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파-
'하명 논란' 사건 당사자, "김기현 동생 요구로 30억 계약서 만들었다"
https://newstapa.org/article/Agqnr
김기현 동생과 '30억 계약' 당사자 입 열다..."검찰이 먼저 수사, '하명' 논란 이해 안 돼"
https://newstapa.org/article/3PGwy
검찰이 무혐의로 뒤집은 김기현 형제 '30억 계약 사건' 2대 의혹
https://newstapa.org/article/VrdBm
검찰, 김기현 측 비리 대신 고발인 털었다...검찰수사관 음성 파일 공개
https://newstapa.org/article/d4Ppk
"검찰은 송철호와 황운하를 노렸다"...'30억 계약' 건설업자
https://newstapa.org/article/CL3sn
검찰이 덮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의 '자백'
https://newstapa.org/article/gFD_4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동생이 2018년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사실상 범행을 시인하는 ‘자백 문서’를 제출했지만, 검찰이 이를 묵살하고 무혐의 처리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결과 확인됐다.
검찰은 김기현 전 시장의 동생이 검찰 수사단계에서 입장을 번복하자 이를 그대로 받아주면서 ‘자백 문서’를 제출한 경위도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 전 시장의 동생이 범죄를 자백했던 사건은 흔히 ‘울산사건’으로 불리는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 사건 중 하나인 ‘30억 용역계약’ 사건이다.
2014년 지방선거 직전 김기현 전 시장의 동생인 김삼현 씨가 울산지역 건설업자 김흥태 씨에게 아파트 사업권을 주는 대가로 30억 원을 받기로 하는 이면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이 일었던 바로 그 사건.
2018년 울산경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이듬해 검찰이 김 전 시장 측 인사들을 모두 무혐의 처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었다.

"내가 적대관계에 있던 (경쟁)회사에 30억원을 주고 (사업권을) 인수하려고 한다는 얘기를 김삼현 씨가 김기현 선거 캠프에서 일하던 두 사람에게 듣고 (용역계약을) 요청을 해 왔다.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가 당선되면 (경쟁 업체가 사업 허가를 받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겠다는 등의 약속을 하면서 선거비용이 많이 드니 30억 원을 대가로 달라고 했다."
-김흥태 세븐앤세븐건설 대표 (‘30억 계약’ 당사자)-
김기현 (전 울산시장, 현 국짐당 신임 원내대표)에 대한 뉴스파타 기사들입니다.
공수처 수사받아야 될 인간이 청와대 하명수사 때문에 울산시장 떨어졌다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더니
이제는 국짐당 원내대표까지 됐군요.
김기현, 오세훈, 박형준... 국짐당 인재풀은 정말 대단하네요.
검찰이 기소안하면 그만이죠.
검찰이 기소해도 판사가 무죄주면 그만입니다.
이게 우리나라 사법시스템입니다.
실패한 제도이고 실패했지만 반복되는 제도입니다.
그놈들은 누가 돼도 욕합니다. 어차피 욕할텐데 그냥 이성윤으로 밀어붙이지... 박범계도 말은 뻐지름하지 뒤에 숨어서... 뭐하는 짓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