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노예 확정입니다.
어디 마트같은데 가서 안마의자 체험해보면 항상 그 뭐랄까... 영혼없는 두들김과 조이기...
H사의 어떤건 진짜 사람을 줘패더라고요 파는 분이 약하게 한거라던데.... 조금 더 했다간 장단지 근육이 파열될 거 같아서 내려왔습니다. 가격표 보니까 300....?!
요즘 B그룹이 광고중인 그 메디컬 어쩌구 하는 제품은 그나마 영혼은 좀 있는 편인데, 가격이 500이 넘는.. 흠....
안마의자라는게 팔다리등 이거저거 다 하려다보니 역시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 되는거 같더라고요.
세라젬은 이런 안마기(?)류 제품 중에서는 가장 만족도가 높지 않나 싶어요. 세라젬 카페나 마트에서 여러 번 체험도 해보고 결국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이 제품은 팔다리는 건너 뛰고 척추만 굴리는데, 확실히 손맛에 영혼이 많더라고요.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것도 그냥 무미건조하게 하는게 아니라 적절히 뜸을 들이면서 하는게 진짜 손맛은 가장 뛰어난 거 같습니다.
암튼, 뜨뜻하게 지지니까 잠이 막 오는데, 잠들었다 코고는 소리에 깨고, 잠들었다 코고는 소리에 깨고.. 한 5번 정도 루프 돌았군요..ㅡ.ㅡ
와이프는 그냥 그렇다는데 저한테는 잘 맞는거 같아요. 취침 유도용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다른 브랜드는 시큰둥하셨는데 이건 허리아픈 게 좋아지는 것 같다고 몇 번을 체험하러 가셨어요
쯔위프트 열심히 하다가 경추 나간 일인입니다 더불어 두통때문에 아주 미쳐버리겠어요. 무릎나가거나 골반나간거가 허리디스크나 경추디스크 나간 사람이 쯔위프트 할수 있나요...
너무 경우가 다른 기구를 비교하시면서 하나는 굿 다른 하나는 베드 이러시면 안될것 같은데요
의료기기는 병원에 침대나 가위도 의료기기이고 치료 진단 목적으로 쓰일 수 있지 자체로 치료 기능이 있다는건 아닙니다
가격이야 어떻든 본인한테 잘 맞고 좋아서 잘 쓰고 계신 분한테
이런 논쟁적인 댓글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저 땀 찔찔 흘리는 운동기구 싫어합니다. 허리 뽀개진거 고치려고 산게 아니라 누워서 피로 좀 풀고 잠도 자고 지지려고 산거예요. ㅎㅎ
그냥 성격이 이러신 분이니 기분 안좋으셔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세요.
지름 축하드립니다.
걸그룹 유이에게 맛간 생선이라고 어그로 막말 하시다 삭제 드신 분입니다. 넘어가세요..
원래 허리디스크 있어서 3년 전에 시술도 한차례 받았는데 최근에 다시 다리저림이 생기는데 직장 다니니 꾸준히 병원다닐 시간도 없고 해서 질렀는데 희안하게 통증이 이틀만에 사라졌습니다.
자기 전에 6번모드로 한번씩 하는데 거의 매번 잠들어요. ㅎㅎ 큰 관심없던 와이프도 격일로 합니다. 만족도 높아요.
하나 아쉬운 점은 척추라인은 시원한데 양쪽 어깨 뭉침은 해결이 안됩니다. 추가로 있는 도자를 쓰라던데 귀찮아 그냥 누워만 있게 되네요.
저도 안마의자 깨나 돌아봤는데 세라젬 미만잡이더라구요.
"비싸다" "부품원가가 얼만지 아냐?" 하는 분들 있는데 애플 핸드폰 원가는 얼마일까요.
세라젬 카페가서 체험 받으면 집은 없어도 이건 있어야겠다는 생각마저 들죠
음악도 잠을 유도합니다.ㅋ
되도록이면 밤에 이불없이 하지는 마세요
하다가 잠들면 새벽에 추워서 깨네요 ㅡㅡ;;
몇번이나 그래놓고는 어제도 그랬다는..
다른 안마기기류와는 차원이 다르죠
앉아서 일하는 저에겐 두둘김 없어도 척추에서 엉덩이 라인만 마사지 해줘도 달라지는 느낌이 꽤 드네요.
렌탈을 하면 체험 10만원은 다시 페이백 해준다니까 관심있는 분들은 체험 한 번 해보세요.
ps : 거치대 놓고 영화나 유튜브 보면 꿀입니다.
신기한게 얼마전 1박2일로 자차 운전 해서 거제도 다녀왔는데 허리가 안아프더라구요. 한두시간 운전하면 허리가 뻐근하곤 했었는데, 확실히 좋아져서 신기했네요.
어제도 세라젬에서 잠들었어요 ㅎㅎ
윗분 말씀대로 사실 저거 원가 따져보면 절대 못 사는 상품이긴 합니다. 근데 가격통제를 워낙 잘해놔서 저 가격 아니면 못 사게 하니까 필요한 사람들은 사야지 어쩌겠어요. 안마의자류 제품에 좀 관련이 있어서 다른 안마의자들은 반값에도 사는 루트가 있는데 그냥 저거 제값주고 샀습니다. 체험해 보면 확실히 달라요. 소화 도와주고 어쩌고 이런 기능은 다 사기라고 쳐도 취침기능+통증완화 기능은 레알입니다. 형편 되면 사서 즐기면 됩니다. 가성비 생각하면 당연히 이 시국에 정형외과 다니면서 매일 물리치료 받으시는 게 낫구요.
제품 자체의 문제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저희 집이 과거에 겪었던 사건 때문에
세라젬이라는 단어만 들려도 저는 치가 떨리네요... ㅠ
세라젬 은근 좋아요. 누워 있으면 잠이 솔솔...
디스크 수술 후 사용했었는데요. 그 때 좋았습니다. 저보다 심한 디스크 증세가 있던 친구도 저거 해보고 시원하다고, 사고 싶다고 그랬죠. 20년 전에.
코어 근육을 단련하는게 디스크에는 더 좋아서 운동 열심히 한 후 허리 디스크 쪽이 좋아져서 버렸습니다. 안쓰니 공간만 차지하고 디자인도 별로고.. 결국 옷걸이로 사용하다가 버렸는데요.
지금도 생각이 나요. 뜨근한데 누워있으면 척추를 곧게 펴주며 문질러줘서 마디마디가 시원해지는 느낌.
30분 맞춰놓으면 꿈나라로.
작년에 구입했는데 부모님 완소템입니다 :)
읽지 말아야 할 글을 읽은 것 같습니다.
체험장 보면 먼가 뻘쭘해서 못받아보겠떤데 ㅋ;;;
제기준에선 에어이런거 다 필요없고 단순무식하게 골반만 씨게 눌러주는게 좋더군여 ㅎㅎ
문제는 그런 안마자의자가 없다는게 ㅠㅠ (골반쪽이 롤러들이 제대로 눌러주는게 없는...)
평소에 골반 시큰하고 가끔가다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뒤틀리는 통증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