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재보니 11분뒤에 다시 뒷문으로 나오더니 오토맨을 기다리다 오토바이 오니 타고 사라지더군요. 모텔 들어가면 성매매를 하나 생각도 했었지만 성매매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고 모텔에서 커피 심부름 시키고 다방여자를 성폭행한 기사가 나오는 것을 보니 모두 성매매가 있는 것은 아닌가 보네요.
코엘료의 11분 집에 책이 있는데
무척이나 날카로우 십니다~!
다방 불러서 성매매하는게 옛일 아닌가요?
11분은 그냥 커피만일지도요 ㅋㅋㅋㅋ
어쩌다가 오디오 수리하는 가게에 들렀는데 이쁜 다방 언냐가 오셔서
저도 한잔 타주시는데.. 아.. 수줍..@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