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인스타 인플루언서가 있는데요..
BJ 가족으로 나왔다가 지금은
오히려 개인이 더 떡상한 케이스 예요..
근데 아무튼.. 이렇게 인플루언서로 뜨니까..
돈독(?)이 올랐다고 해야하나..
갑자기 사업가 처럼 되었다고 해야하나..
뭐 하나 다 올릴때도 다 무슨 제품 추천 링크
할인쿠폰 어쩌고 그런 게시물이 안올라올떄가 없네요 ㅎ
뭐 젊고 예쁘고 운이 트였으니.. 물 들어올때 노 젓는거겠지만....
피로감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지하고 싶지는 않고.. ㅎㅎ
뭐 알기로는 한 건에 최소 몇십에서 몇천까지 간다니..
얼마나 돈 버는 재미가 있겠습니까..
저도 요즘은 일 안하고 그렇게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ㅎㅎ
그 분이 맞다면 저도 팔로우 했다가 너무 홍보가 심해서 안보게 되더라구요. ㅋㅋ
한번씩 라이브 하는거 보면 귀여워서 그냥 두고 있습니다 ㅎ
홍보가 심해도 너무 심했죠