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은 과거 '류준열 일베설'이 돌던 시절 사진입니다.
해당 유저를 비판하고자 하는 목적이 없기에 닉네임은 모두 지웠습니다.
몇명이 모여서 '저거 일베야' '저거 메갈이야' 하면 상관없는 것까지 의미를 붙여가며 몰이질을 시작하는 문화, 너무 지긋지긋합니다.
지금 메인에 보면 'GS 배구단 이벤트'는 심지어 엄지와 검지가 아닌데도 ㄷ모양이라면서 메갈 심볼이라고 하고 있구요,
메인의 CU 관련 글에서는 "유튜브에서 알려주더군요" 라는 멘트와 함께 메갈몰이.
거기다 심지어 확실하지도 않은데 "근데 광고 모델도 딱 타우렌이네요"라며 광고모델 비하까지 하고 있네요. 너무 과하지 않습니까?
참고로 저 메인의 CU글에서 인용한 유튜브는 '유재일' 유튜브입니다.
유재일이 어떤 사람인지는 유튜브 동영상 목록을 한번 보세요. '문재인 외교에서는 인민민주주의 냄새가 난다'는 사람입니다.
인터넷이 더 이상은 스트레스 해소나 즐거움을 얻기 위한 공간이라기 보다는 편 갈라서 전쟁 놀이를 하기 위한 곳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몇몇은 그런 놀이를 하면서 스트레스 해소를 하기는 하겠죠.
이러한 문화에 지겹고 화가 나서 탈퇴합니다.
저와 비슷하게 느끼는 남아 있는 유저들을 위해서는
소수 의견 또한 밝혀지는 것이 나을 것 같기에 탈퇴하면서 굳이 이런 글을 남깁니다.
이상하게 페미나 ㅁㄱ 옹호하시던 분들이...
근래 GS 이슈 터지고 갈라치기라던지 과하다던지...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
세월호 지겹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과하다 지겹다 하지만 안보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예전처럼 알바몰이, 일베충몰이, 갈라치기몰이는 하지 못하더군요.
그러나, 무수히 많은 곳이 방어력이 없어서 점령당했습니다. 그런 역사를 바탕으로 형성된 경계심같은겁니다. 싫고 지겨울 수 있고 떠날 수 있지만, 이 문화를 ‘혐오’ 하진 마세요...
근데 그동안 그냥 놔둬서 메갈 몸집이 이정도로 커진거도 있죠.
결국 나쁜 방향으로 더 나아가더군요.....
외면의 대가는 너무 큽니다...
네 과한거에 브레이크 걸어야지
저 꼴이 보기 싫다고 탈퇴나 외면은 안하려구요..
그런 손가락 파지법이 가능한가? vs 그들의 심볼과 비슷한가?
어느쪽이 합리적 의심을 더 받을 수 있을까요? 더욱이 GS 라는 기업 자체가 지금 이미지가 그런데... 당연히 그 기업 소속이면 오히려 의심이 더 되는 시대가 아닌가요????
CU 광고의 컨셉역시 그러한 것을 연상시키기는 충분한 컨셉이 아닐까요?
그것과는 별개로 광고모델의 비하는 잘못 된 것이죠.
그리고 그러한 주장의 출저가 어떤 특정사람이든 뭐든... 그런 것이 진보나 보수 모두에게 공정하게 적용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메시지 반박할 수 없으면 메신저 공격하라라는 것이 진보에게만 또는 보수에게만 또는 그 어떤 특정적인 집단에만 적용되어서는 안되겠죠.
그리고 그동안 메갈들이 말도 안되는 것을 주장하면서 만든 사회현상의 결과죠. 그런데 메갈들은 그렇게 해도 되고 메갈에게 비하와 조롱을 받던 남성들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 ..... 작은 것 하나까지도 의심과 의혹으로 견제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돌이킬 수 없겠죠.
어제 이 글도 황당하더라구요..
손가락만 보면 몰아가는건지..
그냥 이런 분위기를 즐기는걸로 보입니다
(글쓴이분 저격은 아닙니다. 댓글보면 빼박이다,의심된다 하는분들 계셔서요)
설강화 쉴드하셨던 분이 남의 댓글을 지적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네요.
