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96709

"마치 내가 상탄 것처럼 전화가 쏟아진다"
"마치 내가 상탄 것처럼 전화가 쏟아진다"
"마치 내가 상탄 것처럼 전화가 쏟아진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96709

"마치 내가 상탄 것처럼 전화가 쏟아진다"
"마치 내가 상탄 것처럼 전화가 쏟아진다"
"마치 내가 상탄 것처럼 전화가 쏟아진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도 질척 안거리고 나름 쿨하게 깔끔한 대답을 한거 같습니다.
아닌부분이라고 생각된 부분은 어디실까요?
- 정말 기쁘다는 것 외에 말할 수 있는 입장 아냐.
- 더 이야기하면 추하게 될꺼 같아.
- 나한테 통쾌한 복수한거 같다
군더더기 없어 보이는데요. 질척 거린것도 아니고.
엑스 남편이 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 할수있는말 넘어선건 없어보여서요
조영남의 바람피움에 대한 자학적 조크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는 두부한잔은 똑같이 이해 못하시니.. ㅉㅉ 이러면 들으시는 입장에선 어떠실꺼 같나요
요즘들어 자기가 선한측에 있다고 생각하는 의견에 편승하면 예의 쌈싸먹는 리플들이
상당히 많아지네요.
그쪽은 그렇게 생각하고
이쪽은 이렇게 생각하는게 나쁜게 아닙니다.
별건 가져오면서 오버 하지 마세요.. 쫌..
그 노인네는 오버한거고. 칭찬이라고 생각한건 두부한잔 이겠네요
전 보는순간 전혀 전 그런 생각이 안들었는데 참.. ㅎㅎㅎ 뭐랄까
나이가 어느정돈지 모르겠지만
나이 고하를 떠나서 저 늙은 사람같은 답답함은 느껴지십니다.
흡사 그쪽 닉네임을 보고 멘탈이 소프트두부라 그러신가?
이런 말하는거랑 뭐가 다른건가요?
자기 의견 반대한다고 적으로 몰아붙이는 그런 멘탈 노노합니다.
아네. 태극기 노인네 같은 마인드시군요.
상대방이 무슨말을하든. 귀가 닫힌 모양새가.
이혼한지 엄청나게 오래된 전남편과 인터뷰를 왜 ㅋㅋㅋㅋ
정말 수준 나오네요.
아무도 안귱금한건데 계속 나불대고 계속 써대네요.
인터뷰한 기자도 똑같은 x
진짜 징글징글하네.
다른 남자를 사귀건 안사귀건 30년전 전남편이 뭔 상관일까요?
기레기도 문제이지만 조영남도 문제입니다.
저런 말을 왜 얹는답니까.
기자가 저런 말 창작한거면 그 때야말로 기레기 잘못 백퍼구요.
근데 그건 아닌 것 같죠?
조영남이 원래 저렇다고들 하는데
한 번 범죄자는 영원한 범죄자.. 그런 논리랑 비슷한 것일까요?
원래 그랬다고? 그게 뭐??
봐줘야 될 인간이 아니라 꾸준한 ㅆㄹㄱ 인증밖에 안되는 거죠.
이단걸 기사화하는 인간이나
참 웃긴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