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써봤다고 맞냐고 물어보던 시절 "찢었어" 급식체 "이 언니 갑자기 왜이래" ㅋㅋㅋㅋㅋㅋ 수록곡 작사도 했고요 "지금 떠나도 여한이 없을 맛" 올해 버킷리스트였던 면허따기 한국어로 시험봐서 취득 ㄷ
장기체류자니까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 정도 했으면 한국에 소속사 잡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