오늘 따라 이런분들이 꽤 되네요.
'확실한거만 까자'
이렇게 단순한 얘기도 못알아듣는 분들이 많다는게 놀라워요
지금도 gs 실드로 보이시려나요?
사실만 얘기하자면 님은 설강화 쉴드를 하신분이라는 거죠. 다른 얘기는 굳이 안하겠습니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본회사는 페미와 전혀 상관없다는 확실한 주장으로 보이는군요
커뮤니티는 가입이 자유롭다 보니. 일베도 메갈도 국짐도 기자도 있으니까요.
일베 번성기 모든 커뮤가 일베짓을 공격해고 배척할때 그걸 따라한 유일한 집단이 메갈이었죠. 그래서 당시 메갈=일베로 정리가 된거구요.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메갈을 따라하는건 일베 정도죠. 일반인은 잃을게 너무 많아서 그런 범죄에 가담 못합니다.
gs 도 단건이 아니라 여러 건들이 합쳐진 건이니까요.
그리고 그정도로 메갈 닮아간다고 하기에는 너무 약하죠.
그리고 당해보기전까지는 약하다고 하겠죠.
참고로 그 유튜버는 중년게이머 김실장입니다. 문맥알고 싶으시면 가서 한번 보시죠.
닮아가고 있다면 누가 누구를 닮아가는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 용어나 주체선정이 필요한 부분이죠.
유튜브 악플러 들까지 생각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검색해보시면 그냥 나올 껍니다. 김실장 오조오천번 단어만 구글서 처보세요.
본인은 몰랐다고 없는 일 아닌데요?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이슈였습니다.
메갈 초기에 일베대응이 한차례 망하고 일시적으로 일베가 득세 했던 이유가 바로 주체 확정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방향을 본다고 모두가 동일체가 되지 않습니다. 특히 일베 메갈 쌍방 티키타카가 흔한 일상이 현시점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그냥 악플이 달린게 아니라 오조오천번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페미라고 낙인찍고 악플이 달린겁니다.
이게 메갈들하고 다른게 뭐냐고 판단하신다면 반페미들의 결말도 뻔하네요.
이걸 구분하지 못한다면 반페미들의 종착점은 일베, 메갈과 같은 극단주의가 되는거죠.
그걸 구분하지 못하고 메갈에 대응하는 모두가 같은편이다 라고 하는 주장때문에 일베에 대한 대응이 한차례 폭망했었습니다.
누굴 메갈이라고 의심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불매 운동, 차단, 신고 이런건 일반인들도 하죠.
하지만 악플은 결코 누구나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타인을 기망하는 행위에 속아넘어가지 않기위한 기반이 되는 거죠.
일반인 인척하는 메갈 일베가 흔하다는 걸 잊어서는 않됩니다.
이건 페미반대하는 사람들도 경계해야될 문제입니다. 자신들인척 혼란을 야기하는 사람들을 내버려두면 결국 페미반대론자들은 극우라는 인식이 심어지게되고... 실패할테니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15676?type=recent&po=0CLIEN
얼마나 알고계신지 모르겠지만 전 불과 얼마전까지도 반페미에 별 관심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페미와 메갈들이 그동안 해왔던 짓들은 범죄 그 이상입니다. 닮다니요.
페미 미러링이 불가능한 이유 검색해서 함 보십쇼. 뭐 못봐서 닮았다는 소릴 하시는건 아닐 것 같긴 합니다만.
ㅋㅋㅋ 웃고갑니다
그 만큼 계속 쌓여있던거고 계속 발굴되는거고 말이지요.
극단이 극단을 만든다고, 계속 이러다가 중간치로 수렴하겠지요. 그게 소통 과정이라면 소통 과정일거고요.
저런 일에 참전해서 전장을 넓히면 결국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일베 메갈이 권력을 가지게 되는걸 이해 못하는걸까요?
자신들이 하는 행동이 결국 극단주의자들의 힘이 되고 있다는거죠.
