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성별주의 이념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한 번 확인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뭘 봐?
IP 112.♡.110.183
05-05
2021-05-05 09:43:11
·
@님 민주주의 국가의 시민 교육도 사상이라고 하는 분이 있을 것 같아 보충하면 사회화는 속해 있는 체제의 규칙을 따라 불이익에 처하지 않도록 미리 익히게 하는 지도 과정입니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령을 이루는 원리를 가르치는 것과 교조적 사상이나 이념을 주입하는 폭력 행위는 같은 선상에 있을 수 없습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포교금지법이 아직 논의되기 어렵다면 적어도 미성년자 포교는 아동 학대로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입틀막A
IP 223.♡.145.198
05-05
2021-05-05 06:26:47
·
학부모도 학모부로 쓰는 … 어학사전에도 없는 단어를 쓰는데 의외로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혹시
"신용대출에서 혜택을 받는 최상위권 직업만 증빙서류 제출, 비공개 대면 인터뷰를 통해 소수 정예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잘나가는 직업 아니면 가입도 안받아준다는 건데, 그 중 교사가 가장 잘나가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초등학교) 재수없는 페미 여교사 " 딱 그 마인드군요.
성차별 뿐 아니라 계급차별 내지는 신분제 사상까지 ...... 계급차별의식, 성차별의식, 학생을 성차별 혁명의 수단으로 활용, 학부모들도 도구로 인식, 저건 교사 자격 미달입니다. 아니, 절대 교육 현장에 있어서는 안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교육 당국은 언제나 그랬듯 그냥 넘어가겠죠......
오전세시이분
IP 58.♡.76.248
05-05
2021-05-05 09:04:24
·
건강한 사회를 해치는 악의 존재군요... 우리 아이가 저런 교사를 만날까 두렵습니다...
bongod
IP 125.♡.55.133
05-05
2021-05-05 09:04:45
·
미친거 아닌가요??
패미가 단순 커뮤니티의 사상 정도로 끝날 문제가 이제는 아닙니다
지들끼리 저렇게 모여서 우리 아이들한테 페미사상 세뇌교육을 하고 있었던건데 공산당이 애들 모아놓고 공산사상 세뇌시키는거랑 뭐가 달라요? 페미 이거 진짜 법적으로 걸고 넘어져야 할 사항 같습니다
그리고, 교사가 학생이나 학부모에 대해서 저런 인지를 갖는 게 직업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인식이 없나 봅니다.
신천지도 아니고 암암리에 교육을..
웃기는 건 저런 자들이 아니더라도 양성평등교육 이라는 명목으로 대 놓고 성별주의 이념을 주입하는 교육이 국가 기관에 의해 백주대낮에 학교에서 자행되고 있다는 거죠.
여기 보시면 벌써 전국 667 개 초중고교(초등학교 186 개소, 중학교 137 개소, 고등학교 119 개소)와 대학(43개소), 각종 기관 등에서 교육을 신청했거나 교육을 완료했거나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www.kigepe.or.kr/elearning/user/violenceprevent/TrustReqUserList.do
자녀 있으신 분들..
본인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성별주의 이념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한 번 확인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의외로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혹시
혹시 국가에서 세금으로 지원해준 건 아니겠죠
어린 나이도 아닌데
세상엔 정말 모르는게 많네요.
공교육기관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자신의 학교에서 "포섭"이란 단어를 쓰는게 정상이 아니죠.
소수라고 할 수 없겠는데
초등 때부터 교육을 시키는건가요? 일본 욕할것도 없네요..
이건 문제가 아니고 범죄인데요
저런 정신병자들이 아이들을 병들게하는데 교육부가 방치하면 절대 안됩니다.
정부차원에서 철저히 조사해서 강력하게 조치할 것이라 믿습니다.
페미를 아십니까?
하...
한마디로 잘나가는 직업 아니면 가입도 안받아준다는 건데,
그 중 교사가 가장 잘나가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초등학교) 재수없는 페미 여교사 " 딱 그 마인드군요.
성차별 뿐 아니라 계급차별 내지는 신분제 사상까지 ......
계급차별의식, 성차별의식, 학생을 성차별 혁명의 수단으로 활용, 학부모들도 도구로 인식,
저건 교사 자격 미달입니다. 아니, 절대 교육 현장에 있어서는 안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교육 당국은 언제나 그랬듯 그냥 넘어가겠죠......
우리 아이가 저런 교사를 만날까 두렵습니다...
패미가 단순 커뮤니티의 사상 정도로 끝날 문제가 이제는 아닙니다
지들끼리 저렇게 모여서 우리 아이들한테 페미사상 세뇌교육을 하고 있었던건데
공산당이 애들 모아놓고 공산사상 세뇌시키는거랑 뭐가 달라요?
페미 이거 진짜 법적으로 걸고 넘어져야 할 사항 같습니다
힘들게 키워놓은 우리아이들 저런것들한테
장난감 취급 받는다고 생각하니 열받네요 진짜
페미는 일베보다 더한 사회악입니다.
저렇게 젠더갈등-동성애를 조장하는 문화가 커져서
참 안타깝습니다.
동성애는 뜬금없이 왜 나오나요? 참...
불편하셨다면 죄송한데,
페미니즘과 레즈비어니즘을 한데로 묶어서 보는 관점이 있습니다.
사실여부는 여기서 논할 필요는 없고,
저는 그 관점을 대체로 동의하는 편입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정치적_레즈비언주의
위 링크는 역사적으로 보면 페미니즘 자체가 여권신장을 넘어서서
남혐으로 전이되는 순간이 있고,
그 남혐은 레즈비어니즘으로 표현되는 경향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물론 여기서 제가 굳이 동성애를 언급할 필요가 없었긴 한데,
평소의 생각이 별 생각없이 나온 것이니.
이 부분은 사과를 드립니다.
심각해도 너무 심각합니다.
꼭 제대로 수사해서 완전히 밝혀냈으면 좋겠습니다
교사라는 사람들이 정말 자격이 없네요.
직업 윤리상 교사하면 안되는 사람들 입니다.
설마 예산내역을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그 정부부처'에서 내려오는 돈은 아니겠죠?
뭐가 되었든 좀 파봤으면 좋겠군요.
거의 다단계 업체나 마약 조직 같은 점 조직인가요...
이제 세뇌교육하려고 따돌림조성까지 ㅡㅡ
총체적 난국이네요..
더러운 페미들의 뿌리를 뽑아서 엄중 처벌할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재명 도지사님 같은 행동하는 분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수천명 수준이 적극 협력자로 보면 됩니다.
소극적 동조자는 수만 단위로 봐야겠네요.
... 아우
이건 1111에 신고해야할 사안 같은데 말입니다.
국민청원 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