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아서 교외에 있는 새로 생긴 베이커리 카페에 갔는데 글쎄 트루릴리젼 청바지 입은 남자를 2명이나 봤네요 ㅋㅋ 한명이면 옷장 깊숙히에서 꺼냈다 싶은데 두명이나 입은걸보니 모르는 새에 다시 유행왔나 싶은 착각이.. 아니죠.. 아니겠죠?? # 여전한 방패같은 거대한 뒷주머니
아직 10년은 이르군요. 옷장밑에 잠든 나의...
슬림핏으로도 팔고 가격도 엄청 싸게 세일해서 팔더라고요~
가격이 유니클로 청바지들 하고 거의 차이가 없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