한 4년가까이 상처만 남는 의미없는 싸움 했으면 이제 질릴때도 되지 않았나요? 언제까지 이런일이 반복될까요? 진짜 답답합니다.
참전을 안하고 두고 보다가 메갈이 국회의원까지 됐습니다.
이미 메갈은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만의 리그로 남겨뒀다면 오히려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죠.
대표성이 생겻다고 인정하신다면 이미 무시하는 걸로는 늦었다는 말입니다.
그들은 정책에 관여하고 사회에 관여해서 이미 실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남자라고 욕먹기만 하다가 이제 드디어 일어나는건데요
일베랑 메갈이 싸운다고 잘못 알고 계시네요.
서로 상부상조하고 서로는 화살촉 없는 화살 공중으로 쏘면서 신나게 싸우는 척을 하고 그거 보고 영향 받아서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게 맞네 저게 맞네 하며 휘둘리는 겁니다.
제대로 파악해 보세요.
서로 조롱하는 걸로 보여도 서로의 단결을 강화하는 방향이지 절대 소모전으로 가지 않습니다.
왜 반대가 되니 갑자기 지긋지긋해지셨을지?
일베나 메갈이나 몰아내야할 존재들일뿐입니다.
사이다 시원하군요
메갈은 혐오가 아니고,
메갈 배척은 혐오라고 하시는거에요
우리가 아무리 강하게 혐오한다 해도 그들의 혐오 수준을 따라갈 수 없죠.
사실 클리앙은 혐오보다 비판아닙니까
공감됩니다.
정보를 교류하고 이슈를 파악하기 위해서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를 하루에 몇번이나 자주 들어왔는데, 이젠 즐겨찾기에서 삭제했습니다. 좀 쉬어야겠어요.
일베가 키득키득거리며 고인 비하를 할 때,
그들을 주목하지 않고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5년이 지난 지금
깨진 유리창 이론처럼 사회를 뒤덮은 혐오를 발견합니다.
아, 관심을 주지 않으면 되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NO"라고 말하고
그런식의 혐오 문화는 빠르고 강력히 쳐내야 하는 거구나
라고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전선이 확산되면, 피로감이 늘어납니다.
조선구마사 사례처럼, GS건도 한 놈만 팬다는 식으로 빠르고 강력하게 매출에 타격을 주어서
우리시대 가장들의 일터들이 혐오문화의 독에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 자정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인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GS가 페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GS는 수많은 가장들의 일터인데,
우물에 독을 풀은 혐오문화를 강력히 쳐내도록
GS경영진 및 기업들에게 동인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는 거지요
사회가 혐오문화에 경각심과 면역을 생성하면서
몸살과 피로감을 앓고 있지만,
곧 이겨낼 겁니다.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되어야 하고요.
이겨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안되겠다는 패배감마저 드네요
저는 그 혐오를 이용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부류의 조장과 조종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거기에 참여하는 인원들도 같이 욕먹어야하고요.
자기 스스로에 대한 고백이기도 한거 같은데, 2000년대 이후의 온라인 정치문화를 게임문화랑 거의 닮은 꼴이라고...
편먹고 경기하는 거라고.. 지금은 커다랗게 갈라진 예전의 호드 얼라이언스 진영 같았던 상황이 더 갈라져서
수많은 팩션들이 서로 뭉쳐다 떨어졌다 반복하면서 경기하는 거 같아요.
다 조각조각 나눠져서 분노와 지적, 매도, 응징 밖에 안남은 거 같습니다.
이게 인간의 본모습이겠죠. 우리 모두 근사하고 진중한' 지식인이 될 수도 없는 게 현실이니...
이해 못할 세상에서 분노하라고 사방에서 부추기는데 어쩌겠어요.
나조차도 이 이해못할 세상의 어느 부분에 미치고 팔딱 뛰겠는데....
그렇다고 그 마이크 뺏어버리자는 얘기를 하는 건 아닙니다...
오프라인에선 절대 불가능한 모든 목소리가 한꺼번에 모이는 게 가능한게 온라인이니...
이런 문제는 어쩔 수 없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별나고 독한 것에 우리의 주목이 향할 수 밖에 없기도 하고,
그런 것들이 과하게 부각되고 온라인의 속도를 타고 빠르게 선동시키기도 하쟎아요.
