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AOA 권민아, 또 피투성이 극단적 선택 시도…"내가 왜 미쳤는데" [종합] (xportsnews.com)
[앞서 지난 4월 4일에도 권민아는 장문의 글을 통해 "너무 혼란스러운데 버팀목이 없지 않냐. 결국 또 내 손목에 풀었지... 행복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기에 그냥 평범한 하루라도 살아보고 싶다"라며 불안한 심경을 내보인 바 있다.]
이런건 장기적으로 잘 관리해야 하는데..
경력도 경력이고,
여전히 관심을 많이 받는 직업이라 다들 자극하기만 하는 것 같아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참 걱정이 됩니다;;
저만 해도 하루에 소소한 짜증도 신경이 쓰이는데,
유명인들은 저보다 더 자주, 그리고 더 세게 받을텐데 말이죠.
정치 언급 했다면서 공격을 해대는 벌레들이 많죠ㅠ
불안한 심리상태를 가진 사람과 그런 사람을 공격하는 사람들..
대체 누가 정상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자살관련된 뉴스 안보길 원하는데 언론은 안다룰리가없으니
미디어는 이슈화하고,
악플러들은 그 타겟을 공격하고,
그럼 피해자는 다시 이슈거리를 만들어주고..
이러면서 다시 악플러가 유입이 되니까..
그래도 그 치들이 한 짓은 자신들이 좀 느꼈으면 좋겠네요..
설리씨 경우를 보더라도 언론의 자제같은 건 기대가 안되네요.
본인 스스로 제활의 의지를 가지고 SNS를 끊고 장기 재활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재활 성공하신 분들도 완전한 치유는 안된다고 하시는데, 어설프게 하면 점점 더 심해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