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말차입니다.
다른 나라(중국, 일본)은 고급화라는 명목으로 쓸데없이 비싼데
한국은 인기가 없는 덕에 적당한 품질에 싼 가격이죠.
그래서 어설픈 중국, 일본 말차보다 보성이나 제주 말차가
제가 마셔본 경험상 더 나을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국산이니 품질도 믿을 수 있죠.
참고로 저건 2개 7000원에 구했습니다.
100g에 7000원 하는 차가 드물죠.
바로 말차입니다.
다른 나라(중국, 일본)은 고급화라는 명목으로 쓸데없이 비싼데
한국은 인기가 없는 덕에 적당한 품질에 싼 가격이죠.
그래서 어설픈 중국, 일본 말차보다 보성이나 제주 말차가
제가 마셔본 경험상 더 나을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국산이니 품질도 믿을 수 있죠.
참고로 저건 2개 7000원에 구했습니다.
100g에 7000원 하는 차가 드물죠.
촤하하하!
고급 녹차는 손으로 따야 해서 단가 차이가 많이 나죠.
우전이나 세작이 진짜 맛있는데 게을러서 티백만 먹고 있습니다. ㅋㅋ
아.. 네이버 찾아보겠습니다.
그거 몇 번 타 먹다가 찬장에 짱박아뒀는데... 이사하면서 못 봤는데 어딨는지 모르겠네요.
까비...
이것저것 사봐도 입자가 굵은지 조금만 놔두면 가라앉는 것도 많고 윗부분은 멀겋게 투명해지던데..
이토* 오*오차 같이 가루가 미세하고 물에 잘 녹는 걸 원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