현대에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대중의 발언권이 불쑥 늘어나는 길목마다
대중을 혐오하는 엘리트들이 한마디씩 불편한 목소리를 냈던 과거가 떠오릅니다.
최소한 클리앙에선 꼴페미들 마냥 범죄는 저지르지 않았네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15676?type=recent&po=0CLIEN
지난번 초선5인 사과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니.ㅋㅋ
배구단 광고에서 핸드폰 잡은 손이 정상인가요?
누가 저딴식으로 핸드폰 잡나요?
누가봐도 비정상적인 그림이며, 그 그림 안에 메갈을 상징하는 모양이 있다면 당연히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메갈을 위하는 마음인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티나게 하진 마세요.
문제점을 모르는게 아니고
페미는 잘못한게 없는데, 페미 혐오는 멈춰라고 하려다보니 꼬이는겁니다...
https://www.rawpixel.com/image/49449/free-illustration-vector-camera-phone-capture-cartoon
조악한 프리 소스를 가져다 쓴 것은 맞으나 메갈이랑 연관 짓는 것은 또 다른 문제겠지요.
과거엔 멀쩡한 책도 불온서적이 되고 소지자들은 반정부세력으로 몰려 끌려가던 시절이 있었죠.
페미 사상을 척결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누군가 억울하게 피해받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박근혜 같네요.
남북갈등이 줄어들자, 정치권(국짐, 새누리당)에서 젠더갈등을 이용하려고, 혐오와 갈등을 끌어 왔죠.
상생과 협력이 아니라,
이들을 이용하여,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여 사회에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일베(이를 후원하는 삼성과 국짐)의 세월호 폭식은 잊을수 없는 큰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매갈도 같은 방법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미투의 왜곡도 매갈이 주도하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밖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이들은 큰 후원을 받고, 세력을 넓히고 있습니다.
댓글과 각종 이슈에 동원 되기도 합니다.
퀘스트하는 생각으로 사회 곧곧에 똥을 싸고, 돈도 벌고 있죠.
심각하게 '표현의 자유'가 성역인가.
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풍자가 아니라. 혐오와 폭력으로 사회를 썩게 만드는 이들이 과대표 되고 있는 현시점이 안타 깝고.. 가슴 아픕니다.
이게 여가부에서 똥뿌리고
워마드 메갈이 설치는데 국민들이 나서서치우는꼴입니다.어처구니없죠
물론 일베도 일베로고박고 난리쳤던시절이있었죠.
답이없네요 정치권에선 혐오문화를 바로잡을생각은하는지
예전부터 전라도vs경상도 우파 좌파 빨갱이
이젠 여혐남혐 어휴 지긋지긋해요
잘 가세요.. 멀리 안나갑니다
탈퇴는 꼭 하시구요
신났어요. 남탓 좋아하는 사람들...
냅두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어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남 욕이 참 쉽긴 합니다. 자신을 고치기 보다는 남을 망가뜨리는게 쉽거든요.
그들이 욕하는 대상이 그러했듯이...
인터넷을 쉬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페미가 괴물인거 알긴 했나 봅니다 ...?
그렇다고 탈퇴까지....^^;
전 40대 직딩으로 7살 딸아이 아빠입니다
옆동네 보배도 그렇고 클량도 그렇고....
요근래 여혐으로 미쳐? 있는것 같습니다
왠 비약이 이렇게나 심한지....
메갈이 쓰는 표식, 단어 하나하나까지 어떻게든 끼어 맞추려는듯 보이는건 저만인가요?
저쪽 세력이 침투해 혐오를 조장하고 서로 편가르기하는것처럼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GS캠핑 포스터도 그렇습니다
아무런 사전지식 없는 일반인들이 보기에 그게 남성을 혐오하는건지 되묻고 싶네요
일부러 비약하고 논란을 추가해서 남성 여성을 반목하게 만들고 나아가 원하는 바늘 이루려는 지극히 고도화된 활동..??
