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직급은 올라가는데 일머리는 안변하니... 말도 안되는 똥고집만 쌔지고 남들이랑 싸우는 일만 늘어나는... 상황이 계속 벌어지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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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_ptr
IP 218.♡.90.16
05-06
2021-05-06 0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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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하게 돌아가는 일정속에 저따위로 찬물을 뿌리면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그런데 사실 관리자 혹은 중간관리자가 아니면, 일의 심각성이 와닿질 않아요. 책임지지 않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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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dusk
IP 69.♡.25.245
05-06
2021-05-06 05:35:18
·
@팜의추억님 그런데 공대쪽이 더더욱 그런거 안 가르쳐주는... ㅠㅠ
베이컨치즈버거
IP 39.♡.38.130
05-06
2021-05-06 09: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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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의추억님 이건 공대랑 상관 없고 상사의 문제가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저도 공대 나오고 IT 업계에 있는데 제 후임 하나는 제가 지시할 때마다 "메모하고 까먹지 말고 진행하라"고 하지만, 메모는 절대로 안하고 두번에 한번은 까먹어서 제가 수시로 리마인드 해줘야 합니다.
멱살 잡고 때려가면서 시킬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ㅜㅜ
꼬순내
IP 211.♡.99.17
05-06
2021-05-06 11: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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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의추억님
전 생각이 좀 다릅니다.
돈받고 다니는 대학도 아니고 뭐만 있으면 상사탓하면 안되죠
그리고 상사는 무슨 신인가요 애들이 무슨 버젼 os인지 시키면서 알고 헉 해서 가르키는거죠
링가링가링
IP 125.♡.246.187
05-06
2021-05-06 02:55:29
·
저희 사무실 한분은…. 우선 일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동료들과 융화되는것도 아니고… 잘못에 대해 코칭하면 그건 제 주관적인 의견 아니냐고 납득하지 않고… 아니.. 제 아래 선임이 먼저 코칭하는데 본인이 납득 못해서 위인 제가 했는데도 저러면… 회사의 규정이 이렇다는데 그걸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받아들이는건 도통 말이 안통하고… 업무적으로 부족해서 교육을 위해 재택에서 사무실로 복귀하라고 명하니 노동부 신고하겠다고…
r00t273
IP 14.♡.209.172
05-06
2021-05-06 05:42:47
·
? 딱히 노란색인 사람도 그다지 일 잘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allegro120
IP 183.♡.148.77
05-06
2021-05-06 06:47:47
·
테트로도톡신님// 저 정도면 잘한다고 봐야죠. 중간관리자로 보이는데 본인 일과 아래 사람 챙겨가며 하는 걸로 보이네요.
3번은 이해가 안가네요.. 수정완료되면 올리라고 하던가 아직 수정해야 할걸 알면서 올려야된다고 하면 저런실수 많이 나올듯 한데요.. 그리고 빌표자가 본인이라면 본인이 작성을 하고, 작성이 어렵다면 본인이 검토및 최종 수정후 본인이 올리는게 맞죠.. 관리자라고 밑의 사람 자료를 본인의 작업 없이 사용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 같습니다
한국의 윗직급도 문제가 자신의 일을 아래 직급에게 시키고서 자신은 정리만 한다는 사람이 꽤 많은듯...
뭐 옛날부터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니... ㄷㄷㄷ
routeK
IP 117.♡.16.33
05-06
2021-05-06 09:33:15
·
예시가 솔직히 이해가 좀 안가네요. 피피티를 회의실 피씨에 넣는다는것도.. 발표자 본인이 챙기면 되는 일이고 미리 넣었다고 면박주는 것도 이해가 안가요. 업체에 밸주나가는 자료도 발주내는 사람이 다 마무리를 해야지 업체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건지. 또 딱히 한글을 워드로 바꾼다고 색상이 달라지는지.. 이해가 안가고.. 줬다는 대리가 담당자면 그 대리가 처리하면 될일을 외근 나가있는 사람 불러서 뭐할란지도 이해가 안가네요.
