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동안 양쪽 선수 응원해보긴 오랜만이네요.
무술과 격투기 영상을 보면 지금까지 금방 끝나는 영상을 봤는데 이 영상은 볼만 합니다.
택견도 실전에서 굉장히 강하군요.
멋집니다.
2라운드 동안 양쪽 선수 응원해보긴 오랜만이네요.
무술과 격투기 영상을 보면 지금까지 금방 끝나는 영상을 봤는데 이 영상은 볼만 합니다.
택견도 실전에서 굉장히 강하군요.
멋집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엄밀히말하면 이런저런 무술배운 격투기선수와 이런저런 무술배운 격투기선수가 그냥 입식타격으로 스파링하는 영상이지 택견vs격투기가 아니죠.
아, 택견하시는 분이 복싱을 배우신 분인가 보군요.
택견만 배워서는 손기술이 저렇게 안나옵니다.
택견대련대회영상 보시면 알겁니다.
나도 그랬지만 무술하다보면 조금씩 부족한게 보이기 시작하고 다른거 이거저거 조금씩 다 배우고 차용하고 그런거죠.
뭐 이젠 mma체육관이 생기면서 그냥 바로 mma체육관가면되죠.
종합격투기라면 또 다르겠지만 입식타격에선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