지금 추세라면 잘 먹히고 있는것 같네요
한발자국 떨어져서 좀 크게들 봅시다
이런 이슈가 활성화되어 궁극엔 누가 이익을 얻는지...
손가락모양, 단어.....
이런걸로 자위해봤자 저같은 아저씨들은 무슨 뜻인지도 몰라요
근데 이런 인터넷 SNS등에 민감한 젊음이들이 서로 편가르고 혐오하고 정치색을 띄게 되면 종극엔 분열이 아닐까 아쉽네요
검찰개혁도 해야하고.....
언론개혁도 해야하고....
재벌, 기득권도 여전한 이시국에...
한심한 형국입니다
여혐으로 규정하는거 보니 남성은 아니신가보네요
북한 주민이 국군의 주적이 아니듯이
일반 여성은 그 대상이 아닙니다.
페미가 욕먹고 있는 이유는
그동안 모든 남성의 성기 자체가 원죄를 갖고 있다고, 남성인 것 자체가 문제라고 한다는 점입니다.
이와 같은 발언들은 사회에 성실히 법없이도 살아갈 모든 남성으로 하여금 불쾌함을 유발합니다.
모욕도 이런 모욕이 없죠.
그냥 지들 그룹에 갖혀서 지들끼리 복작복작하면 무시하며 살아갈 법도 합니다
성실한 모든 남성들은 펜스룰, 그들의 놀이를 무시하며 눈도 안마주치고 살아가요
그들 생각은 그들 자유니까요.
하지만 그게 언론 앞에서 터져나오고 논문을 발표하고 대중 광고매체에 드러내는건
남성으로 하여금 뿌리깊은 치욕감과 수치심을 유발한다는 점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시나 봅니다.
남자가 아니라면 그럴 수도 있죠.
사적인 놀이가 아니라 공적인 영역에 끌고와서 깽판을 치는데,
기업 간부 언론 뭐하나 그들을 제제하지 않는걸 보면
이 나라가 얼마나 잘못되어있는지를 알 수 있으며,
그냥 냅뒀을때 다음 세대를 살아가야 할 아들들이 불쌍해서 견딜수가 없군요.
이나라 저학년들은 완연한 남성차별을 받고 살아가는데 그들이 스스로를 자책하며 자라게 해야되는겁니까?
나라의 잘못은 온전한 시민의 힘으로 극복해야만 하기에
책임감을 갖고 그들의 태도에 적극 대처할 필요가 있는겁니다.
페미 배척을 여혐으로 비약하시는 분께서...?
아무런 사전 지식이 없어서 여혐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만약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것이 욕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 것은 엄청난 욕이죠.
그런데 실제로 많은 사람이 잘 모르고 있다고 가정을 하고 그걸 광고에 사용했다고 한다면
그건 엄청난 욕이라고 알려주고 못쓰게 만들어야 하는것 아닐까요?
딸을 두셨는데 누군가 당신의 딸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보이면 당신은 이건 뭐라는지 모르겠는데 라고 관심을 끊을 건가요?
나이브한 견해라고 생각되네요. 말씀하신 검찰개혁 등의 산적한 일들 만큼 이 나라에서 해결되어야 할 문제가 남성혐오 확산이에요. 이게 얼마나 큰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는지 일련을 사태만 주시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혐오 vs 혐오의 대결구도로 보신다면 정말 잘못 알고 계신겁니다.
애매하게 넣어 놓으면 그들은 모르겟지????
붕띤들 ㅋㅋㅋㅋ 이러고 있을걸요.....
수많은 표식들 넣어놓으면서 자기들끼리 헛 여기도?? 저기도!! 오!! ㅋㅋㅋㅋ 그러고 유대감 느끼고 있엇을걸요........ 조롱 하면서 조롱 당하는지도 모르고 는 사람들...
이때다 하고 발광하는 일베충 개독쓰레기 남성연대 이런 것들을 경계해야합니다.
온 커뮤니티 마다 모든 이슈를 잡아먹네요..
저 위에 글 중에는 세월호를 갖다 붙이는 인간도 겨나오는 실정....
'그래서 난 나갈거야' ???
조용히 나가시지 왜.
붙잡아주길 바라시는건지.