아이러브사람
IP 125.♡.115.40
05-06
2021-05-06 09:48:57
·
사실 확인을 해봐야 좀더 명확하게 알수있을거 같습니다. 일머리에 대한 기준은 아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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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orie
IP 220.♡.3.228
05-06
2021-05-06 10:33:56
·
일단 신입이라는 설명이 없는 걸로 봐서는 신입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사수가 부사수에게 일을 떠맡기고 갈구는 걸 못된 문화인 것처럼 여기시는 분들이 많지만 회사가 돌아가고 그 부사수가 시간이 흘러 자기 몫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일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학교나 학원이 아니기에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돈을 받아가며 일하는 곳이죠. 더구나 사수는 교육자도 아니고 그런 류의 사명도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일을 못하는 사람에게 업무를 맡기지 않거나 부정적인 피드백이라도 주지 않으면 그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그 자리에 머물기 십상입니다. 회사가 망가지는 걸 떠나서 일이 잘못되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되는 일이 흔히 많이 일어납니다. 초년병이 알아서 잘 하는 사람인 경우는 매우 드물어요. 본인들만 그걸 잘 모르죠. 하지만 반대로 아랫(?) 직원들을 가스라이팅하며 자신은 좋은 상사라고 생각하는 자들도 적지 아니 보았습니다.
요즘은 정말 뭐가 옳고 그른지 아리까리한게 너무나 많네요. 점잖게 말로만 하면 통 들어먹지를 않다가 한번씩 염병해주면 하는 척이라도 하는 상황에선 이걸 왜 하고 있나 싶을 때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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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일머리는... 연차가 쌓인다고 같이 올라가는게 아니다는게... 정설이죠
문제는 직급은 올라가는데 일머리는 안변하니...
말도 안되는 똥고집만 쌔지고 남들이랑 싸우는 일만 늘어나는... 상황이 계속 벌어지죠 ㅡㅡ
그런데 사실 관리자 혹은 중간관리자가 아니면, 일의 심각성이 와닿질 않아요.
책임지지 않기 때문이죠.
멱살 잡고 때려가면서 시킬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ㅜㅜ
전 생각이 좀 다릅니다.
돈받고 다니는 대학도 아니고 뭐만 있으면 상사탓하면 안되죠
그리고 상사는 무슨 신인가요
애들이 무슨 버젼 os인지 시키면서 알고 헉 해서 가르키는거죠
우선 일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동료들과 융화되는것도 아니고…
잘못에 대해 코칭하면 그건 제 주관적인 의견 아니냐고 납득하지 않고… 아니.. 제 아래 선임이 먼저 코칭하는데 본인이 납득 못해서 위인 제가 했는데도 저러면… 회사의 규정이 이렇다는데 그걸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받아들이는건 도통 말이 안통하고…
업무적으로 부족해서 교육을 위해 재택에서 사무실로 복귀하라고 명하니 노동부 신고하겠다고…
수정완료되면 올리라고 하던가 아직 수정해야 할걸 알면서 올려야된다고 하면 저런실수 많이 나올듯 한데요..
그리고 빌표자가 본인이라면 본인이 작성을 하고, 작성이 어렵다면 본인이 검토및 최종 수정후 본인이 올리는게 맞죠..
관리자라고 밑의 사람 자료를 본인의 작업 없이 사용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 같습니다
/Vollago
대리면 열정보다 업무역량이 떨어지고 있는거죠.
뭐 옛날부터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니... ㄷㄷㄷ
피피티를 회의실 피씨에 넣는다는것도.. 발표자 본인이 챙기면 되는 일이고 미리 넣었다고 면박주는 것도 이해가 안가요. 업체에 밸주나가는 자료도 발주내는 사람이 다 마무리를 해야지 업체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건지. 또 딱히 한글을 워드로 바꾼다고 색상이 달라지는지.. 이해가 안가고.. 줬다는 대리가 담당자면 그 대리가 처리하면 될일을 외근 나가있는 사람 불러서 뭐할란지도 이해가 안가네요.
사수가 부사수에게 일을 떠맡기고 갈구는 걸 못된 문화인 것처럼 여기시는 분들이 많지만
회사가 돌아가고 그 부사수가 시간이 흘러 자기 몫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일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학교나 학원이 아니기에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돈을 받아가며 일하는 곳이죠.
더구나 사수는 교육자도 아니고 그런 류의 사명도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일을 못하는 사람에게 업무를 맡기지 않거나 부정적인 피드백이라도 주지 않으면 그 사람은 시간이 지나도 그 자리에 머물기 십상입니다.
회사가 망가지는 걸 떠나서 일이 잘못되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되는 일이 흔히 많이 일어납니다.
초년병이 알아서 잘 하는 사람인 경우는 매우 드물어요. 본인들만 그걸 잘 모르죠.
하지만 반대로 아랫(?) 직원들을 가스라이팅하며 자신은 좋은 상사라고 생각하는 자들도 적지 아니 보았습니다.
요즘은 정말 뭐가 옳고 그른지 아리까리한게 너무나 많네요.
점잖게 말로만 하면 통 들어먹지를 않다가 한번씩 염병해주면 하는 척이라도 하는 상황에선 이걸 왜 하고 있나 싶을 때도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