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 날 회선유지용으로 쓸 알뜰폰 신청했습니다
제로요금제는 이제 신청이 안되고, 그나마 기본료 최저로 쓸수있는 천사요금제 정도 남았네요
100MB에 0원, 6개월후부터 552원인데
예전에 쓸 때보니 자동이체 할인되어 380원정도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한달의무통화나 약정 이런게 없어 편리하죠.
회선유지용으로 쓸거라서 약정 없어야 하고, 6~8개월한정 할인하고 요금 훅뛰는 것들도 패스하고,,,
회선유지용으로 제로요금제부터 시작해서 천사요금제까지 몇년쓰다가 다 해지하고 그동안 안쓰다가 다시 천사로 쓰게되네요.
저도 로밍 차단해도 문자는 해외에서 잘 받았습니다.
정말 다음 (언제??) 해외 출장 때는 제 천사요근제 폰을 가져가봐야 겠네요. ㅎ
무료통화 주는데도 있는데... 의무통화분이 있어서 아주 귀찮게 되서..
결국 ... 아무런 의무통화도 없고.. 요금도 무료인 천사요금제로 귀착됩니다.
음 이하 정보에 따르면 정말 해외에서 SKT 망 사용시 문자가 잘 들어오는가가 문제가 되겠네요...
https://lifeoftay.tistory.com/86
…「티플러스에 전화로 확인해보니, skt 망은 로밍이 불가해서 해외이용이 안되고, kt 로 해야된다고 합니다.」…
언젠가 어떤 분덕에 확인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