계적인 레시피와 조리법으로
의미가 없는 홍보 정도 일듯요.
오히려 검수와 위생관련 메뉴얼 그대로 지키는게
더욱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더 많은돈을 내고 호텔이나 고급음식점에서 먹는거죠.
반죽의 일부를 다음 반죽과 섞어서 내려오는거니 사실 아주아주 극소량만이 수십년 전의 반죽이겠죠.
위생상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미다.
네,,, 빵에 있긴 합니다. 노면법이라고....
베트남이나 동남도 그렇고 우리도 저런 문화가 있죠. 미국도 유명 버거집에서 기름을 100년간 우렸다고하는 기사를 본적 있습니다. ㄷㄷㄷ
이게 본편
이게 답사기인데, 44초 정도에 8년 우린 오뎅 국물이 등장합니다.
진공 무균 상태도 아니고...
균이 만든 독소도 남아 있고 (이런 독소는 끓여도 안사라지고요),
지방이 산패된 발암 물질 성분도 남아 있고...
매일 끓여도 조금씩 안 좋은게 남아요.
매일 분순물 걸러내고 지방 걷어내고 다시 끓여도 힘들어요.
씨간장 쓰는 집은 위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