탈퇴하지 말라는 댓글 보고 탈퇴는 안합니다
이럴수도 ㅎㅎ
잠시 다른일 하다 오세요.
메갈이나 페미를 욕한다고 발끈하는 사람들은 그쪽이라고 보면 편하죠
조중동이 문재인혐오하면 누구잘못입니까
검찰이 조국 추미애 혐오하면 누구잘못입니까
인간 보편적 가치를 훼손하기 때문이고 이를 회복하기 위한 자정작용으로 나타나는 사건들을
놀이? 스트레스 해소문화??
로 판단하는 사고방식이 참 페미스럽군요.
저도 본문에서 예시를 든 류준열 일베몰이 사건이 떠올라서 크게 공감이 되네요 일베몰이하는 건 상관없고 페미몰이하는 것이 불편한게 아니라 둘다 분노의 감정에 기반한 비이성적인 판단을 하여 낙인을 찍고 마녀사냥을 하는 것이 불편하고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커뮤니티의 성향에 맞는 주류 의견에 벗어나는 지적을 하면 사상검증으로 낙인찍고 매도하는 것도 지긋지긋합니다 왜 그렇게 세상을 흑백논리 가득한 이분법적으로 판단하는지…
상대방이 비이성적인 혐오 공격을 하고 정치권과 사회곳곳에 영향력을 행사하면 그것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성적으로 비판하며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꿀 생각을 해야지 똑같이 비이성적인 혐오의 방식으로 무조건 남탓만 하며 혐오전쟁을 하고 있으니 이런 방식은 갈등만 키우고 비이성적인 감정싸움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그 저열한 진흙탕 싸움의 끝은 어디일지 참 걱정스럽네요
극단적인 인터넷 여론을 있는그대로 현실로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보지만 이번 재보궐 선거와 같이 그 영향력이 커지고 현실여론까지 지배하게되는거 아닐까 두렵습니다 나치가 괜히 집권할 수 있었던게 아니죠 혐오와 갈등을 자극하고 부추기는 교묘한 선동으로 여론을 형성하고 국민의 선택에 의한 합법적인 지배를 한 것입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가야 서로에게 혐오의 감정을 거두어 들이고 자성의 목소리가 나올 수 있을까요? 남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 잘못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생각해봐야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물일베설이라고 해서 과도한 일베 매카시즘에 대해서 경계하던 분들도, 노알라 같은 고인모독 합성이나 홍어, 오뎅탕 같은 드립에 대해서는 한결같이 비판하지 않았나요?
페미와 클리앙이 서로 같은 수준의 혐오를 하는건 불가능합니다.
게다가 페미가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길 기다리는 시점은 이미 지나간것같네요.
이또한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또한 지나리라.
전 그게 더 경계됩니다.
지금의 사태가 간순 혐오의 확대로만
보신다면 그건 정말 큰 착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응당 싫어해야 하는데 왜 옹호하냐, 전쟁해야 되는데 너 같이 물른 양비론자는 필요없다, 이런 글을 써제끼는 분들이 이리도 많다는 것이 참 슬프네요.
수년전 일베와 메갈의 탄생을 보며 우려했었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네요.
그래도 중화 시켜줄 수 있는 곳이라 믿었던 몇몇 커무니티들 마저 무너지고, 화로 가득 찬 인터넷 세상을 현실로 마주하는게 매일매일 참 참담합니다.
이글 쓴 사람의 메모가 페미 / 메갈 관련 메모가 있는 사람인데 옹호하는 댓글이 많은게 어처구니가 없어요.
클리앙의 장점은 빈댓글과 메모 아니었나요?
이 정도의 글에 득달 같이 몰려나온다는 등의 선비짓은 언제까지 할건지 의문이 드네요.
페미.메갈의 득세를 만든 사람들이 선비짓하던 사람들 아닐까 싶네요.
귀하같은 분이 지금같은 혼란상을 만들었습니다.
정권을 막론하고 어떤 미치광이들이 돈까지 줘가며 키워버렸기에 뿌리 뽑기도 힘든 것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얼른 탈퇴해주세요.
뭐 아무튼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