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국장 추천위원장 비상임위원3명 포함하면 총 5명이 정부 원하는 사람으로 추천위 구성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나요... 박범계장관 뭐했죠...
5명이 과반이기에 마음만 먹으면 정부뜻대로 후보 추천 가능하죠... 그런데 이성윤은 과반도 못얻었다는 군요
한동수 임은정 모두... 그런데 윤석열 라인들인 조남관 구본선 배성범 모두 과반 넘었어요...
추천위 욕만 하시고 어쩔수 없다 하시던데 그냥 정부가 무능하고 그놈의 원칙 고수하다가 펀치 맞은거죠
이래도 정부를 무조건 옹호 합니까 과연 무엇이 대통령 지키는 건가요???
오늘부로 더이상 정치글 안쓰겠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이게 몇번째인지... 다시 검찰쿠데타 일어나도 그땐 촛불 안듭니다.
스스로 이런식으로 하는데 백날 떠들어 봐야 입만 아프죠...
힘이 없는게 아닌데 그놈의 원칙곳 여론눈치 보다가 헛발질만 하는군요
결과가 조국수사한 검사보다 못한 평가 받고 탈락….
이건뭐 옷벗고 나가라는거죠 ㅡㅡ
이제 검찰에 검찰개혁 앞장설 검사 없을듯
원칙 지킨다는 명목하에 할일을 안하는 방치라고 봅니다...
검사출신이 없었어야했다 생각합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비록 과거사이지만 처음부터 친일파가 된 놈, 독립 운동을 하시다가 현실에 타협하고 밀정이 되신 분, 서대문형무소에서 항거하다가 옥사하신 분들이나 불투명한 미래와 가문과 가족의 미래도 희생하면서 끝까지 독립운동하셨던 독립운동가들 모두 현재의 시대 상황과도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그래서 독립운동가들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